중1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올해로 중3!) 그 친구가 나를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거든..?? (다른 애랑 놀면 좀 따지듯이 말한다거나..?) 가끔 불편하긴 했는데 나쁜 애는 아니라 잘 지내고 있었어
(생각보다 사소한 일이라 너무 무게잡은 게 아닐까 싶네) 얼마 전에 걔가 갑자기 내 목? 턱? 쪽을 만지면서 "예전엔 목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러는 거야 (내가 좀 살이 쪘어서 ㅋㅋㅋㅋㅠㅠ 창피하당ㅜ.ㅠ)
그때는 그냥 웃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금 소름 돋는 것 같기도 해서... 진짜 모르겠어서 말해보는 거니까 내가 예민한 거면 따끔하게 혼내주라ㅜㅜ 안 그래도 예민하다는 소리 좀 듣는 편이라...ㅎ.ㅎ 글 읽어줘서 고마워..!!!
친구가 한 행동 때문에 조금 소름 돋았는데 내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어...
중1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올해로 중3!) 그 친구가 나를 좀 많이 좋아하는 편이거든..?? (다른 애랑 놀면 좀 따지듯이 말한다거나..?) 가끔 불편하긴 했는데 나쁜 애는 아니라 잘 지내고 있었어
(생각보다 사소한 일이라 너무 무게잡은 게 아닐까 싶네) 얼마 전에 걔가 갑자기 내 목? 턱? 쪽을 만지면서 "예전엔 목선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러는 거야 (내가 좀 살이 쪘어서 ㅋㅋㅋㅋㅠㅠ 창피하당ㅜ.ㅠ)
그때는 그냥 웃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금 소름 돋는 것 같기도 해서... 진짜 모르겠어서 말해보는 거니까 내가 예민한 거면 따끔하게 혼내주라ㅜㅜ 안 그래도 예민하다는 소리 좀 듣는 편이라...ㅎ.ㅎ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