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은 이제부턴 피자*쿨 이용을 안하려고 해.
특히 이번에 이용한 총신*점 일 이후로는
피자* 도미* 미스* 등 이나 청년 창업자분들 일반 피자집 사먹으려고 해.
주변에도 알릴려고 함.
가장 큰 문제는 본사 피자*쿨 교육부 이*정 과장분 이나 총신*점 지점이나
문제 발생시 제대로 된 사과 및 확인이 없었음.
오히려 본사와 지점이 배달기사분의 도둑질 의심과 고객에게 의심 및 지점에서 해야할 일까지 요청함.
원인
1월 15일 오후 16시 이후 배민 통해 피자*쿨 총신*점 주문
오후 17시 쯤 배달도착.
(배달기사님께 문자요청 못했는데도 문자 주고 가심)
잠시 외출 했어서 피자를 오후 18:50~1900 체크했음.
1. 포테*토 피자 + 치즈*이트
2. 도이*바이트피자
3. 치*피자 + 치즈*이트 + 고구*무스
배달주문 확인때 기본제공 피클3개 갈릭디핑소스 1개
추가 주문한 피클 3 디핑소스3 사이드 갈릭 포테이토
원인은 이제부터임.
기본제공 - 피클 1 추가주문 피클3 디핑소스3 못받음.
배민보고 (주문내역 확인 후 )
지점 전화걸었음. -> 고객측 추가주문한 소스 피클이 안왔다.
-> 지점측 다 넣어서 배달간것 맞다.
->고객측 다시 없는것 맞다
->지점 측 배달 기사 확인해보시라고 함
(원래 지점에서 배민통해 알아봐야 할것을 고객에게 요청 및 끝까지 의심함)
->고객측 일단 문자 받은것 있어서 전화드림
기사분 절대 그럴일 없다고 하심.
->고객측 기사분 확인하였지만 그러지 않으셨다고 한다고 전달.
->5분정도 확인 하다
도보로 20분 정도 거리인데
못받은 것이 약 3000원임
금액을 떠나서 안온게 좀 어이없었음.
(배달은 배달비도 나가고 시간도 부족했는지) 배달 못간다
환불 얘기하길래 거절 .
우린 소스에 먹어야 겠으니 환불은 원하지 않는다.
(남*점이 가까이에 있었는데 배달비가 좀더 비싸서 여기로 선택함)
전화 끊고 cctv 확인 후 전화 하겠다 (10분 소요안내해줌)
->30분뒤 지점측 cctv에 다 포함으로 간것 확인 했다.
영상기록 녹화해서 가지고있다고 함.
그러면서 이번에만 일단 버스라도 타고 와서 드리겠다.
->첨에는 일단 알겟다 했지만
우리가족 모두 피자*쿨로 인하여 기분이 안좋은 상황이었고
나중에 1시간만에 20시에 어쩔수 없이 일단 드리겠다 라고 해서 거절함 오지마시라구.
그날 저녁 본사 홈피 cs에 글을 적었음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담당 바이저
1월 17일 전화 와서 확인은 햇고 죄송하다
교육 잘하겠다 등 고객에게 진심 사과 보단 점주 및 본사 위주로 얘기함.
지점이 촬영해둔 동영상도 추가로 요구함.
17일 오후에 받음
여기서부터 진짜 화가남
지점으로부터 사진 2장 먼저 받았는데 너무 이상함
사진시간도 30분 차이 나고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 cctv는 그렇다고함)
기본 추가 다 해도 분명 피클6개 소스4개 담은봉투라기엔 너무 가볍고 작아보임
그래서 동영상을 지점에서 꼭 봐야하시겟느냐 봐도 안믿으실거다 하면서
하는데 난 무조건 봐야겟어서 받앗음.
근데 받자마자 지점에서 자기들 실수 맞다고
누락한것 같다고 어떻하냐고
동영상 보고 진짜 제대로 열받음..
진짜 다 안담아잇엇음
그래서 안되겟다 본사 얘기해보자 싶어서
다음날 전화함
그때 교육부 과장이 전화줌
확인다 햇고 바이저는 교육 하겟다
어떻게 할거냐고 녹취도 안듣고 되겟냐 했더니
들어서 뭐하냐며 자기가 알아서 잘 하겟다 빈정거리듯 얘기함.
(애초에 기대한 내가 미련탱이지..ㅋㅋ)
돈이런거 다떠나서 지점이든 본사든 제대로 사과받고 싶어서
어떻게 책임 지냐고 하니 본사 당연히 해드릴거 없다 지점에선 5000원 환불 해준다고 한다.
그게 끝임.
아니 리뷰이벤트엿음 이런거 하지도 않지만 내돈내산을 주지도 않고 cctv 보고 연락줫음에도
배달 기사 의심하고 원하지 않는 환불 해준다고 하고 (원래 환불 보통 하겟지만 걍 소스에 먹고싶엇음)
끝까지 주셧다더니 결국 지점 잘못이고
주말에 기분 다 망쳐서 이젠 피자스쿨 절대 이용 안할것임 ^^
봉투도 안찍어놔서 많이 후회중
지점 문자는 당연히 뭐 올리고 싶지만 상대방이 동의 안해서 안 올리겠음
피자스쿨의 만행
특히 이번에 이용한 총신*점 일 이후로는
피자* 도미* 미스* 등 이나 청년 창업자분들 일반 피자집 사먹으려고 해.
주변에도 알릴려고 함.
가장 큰 문제는 본사 피자*쿨 교육부 이*정 과장분 이나 총신*점 지점이나
문제 발생시 제대로 된 사과 및 확인이 없었음.
오히려 본사와 지점이 배달기사분의 도둑질 의심과 고객에게 의심 및 지점에서 해야할 일까지 요청함.
원인
1월 15일 오후 16시 이후 배민 통해 피자*쿨 총신*점 주문
오후 17시 쯤 배달도착.
(배달기사님께 문자요청 못했는데도 문자 주고 가심)
잠시 외출 했어서 피자를 오후 18:50~1900 체크했음.
1. 포테*토 피자 + 치즈*이트
2. 도이*바이트피자
3. 치*피자 + 치즈*이트 + 고구*무스
배달주문 확인때 기본제공 피클3개 갈릭디핑소스 1개
추가 주문한 피클 3 디핑소스3 사이드 갈릭 포테이토
원인은 이제부터임.
기본제공 - 피클 1 추가주문 피클3 디핑소스3 못받음.
배민보고 (주문내역 확인 후 )
지점 전화걸었음. -> 고객측 추가주문한 소스 피클이 안왔다.
-> 지점측 다 넣어서 배달간것 맞다.
->고객측 다시 없는것 맞다
->지점 측 배달 기사 확인해보시라고 함
(원래 지점에서 배민통해 알아봐야 할것을 고객에게 요청 및 끝까지 의심함)
->고객측 일단 문자 받은것 있어서 전화드림
기사분 절대 그럴일 없다고 하심.
->고객측 기사분 확인하였지만 그러지 않으셨다고 한다고 전달.
->5분정도 확인 하다
도보로 20분 정도 거리인데
못받은 것이 약 3000원임
금액을 떠나서 안온게 좀 어이없었음.
(배달은 배달비도 나가고 시간도 부족했는지) 배달 못간다
환불 얘기하길래 거절 .
우린 소스에 먹어야 겠으니 환불은 원하지 않는다.
(남*점이 가까이에 있었는데 배달비가 좀더 비싸서 여기로 선택함)
전화 끊고 cctv 확인 후 전화 하겠다 (10분 소요안내해줌)
->30분뒤 지점측 cctv에 다 포함으로 간것 확인 했다.
영상기록 녹화해서 가지고있다고 함.
그러면서 이번에만 일단 버스라도 타고 와서 드리겠다.
->첨에는 일단 알겟다 했지만
우리가족 모두 피자*쿨로 인하여 기분이 안좋은 상황이었고
나중에 1시간만에 20시에 어쩔수 없이 일단 드리겠다 라고 해서 거절함 오지마시라구.
그날 저녁 본사 홈피 cs에 글을 적었음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담당 바이저
1월 17일 전화 와서 확인은 햇고 죄송하다
교육 잘하겠다 등 고객에게 진심 사과 보단 점주 및 본사 위주로 얘기함.
지점이 촬영해둔 동영상도 추가로 요구함.
17일 오후에 받음
여기서부터 진짜 화가남
지점으로부터 사진 2장 먼저 받았는데 너무 이상함
사진시간도 30분 차이 나고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 cctv는 그렇다고함)
기본 추가 다 해도 분명 피클6개 소스4개 담은봉투라기엔 너무 가볍고 작아보임
그래서 동영상을 지점에서 꼭 봐야하시겟느냐 봐도 안믿으실거다 하면서
하는데 난 무조건 봐야겟어서 받앗음.
근데 받자마자 지점에서 자기들 실수 맞다고
누락한것 같다고 어떻하냐고
동영상 보고 진짜 제대로 열받음..
진짜 다 안담아잇엇음
그래서 안되겟다 본사 얘기해보자 싶어서
다음날 전화함
그때 교육부 과장이 전화줌
확인다 햇고 바이저는 교육 하겟다
어떻게 할거냐고 녹취도 안듣고 되겟냐 했더니
들어서 뭐하냐며 자기가 알아서 잘 하겟다 빈정거리듯 얘기함.
(애초에 기대한 내가 미련탱이지..ㅋㅋ)
뭐 녹취록 자기한테 보내라길래 이메일 하겟다 햇더니
알겟다면서 자기명함 보낸다고 햇길래 보내달라니까
갑자기 싫다함 개인정보 잇다고 (전화번호 지우는건 모르나보다..) 우겨서
뭐하겟나 싶어서 됫다고 하고
돈이런거 다떠나서 지점이든 본사든 제대로 사과받고 싶어서
어떻게 책임 지냐고 하니 본사 당연히 해드릴거 없다 지점에선 5000원 환불 해준다고 한다.
그게 끝임.
아니 리뷰이벤트엿음 이런거 하지도 않지만 내돈내산을 주지도 않고 cctv 보고 연락줫음에도
배달 기사 의심하고 원하지 않는 환불 해준다고 하고 (원래 환불 보통 하겟지만 걍 소스에 먹고싶엇음)
끝까지 주셧다더니 결국 지점 잘못이고
주말에 기분 다 망쳐서 이젠 피자스쿨 절대 이용 안할것임 ^^
봉투도 안찍어놔서 많이 후회중
지점 문자는 당연히 뭐 올리고 싶지만 상대방이 동의 안해서 안 올리겠음
참고로 본사에 이런내용 올린다고 하였고 동의 하였음.
본사 교육부 과장이 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