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눈팅 2년차 21살 ... 곧 22살 ㅠㅠㅋㅋ인 남자입니다 ㅋ 톡 읽다가 비슷한 일 겪으신분 있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봐요 ㅋㅋ 현재 전문대학교 졸업예정이고 2월에 있는 의료기사 국가시험 때문에 기말고사도 일직 끝나고 공부만 쭈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ㅋㅋ; 대학이 왕복 4시간이라 도서관 갈 엄두가 안나지만 학과사람들이랑 공부하는게 그래도 더 도움되고 이제 졸업하면 군대도가야하고 얼굴 볼 수 있는 날도 별로 없어서 월 화 수는 늘 학교가서 공부하고 나머지 4일은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합니다 ㅋㅋ 그런데 한달전부터 제 대각선 뒷자리로 이쁜 여학생이 보이더군요 ㅋㅋ 키는 한 160~162정도로 보여지구요 긴머리에 마르신 체형에 그냥 보면 다들 예쁘다~! 라고 말 할 수 있으실 정도의 외모시더군요 ㅋㅋ;; 하지만 제가... 키카 170정도에 요즘 운동부족으로 망가진 몸매와 ㅋㅋ 늘 공부와 스트레스 등 때문에 요즘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다크들 ㅋㅋ; 집앞 5분거리 독서실이기에 정말 츄리닝 입고 다니는 지라 ...ㅋ 그분 보기도 민망 할 정도??; 뭐 이건 넘어가구요 ㅋㅋㅋ 그렇게 쭈욱~ 일주일 정도 늘 저녁 7~10시까지 공부하시고 가시더군요 ㅋㅋ 대학생인가? 아니면 공무원준비?(저희동네에 공무원시험 준비하시는분이 워낙 많아서 ;;) 뭐 이런 생각 하면서 그냥 보면 훈훈해서~ 가끔씩 힐끔힐끔 봤습니다 ㅋㅋ 졸지도 않고 앉아서 쭈욱~ 공부하는데 와 대단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열심히 공부 하시더군요 ㅋㅋ 뭐 쏠로 2년차에 톡도 눈팅이고 여자도 눈팅에 공부만 죽어라 해야하고 군대도 곳 가는 입장이라 독서실 여인! 으로만 인식되고 열심히 공부에만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월요일날 군대간 친구놈께서 휴가나왔으니 당근 나와야 한다며 술을 맥이는 바람에 ㅋ; 화요일날 조금 늦잠자서 원래 학교로 공부하러 갈때는 6시쯤 집에서 나갑니다만! 1시간 반정도? 더 자버려서 7시 40분쯤 집에서 나서게됬습니다 ㅋㅋ 그런데 저희집 바로 위 (1분정도-_-?;;) xx여자 중 고등학교 후면이 바로 있습니다 ㅋ; 막 대문을 나서려는데 시끌시끌~ 여학생들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ㅋㅋ 뭐 한두번 여자틈에서 학교가본게 아니라...(고등학교 때 통학시간이 비슷해서 늘 껴다녔다느~?) 그냥 무덤덤하게 집앞을 나서려고 대문을 열었는데 ㅋㅋㅋ 아놔.... 독서실 대각선 뒤에 늘 앉아서 공부하시던 여학생이 보이더군요 ㅋㅋㅋ 그런데 젠장할 ㅋㅋㅋㅋ 고등도 아니고 중딩ㅋㅋㅋㅋㅋ 그 여자 중 고등학교가 여학생은 중학생은 빨간색 고등학색은 청색입니다 ㅋㅋㅋ 너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빨간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중3이면 말도 안하는데...ㅋㅋㅋ 중2....ㅠㅠ 명찰색을 보니 ㅋㅋ 이건 뭐 ...ㅋㅋㅋ 곧 크리스마스에 제가 미쳤었나봅니다 ㅋㅋㅋ 그런데 진짜 ㅋㅋㅋ 요즘 여학생들 이쁘고 키크더군요 ㅋㅋㅋ 나같은 호비트족은 우짜라고 ㅠㅋㅋ 다른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ㅋ? 나만 이런 경험있는건가~;;ㅋ 그런데 진짜 솔직히 요즘 학생들 사복입고 있으면 못 알아보겠다는...ㅋㅋ 그냥 혼자 쪽팔려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톡읽어보니 글쓰신 여자분께서도 저 같은 경험 있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ㅋㅋ 글쓰다보니 독서실 다시 들어갈 시간이 지나버린 젠장 ㅠㅠㅋㅋ 남은 한해 모두 잘 보내시고~ 다들 미리 크리스마스~
독서실에서 봐아온 미녀의 실체 ㅋㅋㅋ
톡눈팅 2년차 21살 ... 곧 22살 ㅠㅠㅋㅋ인 남자입니다 ㅋ
톡 읽다가 비슷한 일 겪으신분 있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봐요 ㅋㅋ
현재 전문대학교 졸업예정이고 2월에 있는 의료기사 국가시험 때문에
기말고사도 일직 끝나고 공부만 쭈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ㅋㅋ;
대학이 왕복 4시간이라 도서관 갈 엄두가 안나지만 학과사람들이랑 공부하는게
그래도 더 도움되고 이제 졸업하면 군대도가야하고 얼굴 볼 수 있는 날도 별로 없어서
월 화 수는 늘 학교가서 공부하고 나머지 4일은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합니다 ㅋㅋ
그런데 한달전부터 제 대각선 뒷자리로 이쁜 여학생이 보이더군요 ㅋㅋ
키는 한 160~162정도로 보여지구요 긴머리에 마르신 체형에 그냥 보면 다들 예쁘다~!
라고 말 할 수 있으실 정도의 외모시더군요 ㅋㅋ;;
하지만 제가... 키카 170정도에 요즘 운동부족으로 망가진 몸매와 ㅋㅋ
늘 공부와 스트레스 등 때문에 요즘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다크들 ㅋㅋ;
집앞 5분거리 독서실이기에 정말 츄리닝 입고 다니는 지라 ...ㅋ 그분 보기도 민망 할 정도??;
뭐 이건 넘어가구요 ㅋㅋㅋ
그렇게 쭈욱~ 일주일 정도 늘 저녁 7~10시까지 공부하시고 가시더군요 ㅋㅋ
대학생인가? 아니면 공무원준비?(저희동네에 공무원시험 준비하시는분이 워낙 많아서 ;;)
뭐 이런 생각 하면서 그냥 보면 훈훈해서~ 가끔씩 힐끔힐끔 봤습니다 ㅋㅋ
졸지도 않고 앉아서 쭈욱~ 공부하는데 와 대단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열심히 공부
하시더군요 ㅋㅋ
뭐 쏠로 2년차에 톡도 눈팅이고 여자도 눈팅에 공부만 죽어라 해야하고 군대도 곳 가는
입장이라 독서실 여인! 으로만 인식되고 열심히 공부에만 신경쓰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월요일날 군대간 친구놈께서 휴가나왔으니 당근 나와야 한다며 술을 맥이는 바람에 ㅋ;
화요일날 조금 늦잠자서 원래 학교로 공부하러 갈때는 6시쯤 집에서 나갑니다만!
1시간 반정도? 더 자버려서 7시 40분쯤 집에서 나서게됬습니다 ㅋㅋ
그런데 저희집 바로 위 (1분정도-_-?;;) xx여자 중 고등학교 후면이 바로 있습니다 ㅋ;
막 대문을 나서려는데 시끌시끌~ 여학생들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ㅋㅋ
뭐 한두번 여자틈에서 학교가본게 아니라...(고등학교 때 통학시간이 비슷해서 늘 껴다녔다느~?)
그냥 무덤덤하게 집앞을 나서려고 대문을 열었는데 ㅋㅋㅋ 아놔....
독서실 대각선 뒤에 늘 앉아서 공부하시던 여학생이 보이더군요 ㅋㅋㅋ
그런데 젠장할 ㅋㅋㅋㅋ 고등도 아니고 중딩ㅋㅋㅋㅋㅋ
그 여자 중 고등학교가 여학생은 중학생은 빨간색 고등학색은 청색입니다 ㅋㅋㅋ
너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 빨간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중3이면 말도 안하는데...ㅋㅋㅋ 중2....ㅠㅠ 명찰색을 보니 ㅋㅋ
이건 뭐 ...ㅋㅋㅋ 곧 크리스마스에 제가 미쳤었나봅니다 ㅋㅋㅋ
그런데 진짜 ㅋㅋㅋ 요즘 여학생들 이쁘고 키크더군요 ㅋㅋㅋ
나같은 호비트족은 우짜라고 ㅠㅋㅋ
다른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ㅋ? 나만 이런 경험있는건가~;;ㅋ
그런데 진짜 솔직히 요즘 학생들 사복입고 있으면 못 알아보겠다는...ㅋㅋ
그냥 혼자 쪽팔려서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톡읽어보니 글쓰신 여자분께서도
저 같은 경험 있으시길래 저도 한번 적어봅니다 ㅋㅋ
글쓰다보니 독서실 다시 들어갈 시간이 지나버린 젠장 ㅠㅠㅋㅋ
남은 한해 모두 잘 보내시고~
다들 미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