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관계자는 “멤버 1명이 빠지면 그 피해는 나머지 멤버의 몫으로 돌아간다”면서 “남은 멤버가 수정된 노래와 안무로 다시 합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YG가 일하는 방식에 물음표가 붙는다. 제작사와 작품을 논의할 때, 미리 정해진 스케줄을 알리는 것은 기본. 게다가 손나은의 ‘에이핑크’ 컴백은 이미 예정된 스케줄이다.
더욱 심각한 건, 에이핑크에 대한 무례다. 그도 그럴 것이 YG는 에이핑크 측과 무대 스케줄을 조율하지 않았다. ‘불참’이라는 일방적인 통보로 10주년 활동을 끝냈다.
일방적인 통보ㅋㅋㅋㅋㅋ
이상하다 했어 손나은 없으면 에핑 안돌아가냐고? 돌아가지
왜 안돌아가
근데 본인이 하겠다잖아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