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론네 세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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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들래미 돌잔치 갔다가 뭔가를 두고와서 친구에게 전화함.. 당연히 친구인줄알고 말을 했는데 동생이라고함.. 목소리가 친구랑 정말로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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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엄마가 대박이심
좋겠다 든든한 평생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