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느낀 암 걸리는 사람들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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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과학적 근거도 없는 글 퍼날르지마셈 나도 세브 암병동 입원했었는데 다들 밤만 되면 칼같이 잘 잤음
Best울아빠 저녁 10시에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생활하셨는데 위암으로 돌아가심.
Best걍 스트레스가 젤 큰 원인임. 스트레스 많으면 걱정때문에 잠 설치느라 늦게자는 사람이 많아지는거임
양질의 잠이 부족한거 아닐까
이것은 거의 아이스크림이 잘 팔리면 상어가 많이 출몰한다네.... 1등요인 유전 2등요인 환경
저 일찍자는 30대인데, 암걸렸어요. 지난주에 ㅅㅂㄹㅅ에서 수술하고왔네요ㅠㅠ 가족력 없고, 백신맞기 이틀전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모두 정상나왔는데.... 암이란게 순식간에 오더라구요ㅠㅠ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우리할아버지 헬창까진 아니어도 운동 엄청 열심히 하시고 술담배 안하심 운동덕후에다 잠도 8시 뉴스보고 딱 잠드심 근데 암걸리셔서 돌아가심. 심지어 옛날분이라 튀긴거 외식 이런거 안좋아하시고 고기 채소 과일 등 골고루 건강식만 드심.
우리 엄마 교사로 평생 규칙적인 생활하셨는데 암 걸렸다.모든 병의 근거는 스트레스다
가족력없는 또래 친구 암걸림..스트레스랑 환경요인도 큼. 암을 유전이라고 할수있는건20년전인듯. 요즘엔 복불복이라 생각.ㅈ
폐암, 부인과암 (자궁, 유방등)은 유전이 맞으나 림프종이나 혈액암 백혈병 이런건 후천적요인이 더큼. 유전일확률이 낮음. 그리고 암은 스트레스가 80임. 차라리 이경우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이 유전이라 암 가능성있다'라는 말이 더 설득력있음
내 생각엔 거의 99프로 스트레스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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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임 잠이 보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