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아주 오래전에 내가족을 죽인자를 가두려고 만들었어
그여자를 찾아서 산채로 이곳에 뭍으려고 계속 기다렸어
절때 죽지않는몸으로 이우물에 같힌체 내가 600년동안 겪은 그 끔찍한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려고
언제나 이때를 꿈꿨어
이곳 우물의 주인을 데리고 오는것을
불가살
600년전 불가살이었던 니가 내아들과 내아내를 죽였어
앞도 못보는 내아들살려달라고 애타게 나를 부르다 너한테 목을 물어 띁긴체 죽었고
내아내는 그런 아들을 지키다 눈도 감지 못하고 죽었어
내게 원한을 풀기 위해 내가족을 잔인하게 죽였어
내혼도 빼앗아 갔다
이 끔찍한 고통속에서 죽지도 못하게
기다려
기억을 되찾아줄께
혼을 빼앗기고 불가살로 돌아가면 전부다 기억 날테니까
니가 전생에 얼마나 잔인한 악귀 였는지
내게 무슨짓을 했는지
이제 다 끝이다
길었던 불가살의 저주도
이제 나도 쉴수 있어
눈물
그 끔찍한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려고
아주 오래전에 내가족을 죽인자를 가두려고 만들었어
그여자를 찾아서 산채로 이곳에 뭍으려고 계속 기다렸어
절때 죽지않는몸으로 이우물에 같힌체 내가 600년동안 겪은 그 끔찍한 고통을 똑같이 겪게 해주려고
언제나 이때를 꿈꿨어
이곳 우물의 주인을 데리고 오는것을
불가살
600년전 불가살이었던 니가 내아들과 내아내를 죽였어
앞도 못보는 내아들살려달라고 애타게 나를 부르다 너한테 목을 물어 띁긴체 죽었고
내아내는 그런 아들을 지키다 눈도 감지 못하고 죽었어
내게 원한을 풀기 위해 내가족을 잔인하게 죽였어
내혼도 빼앗아 갔다
이 끔찍한 고통속에서 죽지도 못하게
기다려
기억을 되찾아줄께
혼을 빼앗기고 불가살로 돌아가면 전부다 기억 날테니까
니가 전생에 얼마나 잔인한 악귀 였는지
내게 무슨짓을 했는지
이제 다 끝이다
길었던 불가살의 저주도
이제 나도 쉴수 있어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