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대통령되려 하지 말고 먼저 인간이 되거라"! 수년 전에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알게 된 것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유럽 사람들이 인간 취급 안 하는 인간 유형이 세 가지가 있다고 했다. 첫째가 고마운 일을 베풀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고맙다’ 소리를 안 하는 사람, 둘째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어깨를 부딪치고 지나가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안 하는 사람, 셋째는 문을 열고 가면서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주지 않는 사람 등의 3가지라고 했다. 이는 지구촌 시대에 사람으로, 선진시민으로서 기본은 품성과 예절이라 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아마 이 말에 “유럽 사람들이 밥먹여 주냐?” 면서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핀잔을 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예절, 품격과 인품, 교양이 있어야 한다. 상품에도 품질이 있듯이 나라와 사람에게도 품격이 있어야 한다. 더구나 품격도 없는 인간 같잖은 것들이 나서서 나라의 지도자라고 설치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재명에게 많은 국민들은“이재명, 대통령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먼저 인간이 돼라”라고 말하고 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주제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얼마나 창피하고 국민들을 모욕 주는 일인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 는가? 이재명이란 자의 하는 짓이 과연 인간의 짓인가?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이성(理性)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은 ‘자기를 절제하는 브레이크’다.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가 도로를 달린다면, 그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흉기다. 언제 사람을 치여 다치게 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 흉기가 길거리가 아니라, 나라를 맘대로 주무르고 휘젓고 다니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지금 이재명이 하는 짓은 길거리에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자동차와 다르지 않다. 자칭 자신을 전과자라고 했다. 전과 4범이라고 한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법을 어겨서라도 저항하라고 격려했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젊은이들에게 전과자가 되라고? 이게 격려란 말인가? 그뿐이 아니다. 자기 친 형수에게 인간으로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댄 패륜적 작태를 보였다. 이것은 정말 인간이 아니다. 또 유명 여배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공개되고 있다. 여배우의 주장에 비춰보면 그것은 사실인 것으로 추측된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심지어 자기 친형과 무고한 시민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켰다고 한다. 이런 자가 대통령이 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 가? 일본의 전설적인 무사인 ‘미야모토 무사시((宮本 武藏)’는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면, 자기 자신부터 먼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검객이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통제하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도 절제나 통제도 못하고 ‘욱!’이나 ‘버럭쟁이’같은 싸움꾼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어쩌겠는가? 이런 자가 나라의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 결코 안 된다. 또 이 자는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판교 대장동 화천대유 부동산 사기 사건을 자기가 기획했다고 자랑하다 상황이 불리해 지자, 갑자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불모유알’이다. 즉 불리하면 모르고, 유리하면 알고 있다는 뜻이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을 모르겠다고 우기면 되겠 는가? 자기 치적이라고 자랑할 때는 언제이고, 정작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 같으니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이외에도 이자가 벌이는 여러 가지 작태들은 도저히 지도자로서는 결코 용인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래도 명색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런 쓰레기 같은 수준 미달의 양아치 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 서 되겠는가?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이런 자를 대통령 후보라고 내미는 더불어민주당의 수준과 그 일당들의 생각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이것은 국민들을 얼마나 무시하고, 우습게 보고 모욕하는 행위인가? 이는 국민들에게 예의가 아니다. 그런데 일부 국민들은 이런 자를 지지하고 있다니 정말 상상 밖이다. 뇌도, 배알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개무랭이 들이란 말인가? 그 놈에, 그 국민들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 스런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라고 2,500년 전에 주장했다. 생각없는 맹목적인 지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 같은가? 그 지지자들은 생각이나 해보았는가? 지금 대한민국이 정말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 의해 지배당할 위기에 직면해 있는 딱 그 상태다 나라의 수준은 나라 국민들의 수준이다. 분별력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선진 국민이 되어야 그 수준에 걸맞은 정치를 구가할 수 있는 것이다. 지도자도 마찬가지다. 지도자도 지도자이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온갖 부정부패, 더럽고 저질스런 인성을 가지고, 거짓말과 조작, 말 바꾸기로 순간순간을 모면하며 요령만 피우는 추악한 성품을 가진 자는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사람다운 반듯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나라와 국민이 산다. 진정 이 나라에 사람다운 지도자를 찾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쓴소리 꾼1
인간성과 공정, 상식, 정의가 무너진다
수년 전에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알게 된 것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유럽 사람들이 인간 취급 안 하는 인간 유형이 세
가지가 있다고 했다.
첫째가 고마운 일을 베풀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고맙다’ 소리를 안 하는 사람,
둘째는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어깨를 부딪치고 지나가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안 하는 사람,
셋째는 문을 열고 가면서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주지 않는 사람 등의 3가지라고 했다.
이는 지구촌 시대에 사람으로, 선진시민으로서 기본은 품성과 예절이라 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아마 이 말에 “유럽 사람들이 밥먹여 주냐?” 면서 쓸데없는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핀잔을 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예절, 품격과 인품, 교양이 있어야 한다. 상품에도 품질이 있듯이 나라와 사람에게도 품격이 있어야 한다.
더구나 품격도 없는 인간 같잖은 것들이 나서서 나라의 지도자라고 설치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는가?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이재명에게 많은 국민들은“이재명, 대통령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먼저 인간이 돼라”라고 말하고
있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 주제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것 자체가 얼마나 창피하고 국민들을 모욕 주는
일인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 는가?
이재명이란 자의 하는 짓이 과연 인간의 짓인가?
인간이 짐승과 다른 것은 이성(理性)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은 ‘자기를 절제하는 브레이크’다.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가 도로를 달린다면, 그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흉기다. 언제 사람을 치여 다치게 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 흉기가 길거리가 아니라, 나라를 맘대로 주무르고 휘젓고 다니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지금 이재명이 하는 짓은 길거리에 브레이크 없이 달리는 자동차와 다르지 않다.
자칭 자신을 전과자라고 했다. 전과 4범이라고 한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법을 어겨서라도 저항하라고 격려했다고 한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젊은이들에게 전과자가 되라고?
이게 격려란 말인가?
그뿐이 아니다. 자기 친 형수에게 인간으로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댄 패륜적 작태를 보였다. 이것은 정말 인간이 아니다.
또 유명 여배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 공개되고 있다. 여배우의 주장에 비춰보면 그것은 사실인 것으로 추측된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심지어 자기 친형과 무고한 시민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켰다고 한다. 이런 자가 대통령이 되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겠는 가?
일본의 전설적인 무사인 ‘미야모토 무사시((宮本 武藏)’는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고 하면, 자기 자신부터 먼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검객이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부터 통제하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도 절제나 통제도 못하고 ‘욱!’이나 ‘버럭쟁이’같은 싸움꾼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어쩌겠는가?
이런 자가 나라의 중요한 자리에 있으면 결코 안 된다.
또 이 자는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판교 대장동 화천대유 부동산 사기 사건을 자기가 기획했다고 자랑하다 상황이 불리해 지자, 갑자기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불모유알’이다. 즉 불리하면 모르고, 유리하면 알고 있다는 뜻이다.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을 모르겠다고 우기면 되겠 는가?
자기 치적이라고 자랑할 때는 언제이고, 정작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 같으니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이외에도 이자가 벌이는 여러 가지 작태들은 도저히 지도자로서는 결코 용인되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래도 명색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이런 쓰레기 같은 수준 미달의 양아치 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어 서 되겠는가?
더욱 분노스러운 것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이런 자를 대통령 후보라고 내미는 더불어민주당의 수준과 그 일당들의 생각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이것은 국민들을 얼마나 무시하고, 우습게 보고 모욕하는 행위인가? 이는 국민들에게 예의가 아니다.
그런데 일부 국민들은 이런 자를 지지하고 있다니 정말 상상 밖이다. 뇌도, 배알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개무랭이 들이란 말인가?
그 놈에, 그 국민들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 스런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라고 2,500년 전에 주장했다.
생각없는 맹목적인 지지가 어떤 결과를 낳을 것 같은가?
그 지지자들은 생각이나 해보았는가?
지금 대한민국이 정말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 의해 지배당할 위기에 직면해 있는 딱 그 상태다
나라의 수준은 나라 국민들의 수준이다. 분별력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선진 국민이 되어야 그 수준에 걸맞은 정치를 구가할 수 있는
것이다.
지도자도 마찬가지다. 지도자도 지도자이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온갖 부정부패, 더럽고 저질스런 인성을 가지고, 거짓말과 조작, 말 바꾸기로 순간순간을 모면하며 요령만 피우는 추악한 성품을 가진 자는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사람다운 반듯한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나라와 국민이 산다.
진정 이 나라에 사람다운 지도자를 찾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쓴소리 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