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주가가 계속 빠지네.jpg

GravityNgc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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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을 통한 유동성 억제로, 주가가 빠져가기 시작하는데,


이때 스톱옵션 사용해가지고 주주들조차 돌아섰지.


경영을 하다 보면, 이런 위기는 늘 찾아오지,


그래서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기회로 만드냐에 따라서,


분기점이 되는거겠지. 지금 카카오 주식을 들고 있으면서, 카카오 경영진들이 쇄신해서,


재기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애,


카카오 같은 경우, 왜 주가가 폭등했을까를 먼저 알아야 하는데,


그거는 "시장 경쟁력"이야. 자본을 이용해서 경쟁 기업보다 우월한 지위를 갖고,


그 만큼 가격을 저렴하게 제공해줘서 소비자에게 편익을 높여주는거지, 


수익률을 건당이 아니라, %로 정해서,


매출에 비례하게 가져가도록 해야겠지. 결국 매출이 수십조원이 되어서도 


영업 이익 1% 미만이겠지만, 시장내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주주들로부터 선택받게 되는거라고,


그런데 이런 영업 방식이 바로 주가 거품을 일으키기 좋지, 


낮은 생산성으로 경제가 침체되면 결국 정부는 금리를 인하 하게 되고,


결국 주가 거품이 커지는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서, 


카카오 같이 시장에 대한 막대한 지배력을 갖는 기업들이 주가 거품을 키우는 성장 엔진이되는거지.


이노베이션 이론이라는게 별개 아니야. 이미 만들어져있는 시장을 다른 누군가가 효율적으로 제공하면,


그 시장의 인력들이 다른 곳에 배치된다는 이론이지.


이노베이션 이론에 따라, 카카오는 현재 만들어져있는 시장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저마진으로 모든 사업을 재편하는거야. 이러면 다시 카카오 20만 시대 올수있지.


만약에 카카오가 지금 20만원을 돌파하려면, 시장 경쟁력, 저마진, 노마진 전략 고수를 통해서,


시장을 초토화 시켜 놓는거지. 그러면 정부는 결국 금리를 인하하게되고, 


뉴딜 정책과 양적완화를 통해 경기를 부양 하게 되겠지.


카카오의 시장 침해에 관해서는 정부가 조성하는 시장 환경에 맞게 대응하겠다. 


정부가 경쟁을 제한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이렇게 해야, 카카오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수있을꺼야.


지금 주가 9만인데, 20만으로 갈 수 있지.


기업 가치를 측정하는것도 경영인들의 방향성을 보고 미래 가치를 결정하는데,


지금 카카오 9만원은 엄청 저렴할수도 있고, 엄청 비싼거일지도 있지.


결국 방향성이 중요하다는거야. 어차피 카카오는 제조 생산도 아닌데, 


저마진, 노마진 전략으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모든 사업을 재편하고,


시장 상권에 대한 침해는 정부에게 떠넘기면 그만이야.


가장 중요한 건 매출이고, 시장 점유율이지.


그리고 영업이익은 적자만 보지 않으면 되는데, 


건당 수익률을 높이는 방향은 좋지 않아. 유지비는 사업 파트너에게 전가하고,


수수료는 건당 0.5%~1%만 받아도 돼, 물론 건당 수수료를 높이겠다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통해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


그리고 재산을 사회에 환원을 약속하고, 일부라도 기부하면 다시 신뢰를 회복할수있지.


그러면 카카오 지금 주가 9만으로 허덕이는데, 바로 20만, 30만갈수도 있어,


CEO의 방향의 결정에 따라, 회사 미래 가치가 달라지닌깐,


카카오가 시장 상인들을 걱정하다 보면 스스로 몰락하게 되지. 


시장에서 필요가 없어지는거자나.


그런거는 정부가 할 일이닌깐, 정부에게 맡기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