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한테 화가나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야할 사람은 따로 잇는데... 내가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든지 한탄도 많이 햇습니다
내가 어리석고 많이 부족해서 이런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육촌오빠를 또 많이 믿고 의지하고 따랏던 사람에게 수치심과 배신감도 많이 컷던것 같습니다
유년시절이나 결혼 생활동안 힘들게 살고 잇던 저에게 3년전 (2018년)오빠가 내 사정을 알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엇고 쉬고 쉽거나 갈때가 없으면 본인 공장 휴게실에 와서 쉬거나 하고 싶은거 잇음 하라고 햇습니다 처음에는 민폐 끼치는것 같아...거절도 햇엇습니다 그 뒤에도 여러차례 이야기를 하드라구요
내가 숨쉬고 쉴곳이 필요하기도 해서 한번 두번 가다보니 숨통이 트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변함없이 저한테는 잘 대해 주엇습니다...
오빠는 저한테 간 쓸개 다아 빼줄것 처럼 잘해주엇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혼자 일하는게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해서 공장청소도 도와주고 사무 업무도 도와주곤 햇습니다... 그러던중 다니던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을 그만두게 되엇습니다... 작업하고 나면 청소도하고 사무업무좀 봐달라고 해서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한결같은 말과 행동들 나만 생각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고 믿고 의지 햇던것 같습니다
점점 선을 넘는 행동과 말을 시작하게 된거는 일을 같이 시작하고
1년도 채 되질 않앗던 시기로 기억이 납니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확인하고 저는 제가 쉴곳이 없어질까바 불안하기도 햇고 오빠한테 모든 걸 다아 마춰주게 되엇습니다 점점 제 생활도 없어지게 되고 웃음도 없어지고 오빠 눈치만 보게 되엇습니다
옷입는것도 일일이 지적을 하기 시작햇으며
옷이 짧네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그렇게 입엇냐고 할배들 눈돌아간다 잘서지도않는데 큰일난다는식으로 이야기 하곤햇습니다
매번 어딜가거나 뭘하거나하믄 이야기하고 다니라고 햇습니다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면 같이 동행한적도 잇엇구요
본인 마음에 들면 만나러 간다면 보내주고 그렇지않으면 뻘짓거리 하러 다닌다고 언짢은듯이 이야기하곤 해서 나가지도 못한날도 많앗습니다 말싸움 하기 싫어서 알겟다고 다아 마추어주엇습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잇으면 연락이 와서는 늦은시간까지 안오면 난리를 피웟습니다 니가먼데 늦은시간까지 잇니 마니 가정도 잇으면서 빨리 안다니냐고 지금하는짓거리가 머냐고 호통을 치곤 햇습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말도 많이 하엿습니다
자책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엇습니다 오빠도 그건 알고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많이 울엇으니깐요 오빠는 본인 이미지가 실추 될까바 자기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가서 이야기 하고 다니지 말라고 햇습니다 그뒤로도 벗어 날려고 하믄이래서 너는 안대니 저래서 안대니 너같이 편안한 백성이 어딧냐는둥 핀잔을 주기 일수엿습니다 나한테 간섭하는거는 나를 위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여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공장에서 밥도 하게 되고 청소며 집안일까지 하게 되엇습니다 엄마(오빠엄마)병원에 지적장애 언니(오빠동생)병원까지 데리거 다니면서 입원햇을때는 똥오줌까지 치워 줫으며 어느순간 내일처럼 하게 되엇습니다 공장 짓기시작하면서 완공할때까지 늦은밤까지일하게 되엇습니다 혼자사는 둘째오빠 일에 조카들 일까지 바주게 되엇습니다 누구하나 고생햇다 욕봣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엇습니다 허드렛일은 나한테 다아 시켯습니다
다들 당연하다고 생각 햇습니다 정작 내 자식들은 뒷전에 내자신도 애가 아파도 말도 못햇습니다 폭언은 상당햇엇습니다 제가 본인 성격을 건든다며 화를 자주 내곤 햇습니다 물건을 집어던져 창문을 부순다거나 무언의 억압이잇어서 무섭고 두려웟습니다 무조건 마춰주자 싶엇습니다 2021년 1월 말경쯤 폭행도 잇엇습니다 정말 살려고 아둥바둥 거렷습니다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며 따라오라는 그 목소리와 눈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사람을 따라 가다가는 내가 죽을 수도 잇겟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 춥고 어둑한곳에 피를 흘리고 잇는 저를버려두고 가버렷습니다 112 신고도 햇엇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저에게 연락도 없엇으며 아무런 죄책감도 없엇습니다 다른 사람 손에 이끌려 억지로 와서 앉아 잇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미안하기는 하냐니 얼굴을 붉히더니 그냥 가버리더군요 실망이컷습니다 고소도 생각햇엇습니다 너무 무서웟습니다 후환이 두려웟습니다 원만하게 해결 하자고 하드라구요 제가 먼저 신고 한거는 미안하다고 햇습니다 화를 내고 잇는 사람을 건드리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햇습니다 합의서도 본인 위주로 쓰게 되엇고 그때도 본인은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없어보엿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나를 위한게 아니라 본인이 부른데로 작성 햇던 부분이 상당이 큽니다 병원비등은 준다준다 말만하고 챙겨 주지도 않앗습니다. 그뒤 새로 지은 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 되엇지만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사무실에 앉아만 잇어도 인상부터 쓰고 너무 힘들고 눈치도 보엿고 저한테 주는 돈이 아까워하는 말투며 행동들을 하곤 해서 일을 그만 두게 되엇습니다 그뒤 기다렷다는듯이 오빠와이프가 나와서 일을 하드라구여 내심 서운하고 화가 낫습니다 내가 모든걸 일궈놓고 밤낮없이 온갖오물 덮어 써 가면서 잔소리 들어가며 일을 햇는데 몸만 와서 일하는게 내심 속상하긴 햇지만 벗어낫다는 거 하나에 안도를 할 수 잇엇습니다 둘째오빠도 화 안나냐고 채현엄마가(제수씨라고부르지도 않음) 숟가락만 올려놓고 그냥 일하는데 밤낮없이 그렇게 고생햇는데 억울하지 않냐고 하라드라구요 본인동생 뿐이 안중에 없엇습니다 채현엄마는 사무실에 와 잇어도 일안한다고 나더러 도와 주라면서 붙들엇습니다 정작 당사자인 오빠는 그럴 생각 자체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말 싫엇습니다 단호하게 하기 싫다고 햇습니다 오빠한테 퇴직금 정산 해달라고 하니 이런대서 일하믄서 퇴직금이 어딧냐고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드라구요 몇달 후에 노동부에 신고 하기전에도 한번 더 재차 이야기 햇더니 단호하게신고하더라구요 끝내 노동부에 신고를 햇고 병원비는 내용증명을 보내둔 상태 입니다 노동부에 와서도 자기는 일시킨적 없다고 소리를 높이드라구요 한달에 평균100만원도 안되는 돈을 받아가면서 일햇는데 가족이지만 남보다 못한 사이드라구요 그돈도 거의 오빠한테 쓰게 되엇습니다 반찬을 한다거나 필요한 물품등 언니(오빠동생) 필요한것들을 사곤 햇습니다 그 뒷말이 절 더 속상하게 햇습니다 어디가서 본인들 이야기 입밖에도 꺼내고 다니지 말라고... 끝까지 본인 이미지만 생각하는 오빠들이 야속 하기만 햇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나 자신한테 화가 낫습니다
누구한테 이야기할수도 없는 현실이니깐요
그 뒤로도 너무 힘들엇습니다 아시는분이 이야기 해주길 오빠한테 공장장 어디갓냐고 물어보믄 더 좋은데 직장 구해줘서 보냇다고 햇다고 하드라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오빠가 야속하기만 햇습니나 나는 이렇게 힘든데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잘먹고 잘산다는게 너무 속상햇습니다 나는 본인으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힘든데 정작 아파해야 할사람은 본인인데.... 하루하루 악몽에 시달리고 누군가 쫓아오는 꿈이나 동물들이 난도질 당하는꿈이나 자다가도 온몸이 찌르듯이 아파서 깨곤 합니다 술을 먹지 않으면 서너시간이라도 깊은 잠을 청할수가 없어서 술을 먹기 시작햇습니다
오빠가 타고 다니는 비슷한 차만 바도 가슴이 터질것 같고 식은땀이 줄줄 합니다 사람이 많은곳이나 낯선사람들을 보믄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이 뛰곤 합니다 직장을 구하고 적응하는 시기가 힘들엇습니다 긴장을 많이 하게되고 목소리는 떨리고...내가 잘할수 잇을까..?! 이겨내야한다 이겨 낼수 잇다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 버티며 일을 햇으며 사장님들이나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대해 줘서 내 일에 몰두 하는 시간동안은 잠시나마 고통에서 벗어날수 잇어 좋앗습니다 다만 잠들기 까지가 너무 힘듭니다 술을 먹어야만 잠을 들수 잇으니깐요 하루하루 실오라기를 붙들고 잇는기분입니다 그냥 자는 잠에서 안 깨어 낫으면 하는 바램도 잇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비슷한 차만 바도 식은땀이 나고 온몸이 경직됩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들은 무수히하게 되고 친구와 지인들에게 너무 힘들다고 이 끈을 놓고 싶다고 말하기도 햇습니다 내가 믿고 따랏던 사람에게 당한 수치심과 무수히 짓밟힌 내 자존심과 상처들은 되돌릴수 없으니깐요 이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네 압니다 제가 잘못 된 선택을 햇다는 거 내 행동들이 미흡 햇다는거 뒤늦게 잘못된 선택을 햇다는걸 알앗을때는 이미 돌고돌아 절벽끝까지 가 잇는 상황이엇습니다 친구와지인들에 권유로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 잇는 상황입니다
병윈비를 주기로 해서 합의서를 이미제출한 상태이긴 합니다
1년이 지낫습니다 병윈비른 주질 않아여러번의 내용증명을 보냇으며 병원비및치료비는 못주겟답니다
방법이 잇으면 도와주십시요
도와주세요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기 해야 될지 앞뒤가 안맞드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내 자신한테 화가나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병원을 가야할 사람은 따로 잇는데... 내가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든지 한탄도 많이 햇습니다
내가 어리석고 많이 부족해서 이런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육촌오빠를 또 많이 믿고 의지하고 따랏던 사람에게 수치심과 배신감도 많이 컷던것 같습니다
유년시절이나 결혼 생활동안 힘들게 살고 잇던 저에게 3년전 (2018년)오빠가 내 사정을 알고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엇고 쉬고 쉽거나 갈때가 없으면 본인 공장 휴게실에 와서 쉬거나 하고 싶은거 잇음 하라고 햇습니다 처음에는 민폐 끼치는것 같아...거절도 햇엇습니다 그 뒤에도 여러차례 이야기를 하드라구요
내가 숨쉬고 쉴곳이 필요하기도 해서 한번 두번 가다보니 숨통이 트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변함없이 저한테는 잘 대해 주엇습니다...
오빠는 저한테 간 쓸개 다아 빼줄것 처럼 잘해주엇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혼자 일하는게 힘들어보이기도 하고 해서 공장청소도 도와주고 사무 업무도 도와주곤 햇습니다... 그러던중 다니던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일을 그만두게 되엇습니다... 작업하고 나면 청소도하고 사무업무좀 봐달라고 해서 같이 일을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한결같은 말과 행동들 나만 생각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고 믿고 의지 햇던것 같습니다
점점 선을 넘는 행동과 말을 시작하게 된거는 일을 같이 시작하고
1년도 채 되질 않앗던 시기로 기억이 납니다..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확인하고 저는 제가 쉴곳이 없어질까바 불안하기도 햇고 오빠한테 모든 걸 다아 마춰주게 되엇습니다 점점 제 생활도 없어지게 되고 웃음도 없어지고 오빠 눈치만 보게 되엇습니다
옷입는것도 일일이 지적을 하기 시작햇으며
옷이 짧네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그렇게 입엇냐고 할배들 눈돌아간다 잘서지도않는데 큰일난다는식으로 이야기 하곤햇습니다
매번 어딜가거나 뭘하거나하믄 이야기하고 다니라고 햇습니다
친구나 지인들을 만나면 같이 동행한적도 잇엇구요
본인 마음에 들면 만나러 간다면 보내주고 그렇지않으면 뻘짓거리 하러 다닌다고 언짢은듯이 이야기하곤 해서 나가지도 못한날도 많앗습니다 말싸움 하기 싫어서 알겟다고 다아 마추어주엇습니다
친구들을 만나고 잇으면 연락이 와서는 늦은시간까지 안오면 난리를 피웟습니다 니가먼데 늦은시간까지 잇니 마니 가정도 잇으면서 빨리 안다니냐고 지금하는짓거리가 머냐고 호통을 치곤 햇습니다
입에 담지도 못할 말도 많이 하엿습니다
자책도 많이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엇습니다 오빠도 그건 알고 잇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많이 울엇으니깐요 오빠는 본인 이미지가 실추 될까바 자기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가서 이야기 하고 다니지 말라고 햇습니다 그뒤로도 벗어 날려고 하믄이래서 너는 안대니 저래서 안대니 너같이 편안한 백성이 어딧냐는둥 핀잔을 주기 일수엿습니다 나한테 간섭하는거는 나를 위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여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공장에서 밥도 하게 되고 청소며 집안일까지 하게 되엇습니다 엄마(오빠엄마)병원에 지적장애 언니(오빠동생)병원까지 데리거 다니면서 입원햇을때는 똥오줌까지 치워 줫으며 어느순간 내일처럼 하게 되엇습니다 공장 짓기시작하면서 완공할때까지 늦은밤까지일하게 되엇습니다 혼자사는 둘째오빠 일에 조카들 일까지 바주게 되엇습니다 누구하나 고생햇다 욕봣다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엇습니다 허드렛일은 나한테 다아 시켯습니다
다들 당연하다고 생각 햇습니다 정작 내 자식들은 뒷전에 내자신도 애가 아파도 말도 못햇습니다 폭언은 상당햇엇습니다 제가 본인 성격을 건든다며 화를 자주 내곤 햇습니다 물건을 집어던져 창문을 부순다거나 무언의 억압이잇어서 무섭고 두려웟습니다 무조건 마춰주자 싶엇습니다 2021년 1월 말경쯤 폭행도 잇엇습니다 정말 살려고 아둥바둥 거렷습니다 머리채를 잡고 질질 끌며 따라오라는 그 목소리와 눈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사람을 따라 가다가는 내가 죽을 수도 잇겟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 춥고 어둑한곳에 피를 흘리고 잇는 저를버려두고 가버렷습니다 112 신고도 햇엇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저에게 연락도 없엇으며 아무런 죄책감도 없엇습니다 다른 사람 손에 이끌려 억지로 와서 앉아 잇던 모습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진심으로 미안하기는 하냐니 얼굴을 붉히더니 그냥 가버리더군요 실망이컷습니다 고소도 생각햇엇습니다 너무 무서웟습니다 후환이 두려웟습니다 원만하게 해결 하자고 하드라구요 제가 먼저 신고 한거는 미안하다고 햇습니다 화를 내고 잇는 사람을 건드리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햇습니다 합의서도 본인 위주로 쓰게 되엇고 그때도 본인은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없어보엿습니다 합의서 내용은 나를 위한게 아니라 본인이 부른데로 작성 햇던 부분이 상당이 큽니다 병원비등은 준다준다 말만하고 챙겨 주지도 않앗습니다. 그뒤 새로 지은 공장에 가서 일을 하게 되엇지만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사무실에 앉아만 잇어도 인상부터 쓰고 너무 힘들고 눈치도 보엿고 저한테 주는 돈이 아까워하는 말투며 행동들을 하곤 해서 일을 그만 두게 되엇습니다 그뒤 기다렷다는듯이 오빠와이프가 나와서 일을 하드라구여 내심 서운하고 화가 낫습니다 내가 모든걸 일궈놓고 밤낮없이 온갖오물 덮어 써 가면서 잔소리 들어가며 일을 햇는데 몸만 와서 일하는게 내심 속상하긴 햇지만 벗어낫다는 거 하나에 안도를 할 수 잇엇습니다 둘째오빠도 화 안나냐고 채현엄마가(제수씨라고부르지도 않음) 숟가락만 올려놓고 그냥 일하는데 밤낮없이 그렇게 고생햇는데 억울하지 않냐고 하라드라구요 본인동생 뿐이 안중에 없엇습니다 채현엄마는 사무실에 와 잇어도 일안한다고 나더러 도와 주라면서 붙들엇습니다 정작 당사자인 오빠는 그럴 생각 자체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말 싫엇습니다 단호하게 하기 싫다고 햇습니다 오빠한테 퇴직금 정산 해달라고 하니 이런대서 일하믄서 퇴직금이 어딧냐고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드라구요 몇달 후에 노동부에 신고 하기전에도 한번 더 재차 이야기 햇더니 단호하게신고하더라구요 끝내 노동부에 신고를 햇고 병원비는 내용증명을 보내둔 상태 입니다 노동부에 와서도 자기는 일시킨적 없다고 소리를 높이드라구요 한달에 평균100만원도 안되는 돈을 받아가면서 일햇는데 가족이지만 남보다 못한 사이드라구요 그돈도 거의 오빠한테 쓰게 되엇습니다 반찬을 한다거나 필요한 물품등 언니(오빠동생) 필요한것들을 사곤 햇습니다 그 뒷말이 절 더 속상하게 햇습니다 어디가서 본인들 이야기 입밖에도 꺼내고 다니지 말라고... 끝까지 본인 이미지만 생각하는 오빠들이 야속 하기만 햇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나 자신한테 화가 낫습니다
누구한테 이야기할수도 없는 현실이니깐요
그 뒤로도 너무 힘들엇습니다 아시는분이 이야기 해주길 오빠한테 공장장 어디갓냐고 물어보믄 더 좋은데 직장 구해줘서 보냇다고 햇다고 하드라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오빠가 야속하기만 햇습니나 나는 이렇게 힘든데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잘먹고 잘산다는게 너무 속상햇습니다 나는 본인으로 인해서 하루하루가 이렇게 힘든데 정작 아파해야 할사람은 본인인데.... 하루하루 악몽에 시달리고 누군가 쫓아오는 꿈이나 동물들이 난도질 당하는꿈이나 자다가도 온몸이 찌르듯이 아파서 깨곤 합니다 술을 먹지 않으면 서너시간이라도 깊은 잠을 청할수가 없어서 술을 먹기 시작햇습니다
오빠가 타고 다니는 비슷한 차만 바도 가슴이 터질것 같고 식은땀이 줄줄 합니다 사람이 많은곳이나 낯선사람들을 보믄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이 뛰곤 합니다 직장을 구하고 적응하는 시기가 힘들엇습니다 긴장을 많이 하게되고 목소리는 떨리고...내가 잘할수 잇을까..?! 이겨내야한다 이겨 낼수 잇다라는 마인드로 하루하루 버티며 일을 햇으며 사장님들이나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대해 줘서 내 일에 몰두 하는 시간동안은 잠시나마 고통에서 벗어날수 잇어 좋앗습니다 다만 잠들기 까지가 너무 힘듭니다 술을 먹어야만 잠을 들수 잇으니깐요 하루하루 실오라기를 붙들고 잇는기분입니다 그냥 자는 잠에서 안 깨어 낫으면 하는 바램도 잇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비슷한 차만 바도 식은땀이 나고 온몸이 경직됩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들은 무수히하게 되고 친구와 지인들에게 너무 힘들다고 이 끈을 놓고 싶다고 말하기도 햇습니다 내가 믿고 따랏던 사람에게 당한 수치심과 무수히 짓밟힌 내 자존심과 상처들은 되돌릴수 없으니깐요 이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네 압니다 제가 잘못 된 선택을 햇다는 거 내 행동들이 미흡 햇다는거 뒤늦게 잘못된 선택을 햇다는걸 알앗을때는 이미 돌고돌아 절벽끝까지 가 잇는 상황이엇습니다 친구와지인들에 권유로 정신과 상담까지 받고 잇는 상황입니다
병윈비를 주기로 해서 합의서를 이미제출한 상태이긴 합니다
1년이 지낫습니다 병윈비른 주질 않아여러번의 내용증명을 보냇으며 병원비및치료비는 못주겟답니다
방법이 잇으면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