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정 떨어졌을 때 얘기하자

ㅇㅇ2022.01.20
조회222,671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
추천 한 번씩 빡빡 눌러주~

나는 남사친이랑 얘기하다가 뜨거운 바람과 진짜 설명 불가능한 악취가 내 콧구멍을 싸악~ 감싸네...

너희도 댓글 많이 달아줘

지우지 말아주세요 제발 사랑합니다

뷰티 ! 틴트 ! 톤업

댓글 484

ㅇㅇ오래 전

Best잘해줬더니 만만한줄알고 막 대하는 애

ㅇㅇ오래 전

Best장난이라도 머리 때릴 때

ㅇㅇ오래 전

Best남미ㄴ들 개싫음 만나면 매번 남자이야기에 친구해줘도 결국 남자임

ㅇㅇ오래 전

Bestㅈㄴ갑자기 사람 무안하게 만드는 거?..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ㅇㅇ오래 전

추·반좀.. 미안하지만 사진 너무 못찍을때

ㅇㅇ오래 전

나 초딩때 친한 친구네 집 갔는데 걔가 언니가 2명있고 그 아파트 자체가 작은 아파트라 방도 화장실 포함 3개였어 2층 침대는 걔네 언니들이 쓰고 다른 방은 내 친구가 사용중이였는데 2층침대 아래 공간있는데 친구네 새끼 냥이가 들어가서 엎드려서 보는데 뭔 엽떡 용기가 2~3개 있고 설레임에 쓰레기들이 나뒹구는데 빼빼로에 초록색 부슬부슬하게 생긴게 막 있어서 보니까 곰팡이였고 그때 엄청 충격 먹은게 설레임 이 책상위에 뚜껑열린채로 있어서 눌러봤는데 날파리들이 우르르 다 나오고 놀래서 뚜껑 닫고 씽크대 안에는 몇칠 썩어문드러져서 곰팡이 핀 음쓰있어서 냄새도 뭔 썩은내나고 파리에 날파리에 난리도 아니였음 그 등등 바닥에 쓰레기 엄청 있었고 상상을 초월할 만큼 더러웠음 충격먹어서 구석에서 놀다가 집 나와서 그 담날에 친구 봤는데 2학년인데도 얼굴에 심하다 정도의 여드름이랑 내 뇌에서 저건 분명 떡진 머리다 할정도로 떡진게 친구집 갔다와서부터 훤히 보이더니 친구 평소에 모르던 친구 검은옷에 비듬의 존재도 알게됨 입냄새도 평소에 심하다고 느꼈는데 걔네 집 갔다와서 부터 걔 입냄새가 너무 신경쓰이고 겨울에 하~ 하고 입김 불때 입김에서 심상치 않은 냄새를 느꼈어.. 그때 난생 처음으로 내 친구보고 더럽다는 생각을 하고 정도 완전 떨어짐..

ㅇㅇ오래 전

지 자해한거 친구들한테 다 보여주고 다니고 막 지 힘들다고 그러고 힘이랑 덩치가 좀 있으면 막 지 힘쎄다고 하고 어릴 때 친구가 지 건드려서 팼다 이런얘기 하고...개싫음

ㅇㅇ오래 전

친구 초반 때 그냥 웃어주고 뭐 사주고 조금 화나도 넘어가니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날 호구같이 보고 ㅈ같이 행동하는거

ㅇㅇ오래 전

학교처럼 사람 많은데서 야한얘기하는 애들 좀 그렇지 않냐...

ㅇㅇ오래 전

단점은 1초에 한개씩 말할 기세면서 장점 얘기는 단 하나도 못하는거ㅋㅋㅋㅋ찐친은 개뿔 그냥 만만하게 보는거잖아

ㅇㅇ오래 전

자기 기분 다 표현할 때 정 떨어짐 뭐 하다보면 짜증나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데 걍 바로 대놓고 아 짜증나 ㅅㅂ 하면 갑분싸되고 갑자기 짜증남

ㅇㅇ오래 전

안씻음(하루이틀은 괜찮은데 만날 때마다...)╋약속30분지각╋맨날 얻어먹고╋돈 빌린거 절대 안갚음╋자존감 개낮고 우울증 걸림(우울증 한두번은 괜찮은데 나 만날 때마다, 나한테만 이 ㅈㄹ을 떠니...)╋주변사람들 평판 최악╋조별과제 무임승차 내가 왜 이딴 애를 친구라고 4년동안 데리고 다녔을까 진심 후회된다.

ㅇㅇ오래 전

지가 잘못해놓고 이해안해준다고 지가 더 화났을 때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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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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