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그렇게 안큰데 나름 존잘이엇음 찐답게 찐따같은 행동 멀리서 볼때나 귀여웠지 직접 교제하면서 옆에서 보니가 그냥 다 킹받더라 허구한날 메이플 처하는데 캐릭터니 닉네임이니 전형적인 씹덕같아서 졸라깼고 전여친을 메이플에서 만났다는게 역대급 충격이었고 게임에 몇백만원 현질한게 유일한 자랑거리고 데이트할때 휠라 삼색패딩 입고나온거 너무 충격이었고 성인이었는데 담배핀답시고 아련한척 고개 위로 재껴들고 눈 반쯤 뜨고 연기 후우우우 내뿜는거 너무 킹받았음 언제 관광지 놀러갔는데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등대쪽 가자는거 내가 좀 쉬자니까 갑자기 ㅈ같은 표정으로 왜? 사람 많아서 싫어? ㅇㅈㄹ 하는데 개짜증났음 싸울때 지 좀 억울하면 모기같이 한 피치3 올라간 목소리로 ㅐ애애애애앵애앵거리면서 징징거리고 진짜 면상 다 일그러질 정도로 심하게 인상쓰고 혼잣말로 아 짜증나...아진짜...중얼거리고 특히 너도 그랬잖아 빼액 하면서 이미 다 사과하고 끝난얘기 끄집어내면서 하나하나 다 따져대면서 너도 그랬는데 난 왜 안되냐만 무한반복 시전함 듣고보면 다 개억지인데 절대인정 안하고 똥고집부림 내가 지 기분나쁠짓 하면 사과해도 꼭 똑같이 행동하고 빡치게함 밥먹을때도 혀마중+쩝쩝충 면치기랍시고 후루루루루루룹 드럽게 처먹고 식탐 개쩔어줬음 같이 초밥먹는데 입에 이미 가득 씹고있으면서도 초밥 지거 3개 스윽 챙겨감 ㄹㅇ 습관도 같이 식당가면 다리 주먹으로 두들기고 떨고 내가 먹을때 음식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이게 너무 킹방았음
암만 잘생겼들 찐따는 찐따임 잘생겼는데 왜 찐따지 했는데 사겨보고 납득했음 잘생긴 찐따남 실존은 하지만 환상 ㄴㄴ 글고 디시하던데 하와와... ㅇㅈㄹ싸더라 얘가 그냥 남초커뮤하는 찐따라서 그런게 아니고 일단 찐따가 남초할 확률 99%임
++)) 톡선간김에 추가글 남김 난 지금 10대판에서 못 빠져나온 21살이고 나 19살때 2020년도 얘기야 남자친구는 3살 연상임
그 공장 비슷한 단기 아르바이트하다 만났는데 내가 계속 눈길이 가서 먼저 말걸고 그러다가 썸으로 이어지고 누가먼저 고백하고 할 거 없이 자연스레 사귀게 됐었어
헤어질 때도 성향차이때문에 역대급으로 크게 싸웠는데 내가 그만보자 하고 카톡하고 모든 sns 차단했더니 전화 쉬지도않고 몇시간동안 엄청 걸어대는거임 받으면 내 잘못만 크게 과장해서 줄줄이 나열하면서 한숨 푹푹쉬고 징징대고 그래서 번호 차단을 했다? 몇분 조용하다 싶더니 그 발신자표시제한 *23# 붙여서 계속 전화테러함 그래서 폰 몇시간 껐다가 키니까 바로 걸려오고 이게 이틀 지속되고 폰 쓰지도 못하고 너무 지쳐서 번호 바꿔버렸어...
또 기억나는 일화는 싸우다가 매번 다 내잘못이라는 가스라이팅에 인신공격 ㅈㄴ당하고 내가 울분터져서 진짜 미치겠다 너무 힘들다 그냥 죽고싶다 너무 했는데 갑자기 개진지빨고 뜬금없이 너만 힘든거 아니라 하길래 그런 말같지도 않은소리 하지 말라니까 "야 우리아빠가 그랬어 너만 힘든거 아니랬어 세상에 안 힘든 사람 없댔어 나도 그말듣고 정신차렸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우리아빠 ㅂㅅ이야? 너 지금 우리아빠 욕하는거야? 왜 우리아빠 이상한 사람 만들어?"ㅇㅈㄹ쌈 하
내가 그때 자취했었는데 동네에서 데이트 하다가 싸우고 화나서 집에 가버릴라함 집가는데 계속 옆에서 지랄지랄 하면서 졸졸 쫓아오고 무시하려고 에어팟 꼈는데 빼서 지 주머니에 넣고 비왔었는데 내 우산 뺏어서 던지고 비 다맞고 진짜 개뛰었는데 끝까지 졸졸 쫓아와서 집 들어갈라는데 못들어가게 해서 현관문가지고 10분동안 씨름하다가 겨우 닫았는데 문 계속 쾅쾅쾅쾅 두들기고 나오라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소리지르고 초인종 오지게 눌러대고 계속 당시에 우리 엄마 전화번호 알고있었는데 "너네 엄마한테 전화한다? 너 술마신거 너가한거 다 이른다?" 하더니 찐으로 전화해가지고 얘가 집 들어가서 안나온다고 일러바쳤음 ㅋㅋ
++)) 잘생긴 찐따랑 사겨본 후기
키는 그렇게 안큰데 나름 존잘이엇음 찐답게 찐따같은 행동 멀리서 볼때나 귀여웠지 직접 교제하면서 옆에서 보니가 그냥 다 킹받더라 허구한날 메이플 처하는데 캐릭터니 닉네임이니 전형적인 씹덕같아서 졸라깼고 전여친을 메이플에서 만났다는게 역대급 충격이었고 게임에 몇백만원 현질한게 유일한 자랑거리고 데이트할때 휠라 삼색패딩 입고나온거 너무 충격이었고 성인이었는데 담배핀답시고 아련한척 고개 위로 재껴들고 눈 반쯤 뜨고 연기 후우우우 내뿜는거 너무 킹받았음 언제 관광지 놀러갔는데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등대쪽 가자는거 내가 좀 쉬자니까 갑자기 ㅈ같은 표정으로 왜? 사람 많아서 싫어? ㅇㅈㄹ 하는데 개짜증났음 싸울때 지 좀 억울하면 모기같이 한 피치3 올라간 목소리로 ㅐ애애애애앵애앵거리면서 징징거리고 진짜 면상 다 일그러질 정도로 심하게 인상쓰고 혼잣말로 아 짜증나...아진짜...중얼거리고 특히 너도 그랬잖아 빼액 하면서 이미 다 사과하고 끝난얘기 끄집어내면서 하나하나 다 따져대면서 너도 그랬는데 난 왜 안되냐만 무한반복 시전함 듣고보면 다 개억지인데 절대인정 안하고 똥고집부림 내가 지 기분나쁠짓 하면 사과해도 꼭 똑같이 행동하고 빡치게함 밥먹을때도 혀마중+쩝쩝충 면치기랍시고 후루루루루루룹 드럽게 처먹고 식탐 개쩔어줬음 같이 초밥먹는데 입에 이미 가득 씹고있으면서도 초밥 지거 3개 스윽 챙겨감 ㄹㅇ 습관도 같이 식당가면 다리 주먹으로 두들기고 떨고 내가 먹을때 음식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이게 너무 킹방았음
암만 잘생겼들 찐따는 찐따임 잘생겼는데 왜 찐따지 했는데 사겨보고 납득했음 잘생긴 찐따남 실존은 하지만 환상 ㄴㄴ 글고 디시하던데 하와와... ㅇㅈㄹ싸더라 얘가 그냥 남초커뮤하는 찐따라서 그런게 아니고 일단 찐따가 남초할 확률 99%임
++)) 톡선간김에 추가글 남김 난 지금 10대판에서 못 빠져나온 21살이고 나 19살때 2020년도 얘기야 남자친구는 3살 연상임
그 공장 비슷한 단기 아르바이트하다 만났는데 내가 계속 눈길이 가서 먼저 말걸고 그러다가 썸으로 이어지고 누가먼저 고백하고 할 거 없이 자연스레 사귀게 됐었어
헤어질 때도 성향차이때문에 역대급으로 크게 싸웠는데 내가 그만보자 하고 카톡하고 모든 sns 차단했더니 전화 쉬지도않고 몇시간동안 엄청 걸어대는거임 받으면 내 잘못만 크게 과장해서 줄줄이 나열하면서 한숨 푹푹쉬고 징징대고 그래서 번호 차단을 했다? 몇분 조용하다 싶더니 그 발신자표시제한 *23# 붙여서 계속 전화테러함 그래서 폰 몇시간 껐다가 키니까 바로 걸려오고 이게 이틀 지속되고 폰 쓰지도 못하고 너무 지쳐서 번호 바꿔버렸어...
또 기억나는 일화는 싸우다가 매번 다 내잘못이라는 가스라이팅에 인신공격 ㅈㄴ당하고 내가 울분터져서 진짜 미치겠다 너무 힘들다 그냥 죽고싶다 너무 했는데 갑자기 개진지빨고 뜬금없이 너만 힘든거 아니라 하길래 그런 말같지도 않은소리 하지 말라니까 "야 우리아빠가 그랬어 너만 힘든거 아니랬어 세상에 안 힘든 사람 없댔어 나도 그말듣고 정신차렸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라고? 우리아빠 ㅂㅅ이야? 너 지금 우리아빠 욕하는거야? 왜 우리아빠 이상한 사람 만들어?"ㅇㅈㄹ쌈 하
내가 그때 자취했었는데 동네에서 데이트 하다가 싸우고 화나서 집에 가버릴라함 집가는데 계속 옆에서 지랄지랄 하면서 졸졸 쫓아오고 무시하려고 에어팟 꼈는데 빼서 지 주머니에 넣고 비왔었는데 내 우산 뺏어서 던지고 비 다맞고 진짜 개뛰었는데 끝까지 졸졸 쫓아와서 집 들어갈라는데 못들어가게 해서 현관문가지고 10분동안 씨름하다가 겨우 닫았는데 문 계속 쾅쾅쾅쾅 두들기고 나오라고 울먹이는 목소리로 소리지르고 초인종 오지게 눌러대고 계속 당시에 우리 엄마 전화번호 알고있었는데 "너네 엄마한테 전화한다? 너 술마신거 너가한거 다 이른다?" 하더니 찐으로 전화해가지고 얘가 집 들어가서 안나온다고 일러바쳤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