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니카
아이디어와 추구하는 색깔이 확실하고 심지가 굳음.
팀원을 강하게 키우는 스타일.
"저는 승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겠습니다.
회의는 이기려고 하는거야. 제 눈 똑바로 보세요"
2. 허니제이
이 업계의 초창기 스타일을 정립한 전설적인 인물.
명언 제조기.
반면 칼퇴를 좋아해서 늘 가방메고 일하심.
야근, 연장 근무는 용납 못 함.
"오늘 회의.. 우리 진짜 잘 했는데. 하지만..
저는 평가하러 나온 게 아니라
평가 받으러 나온 사람이기 때문에, 인정해야죠"
3. 아이키
독특하고 새로운 스타일로 업계에서 급부상한 인물.
팀원들의 성장 속도도 굉장히 빠른 편.
"원래 사람이요, 바닥을 찍고 오잖아요?
그럼 진짜 무서워지거든요.
그런데 저희 ㅇㅇ이.. 제가 본 것 중에 오늘 제일 잘했습니다"
4. 리헤이
첫 인상은 엄청 세 보이는데, 일할 때 외에는 알고보면
속이 여리고 눈물도 많은 순두부st
"겁은 하나도 안나지ㅋ 가! 가~!!! 가!!!!
언니랑 전... 끊을 수 없나봐요 ㅠㅠ"
5. 효진초이
본인 실력도 쩌는데 팀원들이 더 돋보이도록
내세워 줌, 고민 상담도 잘 해주고
팀원이 발표할 때 주눅들지 말라고
옆에서 리액션 폭발적으로 해줌.
"그런 거 있잖아, 어쩔 수 없는 고정관념.
그래서 네가 더 '네,네' 하고 넘어가면
그들이 생각하는 게 맞아져. 너를 더 PR했으면 좋겠어"
6. 가비
항상 유쾌하고 재미있게 편안한 분위기로
회의를 진행함. 유니크한 매력.
하지만 속에선 열정이 넘치고
팀을 이끌려는 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매우 강함.
"헤이~☆ 우리 ㅇㅇ이가 제일 잘했고
칭찬 제일 많이 받았어! 그럼 된거야!"
7. 노제
조용히 강한 스타일.
여린 것 같으면서도 악바리 근성이 있음.
가끔 본인만의 키포인트를 꺼내서 아무도 예상 못 한
결과를 보여줌. 전설의 포트폴리오 '헤이마마'
"어리다고 무시 받기 싫고 '난 이만큼 할 수 있어'라고
다시 한번 보여드리려고요. 이기려고 이 악물어야죠"
8. 리정
나보다 어리지만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좋고
커리어도 장난아님, 늘 넘치는 자신감.
해야 할 말은 당당하게 하고
팀의 장점을 누구보다 강력하게 어필하는 편.
"내가 약자? 난 한번도 약자였던 적이 없는데?
보여드리려고요, 우리가 얼마나 잘 나가는지.
근데.. 부장님 24살에 뭐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