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파더>에서 딸(혜림)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엄마 (강주은)
혜림은 미니멀리스트였고,
그걸 본 강주은
"사는 게 가능할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강주은이 헤림을 위한 선물을 잔뜩 차에 실어옴 ㄷㄷㄷ
물티슈만 두 박스 ㅋㅋ
이거 쓰다가 식상하면 바꿔 쓰래 ㅋㅋㅋㅋㅋ
매트 하나만 깔자는 혜림과
안된다는 강주은ㅋㅋㅋㅋ
암튼 매트 두 개 깔고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기 울타리가 옴
택배가 또 옴
아기 욕조
성향이 서로 반대라서 웃기면서
출산 앞두고 있는 혜림 위해 이것저것 챙겨 온 강주은 따숩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