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인 미니멀리스트와 맥시멀리스트의 만남

ㅇㅇ2022.01.21
조회10,379


<갓파더>에서 딸(혜림) 신혼집에 

처음 방문한 엄마 (강주은)



 

 


혜림은 미니멀리스트였고,




 



그걸 본 강주은

"사는 게 가능할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강주은이 헤림을 위한 선물을 잔뜩 차에 실어옴 ㄷㄷㄷ




 

 

 

 

 


물티슈만 두 박스 ㅋㅋ



 


이거 쓰다가 식상하면 바꿔 쓰래  ㅋㅋㅋㅋㅋ




 

 

 

 

 

 

 


매트 하나만 깔자는 혜림과


 


안된다는 강주은ㅋㅋㅋㅋ



 

 

 


암튼 매트 두 개 깔고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기 울타리가 옴





택배가 또 옴

 

 

 


아기 욕조




 

 

성향이 서로 반대라서 웃기면서

출산 앞두고 있는 혜림 위해 이것저것 챙겨 온 강주은 따숩고 ..ㅠ




댓글 4

ㅠㅠㅠ오래 전

Best저거 다 필요한거임... 애낳고 깔 시간 없음... ㅜㅜ 근데 매트가 좀 얇아서 매트는 바꿔야 할듯... 그리고 안전가드는 기어다닐때쯤 사서 설치하면 됨...

ㅇㅇ오래 전

근데 이런거보면 아이 키우는 집은 어쩔 수 없는듯

ㅇㅇ오래 전

하... 나도 지금 임신중인데 집 거실까지 애기용품들로 알록달록 가득차는거 증말 싫은데 ㅜㅜㅜㅜ

ㅇㅇ오래 전

울 엄마 생각난다 ㅠㅠ 너무 따뜻해ㅜㅜㅠ

ㅠㅠㅠ오래 전

저거 다 필요한거임... 애낳고 깔 시간 없음... ㅜㅜ 근데 매트가 좀 얇아서 매트는 바꿔야 할듯... 그리고 안전가드는 기어다닐때쯤 사서 설치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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