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때마다 은근히 기분나쁜말 하시고 깍아 내리는 말을 하세요 우리 며느리 몸매는 뒤에서 보면 손으로 그리면서 통일자야 일자 제사날 친척들 있는 앞에서 생각없이 말하고 결혼식날 진짜 돈도 한푼도 안보태고 예물 이런것도 안해주셨어요 그래도 저희집은 냉장고 세탁기 침대 티비 아버님 정장 맞춰 드렸거든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자기가 제일 어른인척 필터링 없이 말하는게 거슬려요 임신초기때는 배 많이 나왔네 손동작으로 뚱뚱해 졌다 라는 제스처 하시고 살도 붙었다 면서 ㅡㅡ 얼마전에 아버님 생일이라서 코로나때문에 집에 초대해서 음식 몇개하고 회시켜 먹었거든요 계란말이 가지고도 안세워서 정렬해놧다고 잔소리 하시길래 아버님 그냥 드세요 열받아서 받아쳤어요 제생일때는 축하한다고 전화도 안했고 모른척 하시길래 서운해 하고있는데 자기 생일은 당연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랑 그날 형님(남편의누나)생일 이날이다 강조하고 묻지도 않앗는데 ㅡㅡ 자랑할것도 아닌거에 자랑하고 도련님(남편 남동생)얘기를 하는거에요 형님이랑 저랑은 잘지내고있는 사이라서 갠찬은데 자기 자식이라서 이해는 하겠는데 듣기 싫어요 남동생은 완전 개처반에 철도 없고 아버님이랑 성격 똑같아요 술집여자 만나서 얼마전에 온갖 난리 집안난리치고 이혼했고 저한테까지 피해주는일 잇어서 듣고 싶지 않거든요 저한테 예의도 없어요 그런 아들이 뭐가 그래 잘났는지 저랑 그런것도 알면서 왜저러시는지 저희집 얼마전에 이사한 집인데 뒷짐 지면서 둘러보고는 그래도 형님 집보다는 작네 이러고 저희 엄마가 사준 가전제품 보고는 아무말안하고 저한테 왜그러시는지 칭찬을 잘안하세요 계속 안좋은것만 찾아서 꼬투리 잡는 느낌 아들 가졌다고 하니까 표정에서 딸이 최고라면서 딸이 좋은데 표정 안좋고 이번에 내배 보더니 배가 9개월 치고는 안나왔네 애가 작은가보다 이러시길래 병원에서는 보통크기라고 했어요 하고 맞받아 치니까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대체 저한테 왜저러시는걸까요? 반찬많이하면 홀시아버님이시라 짠해서 전해드리고 맛있는거 들어오면 챙겨서 드리는데 이제 안할 생각입니다 임신한거 알면서 오기직전에 담배피고 배려 없으신거랑 코로나인데 술먹으로 돌아 다니고 일할때 노가다 비슷한일 하시는데 마스크 안끼고 일한다고 말하시는거에 충격 애기 태어나면 불안해서 보여주기 싫어요 필터링없이 말하는 시아버님 만날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비교하면 안되지만 제친구들 시아버님들은 며느리며느리 이뻐하시고 임신했다고 맛있는거 용돈도 주시던데 저희가 밥대접 용돈 받기만을 바라고 서로서로 안주고 안받는게 맞겠죠 남편한테도 아버님 생각없이 말하는거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6남매 중에 막내이고 어렸을때 부모님 두분다 빨리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사랑 못받고 자라서 그렇다고 엄마도 없고 이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ㅜㅜ짠하긴한데 너무 필터링 제로 금쪽같은 내새끼 보는느낌 맞받아치는게 속 후련하겟죠?참으니까 화병 날거같아여 안보고 살수는 없고21
생각없이 말하는 아버님
깍아 내리는 말을 하세요
우리 며느리 몸매는 뒤에서 보면
손으로 그리면서 통일자야 일자
제사날 친척들 있는 앞에서 생각없이 말하고
결혼식날 진짜 돈도 한푼도 안보태고
예물 이런것도 안해주셨어요
그래도 저희집은 냉장고 세탁기 침대 티비
아버님 정장 맞춰 드렸거든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자기가 제일 어른인척
필터링 없이 말하는게 거슬려요
임신초기때는 배 많이
나왔네 손동작으로 뚱뚱해 졌다 라는 제스처 하시고
살도 붙었다 면서 ㅡㅡ
얼마전에 아버님 생일이라서 코로나때문에
집에 초대해서 음식 몇개하고 회시켜 먹었거든요
계란말이 가지고도 안세워서 정렬해놧다고 잔소리
하시길래
아버님 그냥 드세요 열받아서 받아쳤어요
제생일때는 축하한다고 전화도 안했고 모른척 하시길래
서운해 하고있는데
자기 생일은 당연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랑
그날 형님(남편의누나)생일 이날이다 강조하고
묻지도 않앗는데 ㅡㅡ
자랑할것도 아닌거에 자랑하고
도련님(남편 남동생)얘기를 하는거에요
형님이랑 저랑은 잘지내고있는 사이라서 갠찬은데
자기 자식이라서 이해는 하겠는데 듣기 싫어요
남동생은 완전 개처반에 철도 없고 아버님이랑 성격
똑같아요 술집여자 만나서 얼마전에 온갖 난리 집안난리치고 이혼했고 저한테까지 피해주는일 잇어서 듣고 싶지 않거든요 저한테 예의도 없어요 그런 아들이 뭐가 그래 잘났는지
저랑 그런것도 알면서 왜저러시는지
저희집 얼마전에 이사한 집인데
뒷짐 지면서 둘러보고는
그래도 형님 집보다는 작네 이러고
저희 엄마가 사준 가전제품 보고는 아무말안하고
저한테 왜그러시는지
칭찬을 잘안하세요 계속 안좋은것만 찾아서 꼬투리
잡는 느낌
아들 가졌다고 하니까 표정에서 딸이 최고라면서
딸이 좋은데 표정 안좋고
이번에 내배 보더니 배가 9개월 치고는 안나왔네
애가 작은가보다 이러시길래
병원에서는 보통크기라고 했어요 하고 맞받아 치니까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대체 저한테 왜저러시는걸까요?
반찬많이하면 홀시아버님이시라 짠해서 전해드리고
맛있는거 들어오면 챙겨서 드리는데
이제 안할 생각입니다
임신한거 알면서 오기직전에 담배피고 배려 없으신거랑
코로나인데 술먹으로 돌아 다니고
일할때 노가다 비슷한일 하시는데 마스크 안끼고
일한다고 말하시는거에 충격
애기 태어나면 불안해서 보여주기 싫어요
필터링없이 말하는
시아버님
만날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비교하면 안되지만 제친구들 시아버님들은
며느리며느리 이뻐하시고
임신했다고 맛있는거 용돈도 주시던데
저희가 밥대접 용돈 받기만을 바라고
서로서로 안주고 안받는게 맞겠죠
남편한테도 아버님 생각없이 말하는거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니 6남매 중에 막내이고 어렸을때
부모님 두분다 빨리 돌아가셔서 그렇다고
사랑 못받고 자라서 그렇다고 엄마도 없고 이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ㅜㅜ짠하긴한데 너무 필터링 제로
금쪽같은 내새끼 보는느낌
맞받아치는게 속 후련하겟죠?참으니까 화병 날거같아여
안보고 살수는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