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이혼을 고민합니다 도와주세요.

ㅇㅇ2022.01.21
조회420,920
댓글주신분들 감사합니다.어제 저녁에 댓글들 읽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조금만 더 노력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조건 참는거보다 조금 강하게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저녁에 아버님께서 식사하자고 하셨는데 또 비싼거 먹으러 갈거같다면서 아빠(장인어른)한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효도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더 효도하면서 살자, 그런데 아버지도 우리 생활비, 아파트관리비 뭐 등등 매달 400이상씩 지원해주시는거 알고 있지? 양가부모님들한테 항상 잘하자 이렇게 대답했어요. 그랬더니 너무 감사하지 그런데 형님네도 똑같이 해주시잖아 우리만 받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지금 옆에서 대소사 챙기면서 잘하고 있잖아. 굳이 말안해도 알아서 하니까 자꾸 그말하지마 사람 되게 부담쓰럽게 만드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그래서 그래 그럼 앞으로 우리집 대소사 챙기지말고 카드 반납할께. 생활비부터해서 다른것들 전부 내월급으로 해결하고 저축하고싶으면 앞으론 장인어른께 지원받아서 해. 장인어른도 옆에 사시니까 대소사 우리가 챙기면 되겠네. 그랬더니 난리가 났네요.또 아침부터 싸우고 되돌이표이야기하다가 와이프는 아이데리고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하....진짜 미쳐버리겠네요.
와이프 소득에대한 댓글들이 있던데요.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서류상 와이프앞으로 소득이 잡혀있는건 맞지만와이프통장으로 돈이 들어왔다가 그대로 다시 빠져나갑니다.장인어른께서 저희에게 직접적으로 금전적인 도움을 주시는건 없으세요.
지금 이혼이 두려운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아이를 뺏기니까요.아이가 제가없이 와이프밑에서 정상적으로 클수있을지도 너무 걱정이고요.법적으로 주기적으로 아이를 만날수 있겠지만 주양육자는 와이프일텐데 와이프 밑에서 자랄 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지금은 제가 퇴근하고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어머니께서도 주에 최소 1번이상은 본가에 데려가셔서 봐주세요 손자도 보고싶고 와이프도 좀 쉬라고요.그런데 이혼하게되면 그런것들이 없어질테고 그게 아이한테 안좋은 영향이 될거 분명해보여서.제가 어릴때 아버지사랑을 많이 못받았어요. 그래서 제 아이한테만은 제가 가진 결핍을 물려주고 싶지 않거든요.그런데 아빠없이 큰다니.. 생각만해도 가슴이 무너지네요.아이만 제가 데려올수있다면 지금당장이라도 이혼하고 싶습니다.답도 없는 이야기 적고있는 저도 제가 한심하고 답답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도대체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하나하나 읽었습니다.댓글보다보니 제가 참.. 가슴이 아리네요.연애때는 예민하고 이기적인면이 있긴 했지만이렇게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은 아니였습니다.본인이 수용할수 있는것들은 항상 수용하고 바뀔려고 노력했어요.결혼하고 신혼때만 해도 아버지카드 쓰는걸 조심스러워했었고 폰결제도 하진 않았어요.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이 태어나고 나서부터 조금씩 변했던거 같네요.와이프앞으로 소득이 있는건 장인어른도 사업을 하시다보니 그밑으로 잡혀있어요.사실.. 마음은 이미 몇번이고 이혼을 했습니다. 수도없이 싸우고 눈치보고..그동안 너무 곪았거든요.하지만 끝까지 아이가 걸리다보니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사실 얼마전에 법률상담을 받았었습니다.와이프가 포기하지 않는이상 지금당장은 양육권 가져오긴 힘들거라고 하더라구요.유선상으로 한 상담이여서 조금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긴 하지만 대략적인 내용으론이혼을 하더라도 이런이유로는 유책사유를 잡기가 까다로워서 합의이혼이 될 가능성이크고와이프 수입이 잡혀있고 제가 적은것들이 아이의 육아와는 무관한 내용들이고 증명하기가 쉽지않기때문에 법원에서 와이프 손을 들어줄거라고.괴롭네요..






30대중반 결혼6년차 남편입니다.5년 연애후 결혼했습니다인생에 여자라곤 와이프밖에 없었네요.와이프도 마찬가지고요.둘다 서로가 첫사랑이였고 연애결혼 합치면 11년차지만 여전히 서로 예전이랑 큰 변화없이 사랑하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엄청나게 장문이 될거같습니다.그래도 저로써는 일생일대의 위기고 너무큰 고민입니다.시간내서 꼭 한번씩 읽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희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하면양가부모님들 작지만 개인사업하시고 의식주 크게걱정없이 컸습니다.저는 2남에 둘째고 와이프는 3남매중 첫째입니다.특히 와이프는 집안에서도 첫째라 사랑을 많이 받고 컸습니다.저와 와이프는 성향이 반대입니다.저는 사람좋아하고 트러블 싫어하고 왠만하면 둥글게둥글게 무던한 스타일입니다.와이프는 개인주의고 본인기준에서 맞지않으면 용납못하고 예민한 스타일입니다.그래도 둘다 평범한 사람들의 상식을 가지고 있고 대화가 잘통하고 이해할수있는 범위의 것들을 최대한 맞추면서 연애했고서로가 많이 사랑했고, 양가집 경제적인부분도 비슷했고 아무런 문제없이 결혼했습니다.만나다가 때되서 한 결혼이 아니라 서로가 많이 사랑해서 밤에 헤어지기 싫어서 한 결혼입니다.결혼하고 신혼즐기다가 아기 가져서 22개월 아기 육아중입니다.감사하게도 양가어머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크게 힘든거 없이 육아했습니다.와이프는 결혼하고 전업주부고 저는 아버지일 배우고 있습니다.월급을 많이 주시고 앞으로 일을 받을 계획이라 경제적으로도 크게 문제없습니다.대략 이런상황이라 사실 사는데 큰 문제 없고 그냥 아기키우면서 저희 세가족 재밋게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와이프의 몇가지 행동들이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처음에는 그려러니 하다가 이제는 이런것들 때문에 와이프에게 정이 떨어져버릴거 같습니다.
1. 끊임없이 누군가와 비교를 합니다.아이가 발달이 느린것도 아닙니다.오히려 아이는 또래아이들 보다 발달이 빨라서 같이 육아하는 친구들이 항상 입을 댈 정도입니다.그런데 와이프는 유x브나 티비에 나오는 아이들과 비교하면서 누구는 이런것도 할수있다던데라고 이야기하면서 아이를 비교하고,아이에게 더 많은걸 바랍니다. 이제 22개월 아인데요.그러면서 자기가 이때가지 그렇게 해서 우리아이가 똑똑한거라고 합니다.어느정도는 맞다고 할수있겠지만 제가 봤을땐 정도가 심한거 같아서 아이가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이네요.그리고 저희가 사는게 힘든것도 아닌데 더 잘사는 사람들과 비교를 합니다.매체에 나오는 누구는 이런거 샀다고 하더라, 누구는 어디 갔다고 하더라 등등요.그래서 우리도 사자, 우리도 가자고 하면 돈이 없답니다.무슨소리하냐고 하면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언제 돈모으냐고 합니다?하고싶은거 다하진 못해도 어느정도는 하면서 살아야지라고 하면 그렇게 하면 돈을 못모은다고 합니다.  몇년안에 얼마 모으는게 목표라면서요. 근데 들어보면 제가 버는 돈의 거의 90%를 저축해야 되는 이야기를 하네요.그럼 왜자꾸 누구는 뭐 사고 어디갔다고 이야기하냐고 물으니 말도 못하냐고 하네요. 뭔가요 도대체
2. 1번이랑 이어지는 문제인데 저희아버지돈 쓰는건 당연한거고, 장인어른이 해주시는건 특별한 일입니다.이게 제일 기분 나쁜 부분이기도 합니다.위에 적힌거 처럼 제가 버는 돈의 90%를 저축을 하고있습니다.그게 가능한게 아버지가 필요할때 쓰라고 카드를 주셨거든요.말그대로 필요할때 쓰라고 준거지 이거를 생활에 전부를 해결하라고 준게 아닌데요.그런데 지금 집에 필요한 모든 생활을 아버지 카드로 하고 있습니다.거기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서로 폰요금도 아직 양가 아버지께서 해주시고 계시는데 부모님들 허락하에 인터넷에서 구매할때 카드를 못쓰니 인터넷에 필요한것들을 폰결제로 구매합니다.저는 한도가 60만원이고 와이프는 20만원입니다매달 한도끝까지 사용합니다.집도 아버지가 해주셨고, 가전제품은 장인어른이 해주셨습니다.지금 저희 집에 있는 모든게 저희 돈으로 한게 거의 없습니다.항상 저는 그게 죄송스럽고, 카드쓸때도 죄송스럽고, 폰결제할때도 죄송스럽습니다.한달에 카드를 200이상씩 사용합니다.제가 카드쓰는 비율 조금씩 줄여가자고 했더니 형님네한테도 다 해주는데 우리는 왜? 이럽니다.저희는 지방 아파트고 형네는 수도권아파트라 집값차이가 많이납니다. 형네 아파트 해준거랑 금액적으로 비교해보면 우리가 훨씬 적게 받았으니 우리는 카드쓰는걸로 비슷하게 해주시는거 아니냐는 논리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곁에 있다보니 대소사 우리가 다 챙기고 있으니 이정도는 당연한거 아니냐고 너무 감사한일이지만 쓰라고 주신 카든데 왜 굳이 안쓰고 우리돈 써야되냐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돈 언제모으냐고요.너무 황당하니까 말문이 턱 막히더라구요.거기다 아버지카드로 사고 폰결제로 산것들을 우리가 산것마냥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고 일가친적들 행사때마다도 아버지카드로 선물하면서 우리가 산것마냥..그런데 더 열받는건 얼마전에 제 폰결제 한도가 넘어서 와이프 폰결제로 아이 옷을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그거 사면서 하는말이 이거는 아빠(장인어른)가 사주신거라고 해야겠네 이러더라구요.저희 아버지 카드로 달 200씩 쓸때는 저희가 산거고, 본인폰 결제로 산 7만원짜리 옷은 장인어른이 사주신겁니까?장인어른께서 외식할때 항상 좋은음식 양껏 사주세요. 한번 외식했다하면 인당 5~6만원은 기본으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한일이죠.그럴때마다 와이프는 아빠(장인어른)돈 너무 많이 쓴다고 앞으로 진짜 잘해야 한다고 나중에 효도해야한다고 합니다.매번 이런씩입니다. 아버지카드를 마치 우리카드처럼 당연하게 쓰면서, 장인어른이 해주시는 것들에 대해서는 특별한것 처럼 이야기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몇번이고 말해봤지만 싸움만 되고 냉전되고 반복입니다.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는데 이부분에대해서 대화자체가 안통합니다. 이게 반복되니 진짜 정떨어질거 같습니다.
3.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려고 하질 않습니다.아이가 감기에 걸렸거나, 어린이집 행사가 있다거나, 머리를 잘라야한다거나 기타 등등집밖에 나가야 하는 무슨일이 있으면 저와 함께 해야 합니다.아버지밑에서 일을 배우고 있다보니 다른직장인보다는 시간적으로 프리한 편인데 그래도 직장인입니다. 아직 사장이 아니에요.그런데 와이프는 밖에 나가야할일이 생기면 저에게 같이 하자고 합니다. 같이하면 저도 좋죠. 아이랑 시간보내는거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평일 오전, 오후 아무때나 제가 일하다가 어떻게 매번 갑니까..오늘은 일이 바빠서 힘들다고하면 서운해하면서 제가 뭘 잘못한거 처럼 눈치보게 만듭니다.그래서 이건 좀 아닌거 같다고 이야기했더니 알았다고!!하면서 짜증을 냅니다.
4. 육아는 같이 하는거고 아이가 어릴땐 집안일도 육아의 일부라고 합니다.어느정도 이해하는 부분이긴 한데 정도가 심한거 같습니다.하루종일 아이랑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없을수 있고 집안일 밀릴수 있죠.그런데 어떻게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 속옷 없는 경우가 태반이며, 설거지도 안해놓을때가 많아서 제가 할때가 많습니다이야기했더니 육아하다가 못했다고 합니다. 수건, 속옷 없으면 세탁기좀 돌려라고 합니다.친구 누구는 아기키우면서 설거지 한번도 해본적 없다고 남편이 다해준다는데 왜 저는 못해주냐고 합니다.외벌이라도 육아는 같이하는거고, 아기 육아하는 퇴근해서 집안일 같이 하는것도 육아의 일부라고 합니다.내가 퇴근하면 바로 바톤터치해서 아이 내가 다 케어하고, 주말에 너 피곤할까봐 가끔 혼자 아이 데리고 나가서 저녁에 재워서 데리고 들어오는데 이거면 육아 같이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고맙게 생각하지만 그정도는 당연한거고, 생색낼거면 그렇게 하지말라고 합니다.
5. 뭐든지 자기 마음에 안차면 짜증내고 예민해집니다.모든 사람의 기준이 다른건데 자기기준에 안맞으면 짜증내고 예민하게 행동합니다.주변사람 다 눈치보게 만들어요. 짜증난 표정과 말투로요.그러다보니 계속 와이프 눈치를 보게 됩니다. 눈치좀 안보고 싶다고 그러지말라고 하면 자기가 무슨 눈치를 줬냐면서 오히려 자기가 나때문에 눈치본다고 화냅니다.
와이프와 위에 적은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면 항상 본인은 당당하고 제가 이상한 사람인거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보면 싸우게되고 감정상하게 되고, 아이때문에 어쩔수없이 다시 대화하게 되고 무한 반복입니다.가스라이팅이라고 하나요? 와이프의 저런 패턴에 제가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이제는 제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한계에 다다른거 같습니다.와이프 생각하면 짜증이 납니다. 아이가 있어서 괜히 아이가 저희때문에 안좋은 영향이 갈까봐 아이앞에서 항상 와이프와 다정한척 연기를 합니다. 와이프는 연기가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혼자 연기를 합니다. 진짜로 와이프와 다정한척을 저혼자 합니다. 와이프는 모르겠죠.정신병 걸릴거같습니다 진심으로.
혼자 별의별 생각도 다 해봅니다.와이프랑 이혼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눈에 밟힙니다.그 예쁜 천사가 무슨죄에요.온전하지못한 환경에서 크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아이가 어릴수록 양육권이 엄마에게 갈 가능성이 크다고 들었습니다.위에 문제들이 사실 저와와이프의 성격차이정도로 보여질거 같아서, 이혼을 하더라도 와이프의 원인제공으로 잡힐거 같진 않습니다.그리고 와이프가 전업주부긴 하지만 소득이 잡혀있어서 이혼하면 양육권이 와이프에게 갈거같습니다.
와이프가 저런 문제점들이 있지만 아이에게만은 잘합니다.아이도 엄마를 많이 좋아하고요.
연기든 뭐든 저만 참고 견디면 아이는 잘 클수 있을테니 그것만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거겠죠?진짜 너무 답답하고 미쳐버릴거 같네요.


댓글 352

ㅇㅇ오래 전

Best님네 부모님이 제일 불쌍해요;;; 도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진거임;;;

ㅇㅇ오래 전

Best아내분은 아이한테도 독임. 잘 해준다고 하는데 잘 해준다고 하면서 자식한테 부담주고 내말만 맞고 내 것만 소중하고 너는 나를 위해서 존재하고 나르시스트 전형적임. 나중에 애가 엄마의 비교질 강요질 답정너에 미쳐버림 서로 적당히 있는 집에서 외모 보고 결혼했나본데 결혼 할때 최소한 서로 대화는 되는 사람이랑 하세요. 딱히 큰 토론까지가 아니라 상대입장을 생각은 할 줄 아는 인간이랑 살아야 정신건강에 좋음. 이 모든 걸 감수하고 살거면 부모가 버릇 망친 공주님 하나 오냐오냐 평생 비위 맞춰주면서 사시던가요. 거의 아빠 노릇 하면서 살게 될꺼임. 딸은 귀엽기라도 하지 ㅋ

ㅇㅇ오래 전

Best님아 공주님 잘못데려왔어요 ㅋㅋ 원래 아빠돈으로 그렇게 살던 사람이고 그게 시아버지돈으로 바뀐 것 뿐이예요 장담하는데 이혼해도 지애비 돈 쓰면서 잘 먹고 잘 살꺼같으니까 괜히 님 부모님 등꼴 빼먹지 말고 지 애비 돈으로 살으라해요 부모님한테 죄스럽지 않습니까?

오래 전

Best와이프 외모가 많이 예쁜가.. 성격이 저 모양인데 어떻게 오래 사랑받고 살았네. 성격만 고치면 딱 좋은데 성격 고치기가 제일 어렵지. 저렇게 얼굴만 예쁘고 성격 맛탱이간 애들은 연애 실패하고 펑펑 울기도 하며 성격 다듬어야함 그렇게 늦게 결혼해야 잘 사는데… 첫 연애로 바로 결혼해 그 이기적인 공주병 성격을 아예 못 고쳤나봄 그 상태로 한 아이의 엄마가 됐고. ㅉ 불쌍하네 쓰니도

ㅇㅇ오래 전

Best지금 시댁에서 얼마를 지원해주는거야 도대체 매달 카드200에 폰결제60에 적은거보니까 더 있을거 같은데? 집만 해줘도 감지덕지인것을 꼬라지보니까 관리비,보험 기타등등 전부 시댁에서 해줄거같은 삘인데? 아줌마 그정도 조건이면 재혼이여도 여자들 줄을 서요 정신차려요

00오래 전

공주님이랑 결혼했군요. 아 와이프 부럽다. 저는 평생 직접 돈벌면서 남의 돈 만 써본 적이 없어서 아빠 돈이랑 남편 돈으로 살아보는 게 꿈이에요!!! 제 주변 공주님들은 남편이 이런 생각 안하던데 이런 생각을 하는군요!!! 공주님 남편들은 다 바보인 줄 알았더니...

ㅇㅇ오래 전

자존감이 너무 낮은ㅇ사람같음.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고 남하고 끊임없이 비교하고..

오래 전

나르시시스트 엄마한테 자라서 뼛속까지 망가진 삶을 살고 있는 1인입니다..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문제가 뭔지 인식조차 잘 못하더군요. 어릴때 진짜 많이 비교당하고 학대당하고 살아서 성인이 훌쩍 넘겨서도 아직 제대로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꼭 가져오세요 이혼 하더라도 엄마 밑에서는 절대로 제대로 자랄수 없습니다

ㅇㅇ오래 전

전글 읽었더니 인성 개차반이네 어휴 남편 불쌍하다 그렇게 이기적이고 계산적인데 어떻게 믿고 사나 이혼하더라도 거머리처럼 붙어 재결합노릴듯

ㅇㅇ오래 전

와이프 심보가 너무 고약함....

오래 전

이혼하자!!영악한 여우년이네.정 떨어져서 하루 하루가 괴롭겠다!!!

ㅇㅇ오래 전

와이프가 한 2000쓰나 했더니 20...결국 와이프 용돈으론 꼴랑 20쓰는거 아닙니까? 매달 생활비 200쓴다고 하는데 그건 3인 가족이면 쓰게 되는 비용이고요...불만이면 님돈 저축하지 말고 님이 번거 생활비로 쓰고 아빠 카드는 안쓰면 되잖아요

답이없다오래 전

집에서 거지 하나 키우고 계심?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핸드폰 폰 결제 ㅋㅋㅋㅋㅋ 중고딩에서 벗어나지 않았는데 결혼하고 애를 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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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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