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들의 폭언과 막말로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요 며칠전에 엄마에게 이 사실을 털어놨더니 본인도 우울증 있는데 니가 무슨 우울증이냐고 가족들을 탓하는 거냐며 내가 죽어야 내 탓 안할래 ? 라며 죽어버리겠다고 하시네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년이라며 문자가 옵니다 모든게 제 탓인가요 제가 은혜도 모르는 년인가요2
엄마가 저 때문에 죽겠대요
며칠전에 엄마에게 이 사실을 털어놨더니 본인도 우울증 있는데 니가 무슨 우울증이냐고 가족들을 탓하는 거냐며 내가 죽어야 내 탓 안할래 ? 라며 죽어버리겠다고 하시네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년이라며 문자가 옵니다 모든게 제 탓인가요 제가 은혜도 모르는 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