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vs아니다 논란이었던 프리지아 예상광고단가
송지아의 소속사 효원 컴퍼니 측에 따르면 송지아는 인스타그램 광고 게시물 업로드 1회에 3000만 원. 유튜브 브랜디드 광고 제작엔 8000만 원을 받는다. 특히 인스타그램 광고 게시물 업로드의 경우 ‘짝퉁 논란’이 터지기 전 이미 5월까지 각종 브랜드의 부킹으로 마감됐던 상태. 송지아는 최근 모 아이스크림 브랜드에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광고 게시물 게재로 광고비 9000만원을 불렀고, 웬만한 연예인 광고비보다 더 높은 고액의 몸값에 이 브랜드는 송지아 섭외를 포기했다는 후문이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실제로 9천만원 맞다는 듯
(이번 논란있어도 승승장구하면서 잘 나갈거야 논란 있어도 누가 써주긴 쭉 일거리 잘 들어 올거니 정병들은 걱정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