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할머니가 오시는데 내 방 같이써서 TV를 설치함. 그래서 티비자리에 있던 바구니를 치워야했는데 둘 곳이 없으니 옷장에 둠. 너무 복잡한거임. 안쓰는 책이 많으니 버리고 그 책 있던 곳에다 바구니를 둬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버림 내일 할머니가 오셔서 좀 급하게 치움. 당ㄱ에도 올리는 걸 고민해본 나였지만 급처를 해야했기에 앨범 포함한 새 책들도 아깝지만 일단 버림. 한 3번정도 왔다갔다를 해야할 양이 나왔음. 이 시간대에 (9시 50분~10시) 유동인구가 없어서 마지막에 옮길때 개꿀이라고 생각함.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기분이 무난했음. 쓰레기장에 다다를때 경비가 뭔기 끄적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가 마지막것들을 버리려하니 내가 버린것들보고 이거 니가 했냐고 그러는거임 그러면서 묶어서 버려야한다면서 그러는거임 그리고 왜이렇게 늦게 버리냐고 그러는거임 경비주제에 ㅈㄴ 투덜거려 나 어린거 알면서도 ㅇㅈㄹ하는게 ㅈㄴ 노어이;였어... 그리고 솔직히 내가 버리고싶은데 왜 난리지? 이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서 뒷북으로 '제가 이거 버리는건 제 맘 아닌가요?'라는 말이 계속 혀속에 맴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안내뱉길 잘한 것 같다 직장상사한테 실제로 그러면 ㅈ될수 ㅇ있는거니까.
갑자기 경비주제에 나한테 ㅈㄴ 투덜거리는거보고 기분이ㅈ같아졌음. 일단 난 최소한의 양심은 있으니 들고있던 마지막 책들을 대강 묶음 근데 내가 묶은걸보고 십자로 묶어야한다면서 그러는거임. 난 어리고 솔직히 할 줄 모르기에 무능하니까 '저 무능해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라고 함. 그냥 세로로 한 번 더 묶으면 되죠?하고 냈는데 경비가 내꺼 마음에 안드는지 풀더니 지가 묶더라?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구경 좀 하다 계속 거기있을 필요성을 못느꼈기에 그냥 남은끈 한 개 더 들고 집에감 솔직히 고맙다는 말도 할 필요성을 못느낀게 ㅈㄴ 투덜거리기만한지라.. 안투덜거리고 침착 ㅌㅊ로 알려줬음 고맙다고 말했을텐데
남동생이 경비 욕하는거 왜저러나 싶었는데 납득이 가는 오늘이었음
경비실ㅅㄲ 뭐라하는거웃겨
집에 할머니가 오시는데 내 방 같이써서 TV를 설치함. 그래서 티비자리에 있던 바구니를 치워야했는데 둘 곳이 없으니 옷장에 둠. 너무 복잡한거임. 안쓰는 책이 많으니 버리고 그 책 있던 곳에다 바구니를 둬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책을 버림 내일 할머니가 오셔서 좀 급하게 치움. 당ㄱ에도 올리는 걸 고민해본 나였지만 급처를 해야했기에 앨범 포함한 새 책들도 아깝지만 일단 버림. 한 3번정도 왔다갔다를 해야할 양이 나왔음. 이 시간대에 (9시 50분~10시) 유동인구가 없어서 마지막에 옮길때 개꿀이라고 생각함.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기분이 무난했음. 쓰레기장에 다다를때 경비가 뭔기 끄적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가 마지막것들을 버리려하니 내가 버린것들보고 이거 니가 했냐고 그러는거임 그러면서 묶어서 버려야한다면서 그러는거임 그리고 왜이렇게 늦게 버리냐고 그러는거임 경비주제에 ㅈㄴ 투덜거려 나 어린거 알면서도 ㅇㅈㄹ하는게 ㅈㄴ 노어이;였어... 그리고 솔직히 내가 버리고싶은데 왜 난리지? 이 생각이 마음속에 들어서 뒷북으로 '제가 이거 버리는건 제 맘 아닌가요?'라는 말이 계속 혀속에 맴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안내뱉길 잘한 것 같다 직장상사한테 실제로 그러면 ㅈ될수 ㅇ있는거니까.
갑자기 경비주제에 나한테 ㅈㄴ 투덜거리는거보고 기분이ㅈ같아졌음. 일단 난 최소한의 양심은 있으니 들고있던 마지막 책들을 대강 묶음 근데 내가 묶은걸보고 십자로 묶어야한다면서 그러는거임. 난 어리고 솔직히 할 줄 모르기에 무능하니까 '저 무능해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라고 함. 그냥 세로로 한 번 더 묶으면 되죠?하고 냈는데 경비가 내꺼 마음에 안드는지 풀더니 지가 묶더라? 그래서 어떻게 하는지 구경 좀 하다 계속 거기있을 필요성을 못느꼈기에 그냥 남은끈 한 개 더 들고 집에감 솔직히 고맙다는 말도 할 필요성을 못느낀게 ㅈㄴ 투덜거리기만한지라.. 안투덜거리고 침착 ㅌㅊ로 알려줬음 고맙다고 말했을텐데
남동생이 경비 욕하는거 왜저러나 싶었는데 납득이 가는 오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