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졸업해서 남들보다 일찍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일이 힘들다 보니 항상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직장생활 병행하면서 스펙쌓는것이 쉽지 않다 보니 ‘이러다 이 회사에 뼈 묻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올해 퇴사를 하고 학업에 전념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퇴사날짜가 다가오니 공백기 동안 이 돈 가지고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자취를 하는 것도 아닌데 만 5년동안 이것밖에 못 모았다는 후회스러운 감정도 느껴졌고요.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정도 자산으로 퇴사하는것은 무모한 일이겠죠? 스펙만 쌓으면 더 좋은 회사 입사한다는 보장도 없을텐데.. 취업난을 안겪어봐서 그런지 괜한 근자감만 생기는 것 같아요.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진 제 희망 회로로는 최소 1억을 모으고 부동산을 해서 고정수입이 생긴다면 그때 퇴사를 하자인데요.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 알기때문에 더욱 고민이 됩니다.
회사생활5년차, 자산 팔천만원
특성화고 졸업해서 남들보다 일찍 직장생활 시작했습니다.
일이 힘들다 보니 항상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직장생활 병행하면서 스펙쌓는것이 쉽지 않다 보니 ‘이러다 이 회사에 뼈 묻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올해 퇴사를 하고 학업에 전념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퇴사날짜가 다가오니 공백기 동안 이 돈 가지고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자취를 하는 것도 아닌데 만 5년동안 이것밖에 못 모았다는 후회스러운 감정도 느껴졌고요.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이 정도 자산으로 퇴사하는것은 무모한 일이겠죠? 스펙만 쌓으면 더 좋은 회사 입사한다는 보장도 없을텐데.. 취업난을 안겪어봐서 그런지 괜한 근자감만 생기는 것 같아요.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진 제 희망 회로로는 최소 1억을 모으고 부동산을 해서 고정수입이 생긴다면 그때 퇴사를 하자인데요.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는 거 알기때문에 더욱 고민이 됩니다.
저와 같은 루트를 걷고계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특성화고 졸업하신 분들은 자산이 어느정도 되시는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