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하고 열나고 난리나서 새벽에 같이 응급실 다녀왔는데 그와중에도 나 싫다고 떠나간사람 생각하고있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이 들더라 이런와중에도 평생 볼일도 없는사람 생각하고 있는 내자신이 참 역겹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카톡 전화 전부다 바로 차단해버렸다3
어제 남동생 코로나백신맞고 응급실 실려갔는데
그와중에도 나 싫다고 떠나간사람 생각하고있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이 들더라
이런와중에도 평생 볼일도 없는사람 생각하고 있는 내자신이
참 역겹더라
그래서 그자리에서 카톡 전화 전부다 바로 차단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