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K팝 아이돌 '비주얼 킹'..절반 넘는 지지 '1위 독주'

ㅇㅇ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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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K팝 아이돌 비주얼 투표에서 1위를 질주 중이다.

진은 22일 오후 4시 현재 K팝 투표 웹사이트 'KPOP VOTE'에서 진행 중인 'Visual King of Kpop'(비주얼 킹 오브 K팝) 투표에서 총 8만1286표를 받아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전체 투표 수 가운데 58.5%에 해당한다.

2013년 방탄소년단 멤버로 데뷔한 진은 출중한 외모와 감성적인 보이스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뷰티 사이트 '안드레이 뷰티 스튜디오'(Andrey Beauty Studio)는 지난해 7월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긴 남자"라며 진의 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비주얼 킹 오브 K팝' 2위는 스트레이키즈의 리노가 이름을 올렸다. 리노는 4만9663(35.74%)표를 얻었다. 3위는 2660표를 얻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1.91%)이 차지했다.

4위는 블랙핑크 지수(2460표, 1.77%), 5위는 아스트로 차은우(1246표, 0.90%), 6위는 에이티즈 산(891표, 0.64%), 7위는 에스파 카리나(371표, 0.27%), 8위는 (여자)아이들의 미연(213표, 0.15%), 9위는 스테이씨 아이사(89표, 0.06%), 10위는 강다니엘(81표, 0.06%) 순이다. 해당 투표는 오는 2월 28일 자정(한국 시간 기준)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