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초등학교 때까지 좀 큰 사건들이 많았음
어릴 때는 엄마한테 정신적으로 화풀이 당했음 아빠가 외국에서 사업을 했는데 엄청 잘되서 부유하게 살다 망해버려서 서울에 있던 집 두채 팔고 겨우 갚음 빚쟁이들이 집에도 찾아와서 엄마가 정신적으로 힘들었나봐 첫째였던 내가 너무 미웠대 초등학교 저학년 땐 그냥 정신병자가 따로없었음 맨날 울고 소리지르고 식칼들어서 배에대고 죽을까 생각함 창문보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함 4학년땐 무리내에서 은따당해서 ㅈㄴ 힘들었음 게다가 복수할 생각으로 은따 주동자를 까는 단톡방을 만들고 걸려서 개싸움 근데 난 지금 걔랑 단톡방에 있돈 얘들이랑 같은 학교다님ㅋㅋ 진짜 그때만큼 인간관계가 힘들었던적이 없었음 6학년 때도 개싸워서 친구 엄마가 나한테 ㅈㄴ소리지름
그 후론 별일이 없었음 근데 우울증이 가끔 찾아오더라고 계속 의미없이 눈물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음 동시에 동정받고 불쌍하단 이유로 관심받고 싶었음 커뮤에서 소소하게 주작치고 꽤 친한 친구 오빠가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인터넷에서 내 오빠가 죽었다고 구라치고 다니고 실제로 감정이입해서 오열함 그 오빠 나랑 대화까지 해본 사인데 호감도 조금 있었음 고작 댓글로 위로받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
이거랑 연관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가학적인거에 눈을 뜸 진짜 처맞고싶었음 엉덩이 몇대 맞는게아니라 주먹으로 피멍들때까지 후드려맞는거 내가 내 목조른적도 있고 셀프 스팽킹한적도 많음 이제가학적인거 아니면 흥분이 안돼 최근에 짝남도 생겼는데 좀 친한 얘 전남친임 걔가 나한테 헤어진 날 톡도 보여줬는데ㅋㅋㅋ 오늘 나한테 웃는거 보고 좀 설렜음
아 그리고 트위터도 몇년했는데 하면 할수록 우울증 심해짐 남돌 빠는게 병크는 조카 많아서 멘탈 깨짐 호모먹는데 른은 고정이고 왼만 바뀜 유사 절대 안먹으니까 날 대입해서 보는건 아닌데 포타 볼때도 ㅇㅅㄱ나 ㄷㄹㅃ물 개좋아함
사실 어릴때 화풀이 당한 기억 1도 없었는데 엄마가 최근에 알려줘서 알았거든… 그냥 더 불쌍해보일려고 썼음
그리고 하필 시험기간 때 우울증이 슬쩍 찾아옴 항상 상위권이였는데 평균 8점이 떨어졌어 진짜 죽고싶었음 이제 할말도 별로없는데 또 말하자면 내가 양성애잔데 우리학교 얘들이 전체적으로 호모를 극혐함 내 친구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상처 좀 많이 받음… 근데 난 호모를 개방적으로 바라봤으면 더 실망했을것 같애 그 무시받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음 동정 받는게 왜 좋은걸까 사람들은 불쌍해보여서 그냥 관심 조금주는건데 짝남이랑 학원 같이 다니는데 손목 자해한 다음에 밴드붙이고 살짝 팔 걷고 당황한척 해볼까 그럼 하루종일 내 생각하면서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냥인생썰
어릴때부터 초등학교 때까지 좀 큰 사건들이 많았음
어릴 때는 엄마한테 정신적으로 화풀이 당했음 아빠가 외국에서 사업을 했는데 엄청 잘되서 부유하게 살다 망해버려서 서울에 있던 집 두채 팔고 겨우 갚음 빚쟁이들이 집에도 찾아와서 엄마가 정신적으로 힘들었나봐 첫째였던 내가 너무 미웠대 초등학교 저학년 땐 그냥 정신병자가 따로없었음 맨날 울고 소리지르고 식칼들어서 배에대고 죽을까 생각함 창문보면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함 4학년땐 무리내에서 은따당해서 ㅈㄴ 힘들었음 게다가 복수할 생각으로 은따 주동자를 까는 단톡방을 만들고 걸려서 개싸움 근데 난 지금 걔랑 단톡방에 있돈 얘들이랑 같은 학교다님ㅋㅋ 진짜 그때만큼 인간관계가 힘들었던적이 없었음 6학년 때도 개싸워서 친구 엄마가 나한테 ㅈㄴ소리지름
그 후론 별일이 없었음 근데 우울증이 가끔 찾아오더라고 계속 의미없이 눈물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음 동시에 동정받고 불쌍하단 이유로 관심받고 싶었음 커뮤에서 소소하게 주작치고 꽤 친한 친구 오빠가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인터넷에서 내 오빠가 죽었다고 구라치고 다니고 실제로 감정이입해서 오열함 그 오빠 나랑 대화까지 해본 사인데 호감도 조금 있었음 고작 댓글로 위로받는게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
이거랑 연관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가학적인거에 눈을 뜸 진짜 처맞고싶었음 엉덩이 몇대 맞는게아니라 주먹으로 피멍들때까지 후드려맞는거 내가 내 목조른적도 있고 셀프 스팽킹한적도 많음 이제가학적인거 아니면 흥분이 안돼 최근에 짝남도 생겼는데 좀 친한 얘 전남친임 걔가 나한테 헤어진 날 톡도 보여줬는데ㅋㅋㅋ 오늘 나한테 웃는거 보고 좀 설렜음
아 그리고 트위터도 몇년했는데 하면 할수록 우울증 심해짐 남돌 빠는게 병크는 조카 많아서 멘탈 깨짐 호모먹는데 른은 고정이고 왼만 바뀜 유사 절대 안먹으니까 날 대입해서 보는건 아닌데 포타 볼때도 ㅇㅅㄱ나 ㄷㄹㅃ물 개좋아함
사실 어릴때 화풀이 당한 기억 1도 없었는데 엄마가 최근에 알려줘서 알았거든… 그냥 더 불쌍해보일려고 썼음
그리고 하필 시험기간 때 우울증이 슬쩍 찾아옴 항상 상위권이였는데 평균 8점이 떨어졌어 진짜 죽고싶었음 이제 할말도 별로없는데 또 말하자면 내가 양성애잔데 우리학교 얘들이 전체적으로 호모를 극혐함 내 친구들도 예외는 아니라서 상처 좀 많이 받음… 근데 난 호모를 개방적으로 바라봤으면 더 실망했을것 같애 그 무시받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음 동정 받는게 왜 좋은걸까 사람들은 불쌍해보여서 그냥 관심 조금주는건데 짝남이랑 학원 같이 다니는데 손목 자해한 다음에 밴드붙이고 살짝 팔 걷고 당황한척 해볼까 그럼 하루종일 내 생각하면서 불쌍하다고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