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등화불명이라지만 가파르게 변화하는 시대환경을 따라잡지 못하는 정치인 그들만의 잔치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했는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면 이건 재앙이다.
건국과 산업화의 뿌리정당인 국힘당이 불임정당까지 되어 양자까지 데려다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면 석고 대죄라도 해서 정치지형을 바꾸어야하는 무한책임이 홍준표를 비롯한 시대를 역행한 떼묻은 정치인들의 몫이다.
선진제국에서 모두 시행하는 상향식 공천 왜 우리만 기피하는지 솔직히 고백하고 살길을 찾기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한다.
시장군수 시도
의원 심지어 시군구 의원 공천에 금품이 오고가다 재수 없으면 쇠고랑을 차는 더러운 꼬라지를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만 하는가.?
19대 20대 총선 전세계적 추세인 상향식 공천 외면하고 친이 친박 진박 타령까지 후진정치에 넌더리가 난 민심 홧김에 서방질 좌우를 오락가락하는 정치장사꾼 안철수등장의 빌미까지 제공 대통령탄핵의 불씨로 이어져 결국 건국과 근대화 세력 모두가 김일성 잔당들의 포로가 되었다.
철학빈곤의 난세 차베스 룰라 같은 사탕놀음 선동가만 살판이 되어 하늘궁인지 바다궁인가에 사람이 넘쳐난다는 소식 나라운명이 풍전등화다.
자원부국 베네주엘라 차베스의 사탕놀음 마약에 취해 깨고보니 직장없는 여대생들 이웃나라로 몸 팔려가는 행열이 __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뿐이다.
20대 대선 후보들의 공약 다 이행하려면 동해에서 석유가 펑펑 나와도 감당이 되지 않아 동북아의 베네주엘라가 될것이다.
정신적 개벽으로 대웅비의 나래를 펴고 인류의 문명사를 뒤집어야하는 천손민족에게 깨어있는 지도력이 간절하다.
정권교체도 중요하지만 정치교체가 난세의 답이다.
짜고치는 밀실공천보다는 함께 동고동락해온 이웃주민과 당원들의 시각이 더 정확하기에 선진정치는 오픈프라이머리임을 정치몰이배들은 직시하고 실천하라.
구태 정치
아래 내용을 전국민이 읽도록 해달라며 애국자들의 후원금이 답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문 광고용으로 수정을 했습니다.
선진국민운동본부와 행주치마 의병대(댓글부대) 온라인 조직에 가입문자 주시기 바라며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보수는 다 빼앗길 재산 움켜잡고만 있으면 잘익은 스테이크가 되어 조국건설에 삽자루 한번 들지 않은 좌파 근본주의자들의 밥이 되고 말것입니다.
이미 그들은 5.18 제주 4.3 미문화원 방화사건등 반체재 저항운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시켜 여러분의 피같은 세금으로 수억의 보상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6.25 이후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호 지갑과 손발로서 구합시다.
불기산 병관 법률거사
010 2326 3188
신협 132077-427036 김병관
ㅡㅡㅡㅡㅡㅡㅡ
●구태정치 아직 바닥이 남았는가?●ㅡ>애국투사 김병관의 절규
당대표에다 대선 후보까지 지낸 홍준표!!
호감도 보다 비호감도가 두배나 높은 함량미달의 대선판의 원흉이 권력의 사유화임을 모른단 말인가?
우리 헌법 8조 2항에 정당은 민주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75년 헌정사에 이를 지킨 정치인이 전무한 불행한 역사다.
패거리 건달 정치의 원조격인 YS DJ 문하생들 아직도 이 나라 정치 전면에 포진하여 선진 정치는 싹도 틔우지 못한 채 가혹한 운명 앞에 서게 되었다.
YS의 문하생 홍준표 지난 지방선거 상향식공천 외면 정치선진화 역행 측근 조진제 창원시장 어거지 공천 죽음으로 내몰고도 반성은 커녕 윤캠프 합류조건으로 측근 공천요구라 귀를 의심케한다.
아무리 등화불명이라지만 가파르게 변화하는 시대환경을 따라잡지 못하는 정치인 그들만의 잔치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했는지 아직도 깨닫지 못했다면 이건 재앙이다.
건국과 산업화의 뿌리정당인 국힘당이 불임정당까지 되어 양자까지 데려다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면 석고 대죄라도 해서 정치지형을 바꾸어야하는 무한책임이 홍준표를 비롯한 시대를 역행한 떼묻은 정치인들의 몫이다.
선진제국에서 모두 시행하는 상향식 공천 왜 우리만 기피하는지 솔직히 고백하고 살길을 찾기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한다.
시장군수 시도
의원 심지어 시군구 의원 공천에 금품이 오고가다 재수 없으면 쇠고랑을 차는 더러운 꼬라지를 언제까지 보고 있어야 만 하는가.?
19대 20대 총선 전세계적 추세인 상향식 공천 외면하고 친이 친박 진박 타령까지 후진정치에 넌더리가 난 민심 홧김에 서방질 좌우를 오락가락하는 정치장사꾼 안철수등장의 빌미까지 제공 대통령탄핵의 불씨로 이어져 결국 건국과 근대화 세력 모두가 김일성 잔당들의 포로가 되었다.
철학빈곤의 난세 차베스 룰라 같은 사탕놀음 선동가만 살판이 되어 하늘궁인지 바다궁인가에 사람이 넘쳐난다는 소식 나라운명이 풍전등화다.
자원부국 베네주엘라 차베스의 사탕놀음 마약에 취해 깨고보니 직장없는 여대생들 이웃나라로 몸 팔려가는 행열이 __을 이루고 있다는 소식뿐이다.
20대 대선 후보들의 공약 다 이행하려면 동해에서 석유가 펑펑 나와도 감당이 되지 않아 동북아의 베네주엘라가 될것이다.
정신적 개벽으로 대웅비의 나래를 펴고 인류의 문명사를 뒤집어야하는 천손민족에게 깨어있는 지도력이 간절하다.
정권교체도 중요하지만 정치교체가 난세의 답이다.
짜고치는 밀실공천보다는 함께 동고동락해온 이웃주민과 당원들의 시각이 더 정확하기에 선진정치는 오픈프라이머리임을 정치몰이배들은 직시하고 실천하라.
선진 정치 국민운동 본부
공동대표 김병관(전 서울시 재향군인회장)
이희규(16대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