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집을 찾아갔습니다. 사주는 아주좋은 사주라던데... 무당은 평생 고생많을 팔자 스님팔자라더군요...평생 여자복도 없고... ㅠㅠ 취업도 안되고 경찰도 안맞고...월급을 따박따박 받는 직업을 가지라더군요... 저는 신점보면서 깜짝놀란게 제 집안내력을 다 알더라고요.. 조부모묘를 이장한 사실이라던가 조상중에 단명한 분이 계신다던가... 반면에 사주는 위에 말했듯이 32세이전까지는 고생고생하다가 32세 이후로는 뭘해도 잘될 팔자... 사업할 팔자는 아니고 관운이있고 공직에 종사할사주 그리고 학문쪽으로 강한 기량을 보인다고 하고... 또 관상은 제가 장군상이라더군요... 몸쓰는 일 할 직업.. 군인경찰이 딱 맞다네요...(공익출신) 씨름이나 뭐 이런거에 재능을 보인다는... 평생밥빌어먹을일은 없데요... 처복도 있을 거라고하고.... 하... 다 하나씩은 맞아요... 제일잘 맞는거는 관상인데..(처복빼고..) 집안내력은 신점이 제일 잘 맞고... 사주도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아요... 관상은 맞기는 맞는데 그 범위가 좁으니까... 제가 운동도 운동이지만 인문학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리고 20대후반이후로 운이 쪼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제가요... 어릴 때 친구가 없지는 않았는데.. 정말 남들이 볼때 붙어다니는 친구다 진정한 친구다 이런 친구가 없었어요... 20대초반까지 범죄형인간들한테 항상 이용당하고... 가족은 있어요... 근데 제 의견을 들어주고 고민을 상담해 주는 가족이 없어요... 뭐 가족이 없다거나 파탄난가정보다는 낫지만... 어릴때 친구가 없고 가족이 저를 보듬어 주지 않으니까... 친구가많고 재복이 있어도 마음한구석이 여전히 외롭네요...헤헤 잘되가는 아가씨가 있긴있는데... 그 아가씨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미지수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아질까요??? 도대체 마음한켠의 외로운구석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주와 신점이 정반대
사주는 아주좋은 사주라던데...
무당은 평생 고생많을 팔자 스님팔자라더군요...평생 여자복도 없고... ㅠㅠ
취업도 안되고 경찰도 안맞고...월급을 따박따박 받는 직업을 가지라더군요...
저는 신점보면서 깜짝놀란게 제 집안내력을 다 알더라고요..
조부모묘를 이장한 사실이라던가 조상중에 단명한 분이 계신다던가...
반면에 사주는
위에 말했듯이 32세이전까지는 고생고생하다가
32세 이후로는 뭘해도 잘될 팔자...
사업할 팔자는 아니고 관운이있고 공직에 종사할사주 그리고 학문쪽으로 강한 기량을 보인다고 하고...
또 관상은
제가 장군상이라더군요...
몸쓰는 일 할 직업.. 군인경찰이 딱 맞다네요...(공익출신)
씨름이나 뭐 이런거에 재능을 보인다는...
평생밥빌어먹을일은 없데요... 처복도 있을 거라고하고....
하...
다 하나씩은 맞아요...
제일잘 맞는거는 관상인데..(처복빼고..)
집안내력은 신점이 제일 잘 맞고...
사주도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아요...
관상은 맞기는 맞는데 그 범위가 좁으니까...
제가 운동도 운동이지만 인문학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리고 20대후반이후로 운이 쪼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제가요...
어릴 때 친구가 없지는 않았는데..
정말 남들이 볼때 붙어다니는 친구다 진정한 친구다 이런 친구가 없었어요...
20대초반까지 범죄형인간들한테 항상 이용당하고...
가족은 있어요...
근데 제 의견을 들어주고 고민을 상담해 주는 가족이 없어요...
뭐 가족이 없다거나 파탄난가정보다는 낫지만...
어릴때 친구가 없고 가족이 저를 보듬어 주지 않으니까...
친구가많고 재복이 있어도 마음한구석이 여전히 외롭네요...헤헤
잘되가는 아가씨가 있긴있는데... 그 아가씨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미지수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아질까요???
도대체 마음한켠의 외로운구석은 도대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