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와 신점이 정반대

ㅇㅇ2022.01.23
조회774
무당집을 찾아갔습니다.
사주는 아주좋은 사주라던데...
무당은 평생 고생많을 팔자 스님팔자라더군요...평생 여자복도 없고... ㅠㅠ
취업도 안되고 경찰도 안맞고...월급을 따박따박 받는 직업을 가지라더군요...
저는 신점보면서 깜짝놀란게 제 집안내력을 다 알더라고요..
조부모묘를 이장한 사실이라던가 조상중에 단명한 분이 계신다던가...
반면에 사주는
위에 말했듯이 32세이전까지는 고생고생하다가 
32세 이후로는 뭘해도 잘될 팔자...
사업할 팔자는 아니고 관운이있고 공직에 종사할사주 그리고 학문쪽으로 강한 기량을 보인다고 하고...
또 관상은
제가 장군상이라더군요...
몸쓰는 일 할 직업.. 군인경찰이 딱 맞다네요...(공익출신)
씨름이나 뭐 이런거에 재능을 보인다는...
평생밥빌어먹을일은 없데요... 처복도 있을 거라고하고....
하...
다 하나씩은 맞아요...
제일잘 맞는거는 관상인데..(처복빼고..)
집안내력은 신점이 제일 잘 맞고...
사주도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아요...
관상은 맞기는 맞는데 그 범위가 좁으니까...
제가 운동도 운동이지만 인문학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그리고 20대후반이후로 운이 쪼금씩 풀리기 시작했고...
제가요...
어릴 때 친구가 없지는 않았는데..
정말 남들이 볼때 붙어다니는 친구다 진정한 친구다 이런 친구가 없었어요...
20대초반까지 범죄형인간들한테 항상 이용당하고...
가족은 있어요...
근데 제 의견을 들어주고 고민을 상담해 주는 가족이 없어요...
뭐 가족이 없다거나 파탄난가정보다는 낫지만...
어릴때 친구가 없고 가족이 저를 보듬어 주지 않으니까...
친구가많고 재복이 있어도 마음한구석이 여전히 외롭네요...헤헤
잘되가는 아가씨가 있긴있는데... 그 아가씨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미지수고...
여자친구가 생기면 나아질까요???
도대체 마음한켠의 외로운구석은 도대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