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처럼 보면 설레거나 심장이 뛰는 건 아닌데
자꾸 신체적으로 끌림... 그냥 섹시해보여
요즘 같은 학원 오빠한테 자꾸 그런 느낌이 드는데 진짜 내 자신이 ㅈㄴ 쓰레기같아서 그런 생각 할 때마다 죽고싶음
ㅅㅂ 얼굴이 취향인것도 아니고 보면 좋거나 그렇지도 않음 그냥 진짜 한 번 어떻게... 해보고싶음 팔 소매 걷거나 하면 그냥 막 몰래몰래 쳐다보게 돼 그 오빠가 알면 ㅈㄴ 소름돋고 기분나빠할것도 알겠는데도 저절로 그렇게 됨 이 글 쓰면서도 내가 너무 음침하고 ㅈ같아 짜증남 이런 기분 느껴본 사람 있음?
이런 기분 느껴본 사람 있냐??
짝사랑처럼 보면 설레거나 심장이 뛰는 건 아닌데
자꾸 신체적으로 끌림... 그냥 섹시해보여
요즘 같은 학원 오빠한테 자꾸 그런 느낌이 드는데 진짜 내 자신이 ㅈㄴ 쓰레기같아서 그런 생각 할 때마다 죽고싶음
ㅅㅂ 얼굴이 취향인것도 아니고 보면 좋거나 그렇지도 않음 그냥 진짜 한 번 어떻게... 해보고싶음 팔 소매 걷거나 하면 그냥 막 몰래몰래 쳐다보게 돼 그 오빠가 알면 ㅈㄴ 소름돋고 기분나빠할것도 알겠는데도 저절로 그렇게 됨 이 글 쓰면서도 내가 너무 음침하고 ㅈ같아 짜증남 이런 기분 느껴본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