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너무나도 한심함

ㅇㅇ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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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동료도 없는데 매일 욕먹고 고객들한테
인사도 못받고 개무시 당하고 여직원들 사이에 호구 헛바지 노릇하다 핀트 틀리면 또 구설 오르는 말도 조온나 못해서 자기보다 한참아래 여직원에 하극상 당해 쫄아서 어버버 털다 도망침
동료도 친구도 없어서 20년전 부모님 옷 물려입고 시내다님 나홀로집 캐빈이 입은 데코레이션무늬 스웨터만 겨울내내 입음 친구도 없고 동료도 없는데 사방이 욕이고 민원 쇄도해서 스트레스 받았는지 쭈글하게 늙고 새치머리 볼파인 허수아비가틈 시내 전지역이 욕하는 왕따라서 암압리에 이동하고 마트 옷쇼핑도 못다님
기생충처럼 욕먹으면서 월급 받으러 꼬박 출근함 무능한 조교출신에 실력 없다고 원장이 권고사직 권하는데 노동부 합법과 다르다고 버팅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