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교대근무로 이루어진 저는 그 친구와 식사시간이
맞으면 늘 즐겁게 식사를 하곤 했죠.
그 친구와 친해진지는 약 4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부쩍 1년반 전부터는 조금씩 불편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서로에게 좀 의지할수있는 사이가 되어서 더 친해질수 있겠다 싶었는데
어떠한일로 내가 생각하는만큼 이 친구는 아니구나라는걸 느꼈고 그 일이 제대로 화해가 되지않은채 좀 찝찝한채로 사이를 유지 해왔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다른일로 직장을 옮겼고 우연찮게 그 친구도 제가 일하는 직장으로 발령이나서 일하는층은 다르지만은 가끔씩 얼굴도 보고 했어요.
여기까지는 그나마 관계가 유지되고 있었는데
제가 마음의 문을 조금씩 닫고있어서인지
문득 그 친구가 고민이나 스트레스받는걸 들어보면은
답정너같이 얘길 하더라구요...
뭐라 조언을 해줘도 통하지않는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하나 둘씩 늘다보니 저도 이 친구와의
관계가 점점 조금씩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와 저랑 친했던 언니가 한명 있습니다.
3명이서 나름 간간히 모임도 유지하며 만나고
있었는데 이 모임에서 예를 들어 어디 카페를 갈지
어디서 볼지 이런걸 정해야 하면 늘 이 친구는
찾아보지도않고 단톡도 꼭 마지막에 읽습니다.
그래서 갈곳을 정하게 되면은 단톡에서는 말을 안하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만났을때 그 카페나 식당은 자기 스타일아니라며 자기 의견을 얘기하더군요...
저도 듣고만 있으니 이게 쌓였는지..점점 이 모임에 열정적으로 약속잡기가 싫어지고 감정소모가 큰 기분이였습니다.
저번달과 이번달 모임 잡기에서도 제가 더이상의
스트레스를 받기가 싫어서 일 핑계로 약속을 파토내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친구를 피하고 있어요.
친구가 일하는쪽으로 지나갈일이 있어도
그냥 쳐다보지않고 아는척 하지않고 가구요.
연락도 제가 먼저 하질 않으니 그 친구도 연락이
없더군요.
아무말도 안하는 제가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한 한달간의 수많은 고민끝에 판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직장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습니다.
교대근무로 이루어진 저는 그 친구와 식사시간이
맞으면 늘 즐겁게 식사를 하곤 했죠.
그 친구와 친해진지는 약 4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부쩍 1년반 전부터는 조금씩 불편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서로에게 좀 의지할수있는 사이가 되어서 더 친해질수 있겠다 싶었는데
어떠한일로 내가 생각하는만큼 이 친구는 아니구나라는걸 느꼈고 그 일이 제대로 화해가 되지않은채 좀 찝찝한채로 사이를 유지 해왔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다른일로 직장을 옮겼고 우연찮게 그 친구도 제가 일하는 직장으로 발령이나서 일하는층은 다르지만은 가끔씩 얼굴도 보고 했어요.
여기까지는 그나마 관계가 유지되고 있었는데
제가 마음의 문을 조금씩 닫고있어서인지
문득 그 친구가 고민이나 스트레스받는걸 들어보면은
답정너같이 얘길 하더라구요...
뭐라 조언을 해줘도 통하지않는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하나 둘씩 늘다보니 저도 이 친구와의
관계가 점점 조금씩 놓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와 저랑 친했던 언니가 한명 있습니다.
3명이서 나름 간간히 모임도 유지하며 만나고
있었는데 이 모임에서 예를 들어 어디 카페를 갈지
어디서 볼지 이런걸 정해야 하면 늘 이 친구는
찾아보지도않고 단톡도 꼭 마지막에 읽습니다.
그래서 갈곳을 정하게 되면은 단톡에서는 말을 안하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만났을때 그 카페나 식당은 자기 스타일아니라며 자기 의견을 얘기하더군요...
저도 듣고만 있으니 이게 쌓였는지..점점 이 모임에 열정적으로 약속잡기가 싫어지고 감정소모가 큰 기분이였습니다.
저번달과 이번달 모임 잡기에서도 제가 더이상의
스트레스를 받기가 싫어서 일 핑계로 약속을 파토내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그 친구를 피하고 있어요.
친구가 일하는쪽으로 지나갈일이 있어도
그냥 쳐다보지않고 아는척 하지않고 가구요.
연락도 제가 먼저 하질 않으니 그 친구도 연락이
없더군요.
그리고 그 모임 단톡방에서도 그친구는
나갔더라구요.
그 친구입장에서는 제가 갑자기 쌩깐거일텐데
이렇게 아무말 하지않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