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쓴이 어머니 고생 많이하셨네요..
그런데 아들래미는 오히려 어머니가 저런 고생을 한게 당연하다고 여기면서 그렇기에 어머니를 탈한녀라고 표현하네요..
뭐 요즘 한국남자 줄여서 한남이라고 하듯이 여성비하하고 싶어서 한녀라는 말 만들었나봐요..
이미 뭐 김치녀 맘충 된장녀 등등 여성혐오 단어 많이 만들었으면서 뭘 또 만든대요;;
여튼 저 어머니 너무 안타깝네요... 에휴...
Best이렇게 지 엄마의 희생이 '탈한녀'라고 생각하는 개새의 이상형은, 결혼해서 엄마손에 물 안묻히게 해줄 여자. 한술 더 떠서 돈도 벌면서 탈한녀 자세로 잠자리도 할수 있는 엄마같은 '탈한녀' 염병할, 토나온다.
추·반한남들 몰려오기 전에 추반수 맞춰줘
알페 못잃는 페미충들이 좌표찍고 몰려온 게시글입니다. 정상인 분들은 모두 대피하세요~~~!!! 페미 자체가 정병임 멀쩡한 페미가 우리나라에 있다고? 그럼 군대문제부터 해결해서 국민의 4대 의무(국방의의무=곧 병역의의무)부터 이행하지 않냐? 페미라면서?ㅋㅋㅋㅋㅋㅋ군무군무부터 생각나면 페미 자체가 쓰렉Eㅋㅋ
글 삭제됐나? 구글에 제목 똑같이쳤는데 안나오네...추천0에 댓글9인데 댓글 무슨 내용이었을지도 궁금
마지막 줄 "자식들 나름 잘 키움" 에서 웃고감 ㅋㅋㅋ 본인 어머니를 저렇게 칭하면서 조롱하는걸 보면 인성 개차반인데 스스로 잘컸다고 하는거보면 지능은 떨어지는거 같은데
여자들 : 우리엄마같이는 안살아야지//// 남자들: 엄마같은 여자 만나서 살아야지
아싸 그럼 난 한녀할래!
딸들은 엄마 고생하는 거에 분노하거나 슬퍼하던데 에휴... 기껏 키운 아들한테 노예취급이나 받고 저 엄마도 참 불쌍하네
난 진짜 한녀라고 해도 기분 안 나빠..나만 그런가
반대로 생각하면 쟤네아빠는 한남충이네 ㅋㅋㅋㅋ 지네엄마 간병 지가할것이지 부인시키고 보아하니 가부장적마인드라 집안일도 안할거같고 한남충그자체
저러다 결혼하면 효자병걸려서 자기엄마 불쌍하다고 와이프도 불쌍하게 만들려고 발악하는게 한남평균
아들 상태보니 아버지도 한남이겠네. 아들은 아버지 쏙 닮거든.. 엄마의 삶은 그냥 자식 있으니깐 책임감있게 키우자 그거인듯..저 아들이 말하는거 보니 평소에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 알만한. 엄마보고 한녀라니.. 신발 개 잡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