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시어머니의 시할머니 제사 언급

ㅇㅇ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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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의 귀책사유로 빚이 생겼고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남편 학생시절 이혼

생신 및 명절 등에만 왕래

시아버지 어머니 곧 남편의 친할머니 소천 시 시어머니 장례식 불참


이런 상황인데

어머님께서 뜬금없이 자꾸 남편에게 친할머니와 전부치던거 기억하니~ 하며 추억여행 하시고 너희들(저희 부부) 이제 친할머니께 가봐야하지 않니
하시며 제사얘기를 꺼내셨어요;;
지금은 절에 모시고 있는데..
전 저 말을 자꾸 꺼내시는게 의도가 보여서
기분도 나쁘고 듣기싫고 시어머니한테 정이 뚝 떨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