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인지 몰랐습니다.....
처음에 그냥 편안 동생으로 저에게 다가왔는데.....
이제는 제 마음속 가장 큰 자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녀만 생각하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지.
지금에 그녀는 저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용기을 내어 고백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녀가 저에게 떠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 글 보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죠..' 그렇게 용기도 없는데 왜 그녀을 사랑하냐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왜 그녀을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녀와....나........... 4살차이... 그리고 그녀가 생각하는 남자친구에 이상형...
또 현실 속에 있는 내 모습... 너무나도 맞지 않는 그녀와 나 입니다..............
며칠전부터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대학을 졸업했고.. 그녀는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남자를 만나겠죠...언제가는 그녀에게 좋은 남자가 생기겠죠........그래서 고백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에 반응이 궁금합니다.............
웃으면서 제 고백을 받아 줄지.. 아니면........ ㅠㅠ
3월 14일.. 이날을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저도 화이트데이때 고백할까요?
어제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내리는 눈속에 그녀가 생각났죠.........
사랑은 언제나 힘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사랑만은 얻고 나면 너무나도 행복한 날이 오다는 것도 알고 싶습니다..
그대만 생각해도 좋은데... 그대을 마음마저 갖고 싶은 제 욕망이 욕심일까요?...
눈이 내리면....
카페에 들어 따뜻한 커피한잔 같이 먹으면서 하면서 내리는 눈을 보고 싶습니다....
비가 오는날 우산이 가지고 그대을 마중나가고 싶습니다.....
아주 추운날..... 손난로가 되어 그대에 주머니속에서 그대손을 따뜻하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커져가는 제마음을 알고 있는지....
귓가에 들리는 음악속은 왜,..... 이렇게 내 애기을 하고 있는지....
한참동안 그 자리에 그 노래을 듣고는 합니다.....
그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와 통화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이 사실을 알고나면 어떻게 될까요..?
' 거절도 좋습니다.... 절 싫어했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만
알아주세요.... 지금 당신앞에 있는 사람이 오빠가 아니 한 남자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그녀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 사랑인지 몰랐습니다..... 처음에 그냥 편안 동생으로 저에게 다가왔는데..... 이제는 제 마음속 가장 큰 자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녀만 생각하면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지. 지금에 그녀는 저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용기을 내어 고백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녀가 저에게 떠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이 글 보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죠..' 그렇게 용기도 없는데 왜 그녀을 사랑하냐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왜 그녀을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그녀와....나........... 4살차이... 그리고 그녀가 생각하는 남자친구에 이상형... 또 현실 속에 있는 내 모습... 너무나도 맞지 않는 그녀와 나 입니다.............. 며칠전부터 그녀에게 고백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대학을 졸업했고.. 그녀는 대학을 다니면서 많은 남자를 만나겠죠...언제가는 그녀에게 좋은 남자가 생기겠죠........그래서 고백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작정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에 반응이 궁금합니다............. 웃으면서 제 고백을 받아 줄지.. 아니면........ ㅠㅠ 3월 14일.. 이날을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고백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저도 화이트데이때 고백할까요? 어제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내리는 눈속에 그녀가 생각났죠......... 사랑은 언제나 힘든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힘든 사랑만은 얻고 나면 너무나도 행복한 날이 오다는 것도 알고 싶습니다.. 그대만 생각해도 좋은데... 그대을 마음마저 갖고 싶은 제 욕망이 욕심일까요?... 눈이 내리면.... 카페에 들어 따뜻한 커피한잔 같이 먹으면서 하면서 내리는 눈을 보고 싶습니다.... 비가 오는날 우산이 가지고 그대을 마중나가고 싶습니다..... 아주 추운날..... 손난로가 되어 그대에 주머니속에서 그대손을 따뜻하게 해 주고 싶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커져가는 제마음을 알고 있는지.... 귓가에 들리는 음악속은 왜,..... 이렇게 내 애기을 하고 있는지.... 한참동안 그 자리에 그 노래을 듣고는 합니다..... 그대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와 통화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이 사실을 알고나면 어떻게 될까요..? ' 거절도 좋습니다.... 절 싫어했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만 알아주세요.... 지금 당신앞에 있는 사람이 오빠가 아니 한 남자로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 클릭, 당신의 한표 '대통령 탄핵안'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