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시고르자브종 오둥이 2편입니다.
우리 엄마 이야기가 주를 이루던 1편이였다면
2편은 세상 사랑스럽고 귀여운 인절미와 카푸치노 우리 오둥이 사진 가득 입니다.
인절미는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이죠.
우리 오둥이는 카푸치노2잔과 인절미3개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직 바닥 한 번 디뎌본 적 없는 발바닥은
너무 뽀송뽀송하고 말랑말랑해요.
우리를 구분하기 위해 임보엄마는 목걸이를 만들어줬어요.
빨강, 노랑, 연두, 파랑, 보라
헤헤 나는 누구일까요?
저는 파랑이입니다.
저는 입가에 점이 있어요.
저는 보라입니다.
저는 다른 아이들보다 하루 늦게 태어나서
제일 작고 약했어요.
연두는 아주 어릴때부터 등을 바닥에 대고 잤어요.
저는 노랑이에요.
가만히 있는 건 못하겠어요.
저는 빨강이입니다.
저는 얼굴에 주름이 있어요 ㅎㅎㅎ 매력 포인트에요.
이제 눈을 뜬지 며칠 안됐어요.
배밀이로 돌아다니지만 힘이 좋은 아이들은 앞발에 힘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 엄마 럭키는 유기견이였습니다.
사람들을 좋아해서 얼굴을 만져주면 너무나 좋아해요
더 만져달라고 팔을 툭툭 치기도 합니다.
배변은 실외에서 꼭 하고 집에서도 말썽부리지 않아요.
산책을 나가면 너무나 좋아해 집에 오기 싫다고 고집 부릴떄도 있지만
착하고 순하게 임보엄마를 따라 들어와요.
유기견 입양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사지말고 입양해주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을 만나 반려견으로 행복을 주는 강아지가 되고 싶어요.
더 많은 사진과 입양문의는 아래 인스타로 주세요.
임보엄마 : yangsoyun5
글쓴이 : ssan_don_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