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저는 회피형 성격이고 고치고 싶습니다
누군가랑 다투면 다투게 된 원인을 해결하고 관계를 개선해야 하는데
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하다보면 더 싸우게 되거나 더 감정 상하게 되는게 두려워서 화해하기 위해 먼저 대화를 거는게 어려워요
가장 많이 다투는 대상은 엄마인데 엄마랑 한 번 다투면 오랫동안(3-4주씩) 말 안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고 8대2의 비율로 먼저 엄마가 말을 걸었어요
제가 왜 회피형인가를 생각해보니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는걸 두려워하는거 같아요
위에 말한거처럼 다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제 안 좋았던 점을 말하는걸 듣고 고치면 되는데 왜인지 상처를 받고
어렸을 때부터 착한아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부모님, 선생님들한테 크게 혼난 적이 없었는데(하지말라는거 안 하고, 하라는거 하는) 최근에 취업하고 나서 상사 분한테 혼났을 때 머리로는 이제 안 그러면 된다, 일을 배운거다 생각해도 왜 마음은 속상하고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싸우고 나서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말 걸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될까요?
회피형 성격 고치고 싶어요
누군가랑 다투면 다투게 된 원인을 해결하고 관계를 개선해야 하는데
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하다보면 더 싸우게 되거나 더 감정 상하게 되는게 두려워서 화해하기 위해 먼저 대화를 거는게 어려워요
가장 많이 다투는 대상은 엄마인데 엄마랑 한 번 다투면 오랫동안(3-4주씩) 말 안하는 경우가 몇 번 있었고 8대2의 비율로 먼저 엄마가 말을 걸었어요
제가 왜 회피형인가를 생각해보니 남한테 안 좋은 소리를 듣는걸 두려워하는거 같아요
위에 말한거처럼 다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제 안 좋았던 점을 말하는걸 듣고 고치면 되는데 왜인지 상처를 받고
어렸을 때부터 착한아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부모님, 선생님들한테 크게 혼난 적이 없었는데(하지말라는거 안 하고, 하라는거 하는) 최근에 취업하고 나서 상사 분한테 혼났을 때 머리로는 이제 안 그러면 된다, 일을 배운거다 생각해도 왜 마음은 속상하고 우울한지 모르겠어요
싸우고 나서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말 걸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제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