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직접 글로 써보긴 처음이네요.. 답답해서 어디다가 풀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써봅니다. 문장,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이 많이 깁니다.
저는 지금 29살이고 남편은 30입니다연애랑 결혼 다합해서 2년반정도됬습니다.혼전임신으로 19년도에 아가를 가지고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결혼 전 부터 남편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남편은 돌싱입니다.반동거를 하면서 서로 그때 폰을 오픈을 하였고 남편폰가지고 놀다보니 이것저것 보게 됬습니다. 근데 자꾸 보다보니 전부인과의 결혼식사진등등 계속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미치겠더라구요 설마 더나오려나하고 어느새 제가 찾고 있더라구요심지어 sns등 부터 전부인이 결혼식사진들이 다 아직 게시가 되어있더라구요제가 알기론 전부인이 바람이나서 이혼한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남편컴터에 카톡로그인을 해놓는데 친구들한테 어떻게 얘기했는지어느새 제가 미친년이 되있더라구요 제가 자꾸 뒤진다.전부인한테 모라햇다 친구분들은 당연히 헤어지라고 하고요그때 남편이 말실수로 "너도 나 돌싱인거 알고 만나잖아"그러더라구요그때 너무 충격이었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붙잡더라구요 자기가 말실수 했다 전부인한테 다 지우라고 하겠다면서 저도 전부인한테 연락 했습니다.지워달라고그이후 그나마 잠잠했고 1년정도 사겼을때쯤 사건이 터졌습니다.남편이메일이 많이 와서 보고 있던와중에 내가 보낸메일함이란게 있어 우연히 보게 됬는데 전부인한테 보낸메일이 있더군요 새벽에 깨워서 이게 모냐라고 했더니 자긴 죽어도 아니라고 합니다적반하장으로 저한테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짐싸서 친정으로 갔습니다.근데 부모님걱정끼치기 싫어서 피방에 있었는데 자기가 온다고 하더라구요3자통화하자구요 다짜고짜 통화하더라구요 둘다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미친년이죠 분명 그기록들부터 해서 다 사진찍어뒀어야했는데...하아.. 믿는다하고 넘어갔습니다그러다 임신을 하게 되었죠 한창 그일로 인해 임신하게 되어 부모님들한테 얘기하기 전에 지우녜마녜 말도 많았습니다또 전부인 사건이 터진거죠 전부인이 남편들이 보낸 카톡내용들과 전화녹음들을 다 저한테 보내줬습니다...ㅋ알고보니 저랑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전부인한테 보고 싶다 등등 카톡을 보냈더군요 그 내용들과 녹음들을 듣고 순간 띵했습니다. 남편이랑 이거땜에 밀치고 싸우고 했습니다..알고보니 저한테는 미안하다 했다 적반하장으로 모라고 해놓고 전부인한테는 제가 미친년이다 헤어지고 싶다 아주 아주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중에 저한테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저도 애기가 있어서 포기를 못하고 낳고 싶어서 알겠다하고 받아줬습니다...그 이후 친정가서 얘기했습니다 애가 생겼습니다.친정에서는 반대했습니다. 전부인사건을 알고 계셔서 반대 하셧는데그때도 남편은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부모한테 죄인인것마냥 그래야되냐고 하더군요 내가 너한테 잘못했지 저희부모한테 잘못한건없으니 잘못한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그때도 살살 달래서 얘기가 잘되어 결혼을 진행했습니다그이후에 남편회사일로 불만이 많았습니다. 배는 점점부르는데 남편은 야간에 계속 일을 하게 되어 불만이 가졌습니다첫 임신인데 옆에 있지도 않고 맨날 일만 하니 불만이 있었죠..혼자 일해서 너랑 애기 책임질라고 하는거다 오히려 모라고 당하기만했죠그렇다고 너무 모라고만하지않았습니다 도시락도 싸주고 밥차리고 다했습니다..그러다 그중간사이에 또 전부인한테 돈도 보내줬더라구요..이젠 지긋지긋합니다..이젠 몰하든 다 제가 어느새 전부인한테는 이거 해주고 왜 난안해주지 등등 혼자 속으로 갉아먹고 있었습니다.남편한테도 넌 개랑 이거했잖아 저거했잖아 했구요어느날 남편이 너도 그럼 니전남친들이랑 하지 그랬냐하더라구요...ㅋ그러게요 제가 잘못한거네요..그러다 출산을 하게 되엇고 출산하고 몇일은 괜찮았습니다저희가 산후조리원을 들어가는거가지고 말이 많았습니다.산후조리원비용이 너무 비싸 친정에서 그럼 150만 달라고 하셧습니다...남편은 이때 돈이 없다고 하여 이거마저도 분할로 드렸습니다.....그사이 남편하고 엄청 싸웟습니다.출산하고 남편집까지 가서 강아지 두마리도 있어서일주일마다 가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했습니다.. 곧 아기가 오니깐 깨끗해야하니깐요...그사이에 남편이랑 또 죽도록싸웟습니다..친정에서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3주만에 친정집밑에서 몸싸움하고 제가 남편옷 찢고 남편은 저목조르고싸웠습니다.. 그이후 집에 와서도 자주 싸웟죠 친정돈 문제 애기는 좋다면서 친정에 애기보러도 평일에 오지도 않고집가서 게임하고 있고(친정이랑 저희집이랑 1시간 거리입니다 왕복 2시간 거리이지요)집에 아가 데꼬와서도 매번 잠만 자고 일갔다왔으니 피곤하다하고 모시켜야지만 해주고 걸핏하면 폰만 보고 있고 담배피러가고 모시키면 담배피고...그래놓고 제가 모라고 하기만 했답니다...저 애낳고 우울증오고 생전 없던 자궁경부암이 걸려서 암치료 받고 있었습니다...몸은 몸대로 아프고 도와주지도 않고 진짜 이러다 제가 죽을것같았어요...그 암치료도 남편이 일한다고 한번이라도 쫒아온적도 없구요 애낳고 제대로 눕질 못해서 산후마사지 받는데 허리가 다망가졌다고 하더라구요...남편보호자 데꼬오라고 설명한다고 했는데 굳이 가야하냐고 오지도 않았습니다.애보량 강아지보랴 집안일하랴 남편챙기랴 알아주는곳이라곤 친정뿐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자주 싸웟습니다....중간사이에 회사다니면서 저한테 밥챙겨먹어라 모해라 잘챙겨주지도 않았는데 폰보다 보니 회사여직원들한테는 담배피러 가자 끝나셧냐 모하시냐 등등 저는 애보면서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풀때라고는 얘밖에 없는데 하는말이 자기도 피곤하데요 힘들데요회사에서도쪼고 저도 쪼고 하니짜증난다고 매일 이런식에 패턴이었습니다... 최근 이사도가고 할일이생겨 애기가 있어 최근에 친정에 2주씩 머무르게 될일이 많았습니다.여느때와 같이 남편이 주말에도 일을가서 짜증이나이사가지말자 너 그회사 그만둬라 몬놈의 회사가 빨간날에도 일가고 주말에도 야간하고 무슨 거기는 너없음 안되냐 내가 대출받아서라도 이사계약금 물어줄테니 관둬라 그랬더니 그말에 자기는 기분이나쁘다네요그러더니 그럴거면 니도 일다녀라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짜증난다 등등 모라하더라구요그렇게 싸울때 제 뱃속에 둘째가 있었구요.. 남편한테 두줄 보여줬더니 희미하네 아니겠지 하더라구요...그래서 남편주말에도 일간데서 혼자 병원가서 피검사했습니다..그리고 집에 와서 남편자는동안 폰을봤는데 잠궈놨드라구요...풀어라 했더니 회사 여직원과 사적인 카톡이 와있었구 그걸보고 전 바람이다 노발대발했죠왜 전카톡 지웟냐 했더니 싸울까봐 지웟답니다. 이 여자는 몬데 너한테 집알아보는거나 일상대화를 하냐 전화해라 따지겠다 그랬더니 싫답니다제가 회사 상사한테 문자로 왜 근로계약내용과 틀리냐고 몇번따졌더니 회사에서 저미친년이랍니다그럼 그여자한테 갠적인거 보내지말아라 얘기하랬더니 굳이 자기가 회사가서 만나서 얘기하겠다고합니다그러다가 나중에서야 카톡으로 보내겠다고 하고 제가 그사이에 부모님과 어머님한테 다얘기했습니다얘 바람핀것같으니 이혼하겟다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니가 일벌리고 이혼하자 했으니 응~ 그래~ 알겠어~ 어~ 이러더라구요그 태도에 더화가나 얘 상사한테 도대체 그여자 누구냐 그리고 거기는 무슨 주말마다 출근을 시키냐 했더니이번에 안시켰답니다...ㅋ얘 제가 둘째 가지고 산부인과 간 주말에 쉬었답니다.. 그래놓고 저보고 모라하구요....ㅋㅋㅋ그래놓고 잘못없데요 저보고 그렇게 말한 제가 잘못햇답니다...자기가 숨도 못쉬어서 바람쐿다는데 참 아다리가 여자카톡에 주말에 저몰래 쉬고 ...더미치죠...친정집 간다 했습니다. 가라더군요 계속 언제가냐고 묻고 ..더 당당하더라구요뱃속에 애는 어떻할건지 왜 저리 당당한건지.. 너무 화가나 때렸습니다울며 불며 때렸습니다. 바구니로도 때리고 보조배터리 벽돌만한걸로 때렸습니다.신고 당해서 경찰도 왓습니다. 저 3일내내 밥도 안먹고 울고 불고 화내고 대화시도하고애기있는데 이게 모하는짓인지 너무 서러웟습니다.왜 저렇게 당당하지? 부모님은 안보겠다고 하시고이혼하면 아가는...? 부모가 하나 없는건데...참고 다시 대화시도 했더니저보고 다맟추랍니다 못맞추겠지? 거봐 이러더군요...하아...어찌저찌 서로 다시 잘해보자 하는상태로 왔습니다. 아가한테 미안해서 다시잘해보자 했는데친정부모님은 개가 싹싹 빌때까지 안받아 주겟다 모가 잘못했는지 모르는것같다 라고 하시구요..남편한테 부모님한테 아기도 맡기고 하니깐 우리가 잘못한거니 가서 죄송하다 하자 했더니뭐에 화가 나셨다는지는 모르겠지만 할얘기는 나도 많아 그냥 좋게 끝냈으면 좋겟는데 랍니다..한마디로 또 난 잘못한것도 모르겠고 나도 너네부모한테 삥상한거 많으니 좋게끝내자 이거입니다...ㅋ 이젠 모가 몬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믿음가는 행동들 하나도 안해놓고 노력했답니다...저도 애가지고 날때부터 쉬지도 못하고 혼자 논적도 없습니다 애보고 강아지보고 어머님네가고 열심히 했습니다.. 본인은 일가서 남들이랑 커피한잔마시고 수다떨고 담배피고 편의점도 맘편히가고 카페도가고 다하는데전 타지에서 애만 봤습니다... 그래놓고 답답하답니다..제가 쪼여서 싫다네요 집에오면 모 시키면 담배피러가고 집에 와도 강아지 어지른거 치우고 있음 똥만 치우고 휙담배피고애보라면 애는계속 저만 찾고 잠자는거아니면 휴대폰 게임하고 있고...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진짜 너무 힘이 듭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 직접 글로 써보긴 처음이네요..
답답해서 어디다가 풀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써봅니다.
문장,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이 많이 깁니다.
저는 지금 29살이고 남편은 30입니다연애랑 결혼 다합해서 2년반정도됬습니다.혼전임신으로 19년도에 아가를 가지고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결혼 전 부터 남편이랑 많이 싸웠습니다
남편은 돌싱입니다.반동거를 하면서 서로 그때 폰을 오픈을 하였고 남편폰가지고 놀다보니 이것저것 보게 됬습니다. 근데 자꾸 보다보니 전부인과의 결혼식사진등등 계속 나오더라구요그래서 미치겠더라구요 설마 더나오려나하고 어느새 제가 찾고 있더라구요심지어 sns등 부터 전부인이 결혼식사진들이 다 아직 게시가 되어있더라구요제가 알기론 전부인이 바람이나서 이혼한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어느날 남편컴터에 카톡로그인을 해놓는데 친구들한테 어떻게 얘기했는지어느새 제가 미친년이 되있더라구요 제가 자꾸 뒤진다.전부인한테 모라햇다 친구분들은 당연히 헤어지라고 하고요그때 남편이 말실수로 "너도 나 돌싱인거 알고 만나잖아"그러더라구요그때 너무 충격이었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붙잡더라구요 자기가 말실수 했다 전부인한테 다 지우라고 하겠다면서 저도 전부인한테 연락 했습니다.지워달라고그이후 그나마 잠잠했고 1년정도 사겼을때쯤 사건이 터졌습니다.남편이메일이 많이 와서 보고 있던와중에 내가 보낸메일함이란게 있어 우연히 보게 됬는데 전부인한테 보낸메일이 있더군요 새벽에 깨워서 이게 모냐라고 했더니 자긴 죽어도 아니라고 합니다적반하장으로 저한테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짐싸서 친정으로 갔습니다.근데 부모님걱정끼치기 싫어서 피방에 있었는데 자기가 온다고 하더라구요3자통화하자구요 다짜고짜 통화하더라구요 둘다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미친년이죠 분명 그기록들부터 해서 다 사진찍어뒀어야했는데...하아.. 믿는다하고 넘어갔습니다그러다 임신을 하게 되었죠 한창 그일로 인해 임신하게 되어 부모님들한테 얘기하기 전에 지우녜마녜 말도 많았습니다또 전부인 사건이 터진거죠 전부인이 남편들이 보낸 카톡내용들과 전화녹음들을 다 저한테 보내줬습니다...ㅋ알고보니 저랑 연애할때부터 남편이 전부인한테 보고 싶다 등등 카톡을 보냈더군요 그 내용들과 녹음들을 듣고 순간 띵했습니다. 남편이랑 이거땜에 밀치고 싸우고 했습니다..알고보니 저한테는 미안하다 했다 적반하장으로 모라고 해놓고 전부인한테는 제가 미친년이다 헤어지고 싶다 아주 아주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라구요 그러더니 나중에 저한테 잘못했다고 싹싹 빌었습니다.. 저도 애기가 있어서 포기를 못하고 낳고 싶어서 알겠다하고 받아줬습니다...그 이후 친정가서 얘기했습니다 애가 생겼습니다.친정에서는 반대했습니다. 전부인사건을 알고 계셔서 반대 하셧는데그때도 남편은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데 왜 부모한테 죄인인것마냥 그래야되냐고 하더군요 내가 너한테 잘못했지 저희부모한테 잘못한건없으니 잘못한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그때도 살살 달래서 얘기가 잘되어 결혼을 진행했습니다그이후에 남편회사일로 불만이 많았습니다. 배는 점점부르는데 남편은 야간에 계속 일을 하게 되어 불만이 가졌습니다첫 임신인데 옆에 있지도 않고 맨날 일만 하니 불만이 있었죠..혼자 일해서 너랑 애기 책임질라고 하는거다 오히려 모라고 당하기만했죠그렇다고 너무 모라고만하지않았습니다 도시락도 싸주고 밥차리고 다했습니다..그러다 그중간사이에 또 전부인한테 돈도 보내줬더라구요..이젠 지긋지긋합니다..이젠 몰하든 다 제가 어느새 전부인한테는 이거 해주고 왜 난안해주지 등등 혼자 속으로 갉아먹고 있었습니다.남편한테도 넌 개랑 이거했잖아 저거했잖아 했구요어느날 남편이 너도 그럼 니전남친들이랑 하지 그랬냐하더라구요...ㅋ그러게요 제가 잘못한거네요..그러다 출산을 하게 되엇고 출산하고 몇일은 괜찮았습니다저희가 산후조리원을 들어가는거가지고 말이 많았습니다.산후조리원비용이 너무 비싸 친정에서 그럼 150만 달라고 하셧습니다...남편은 이때 돈이 없다고 하여 이거마저도 분할로 드렸습니다.....그사이 남편하고 엄청 싸웟습니다.출산하고 남편집까지 가서 강아지 두마리도 있어서일주일마다 가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했습니다.. 곧 아기가 오니깐 깨끗해야하니깐요...그사이에 남편이랑 또 죽도록싸웟습니다..친정에서 몸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3주만에 친정집밑에서 몸싸움하고 제가 남편옷 찢고 남편은 저목조르고싸웠습니다.. 그이후 집에 와서도 자주 싸웟죠 친정돈 문제 애기는 좋다면서 친정에 애기보러도 평일에 오지도 않고집가서 게임하고 있고(친정이랑 저희집이랑 1시간 거리입니다 왕복 2시간 거리이지요)집에 아가 데꼬와서도 매번 잠만 자고 일갔다왔으니 피곤하다하고 모시켜야지만 해주고 걸핏하면 폰만 보고 있고 담배피러가고 모시키면 담배피고...그래놓고 제가 모라고 하기만 했답니다...저 애낳고 우울증오고 생전 없던 자궁경부암이 걸려서 암치료 받고 있었습니다...몸은 몸대로 아프고 도와주지도 않고 진짜 이러다 제가 죽을것같았어요...그 암치료도 남편이 일한다고 한번이라도 쫒아온적도 없구요 애낳고 제대로 눕질 못해서 산후마사지 받는데 허리가 다망가졌다고 하더라구요...남편보호자 데꼬오라고 설명한다고 했는데 굳이 가야하냐고 오지도 않았습니다.애보량 강아지보랴 집안일하랴 남편챙기랴 알아주는곳이라곤 친정뿐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자주 싸웟습니다....중간사이에 회사다니면서 저한테 밥챙겨먹어라 모해라 잘챙겨주지도 않았는데 폰보다 보니 회사여직원들한테는 담배피러 가자 끝나셧냐 모하시냐 등등 저는 애보면서 하루종일 집에 있어서 풀때라고는 얘밖에 없는데 하는말이 자기도 피곤하데요 힘들데요회사에서도쪼고 저도 쪼고 하니짜증난다고 매일 이런식에 패턴이었습니다...
최근 이사도가고 할일이생겨 애기가 있어 최근에 친정에 2주씩 머무르게 될일이 많았습니다.여느때와 같이 남편이 주말에도 일을가서 짜증이나이사가지말자 너 그회사 그만둬라 몬놈의 회사가 빨간날에도 일가고 주말에도 야간하고 무슨 거기는 너없음 안되냐 내가 대출받아서라도 이사계약금 물어줄테니 관둬라 그랬더니 그말에 자기는 기분이나쁘다네요그러더니 그럴거면 니도 일다녀라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짜증난다 등등 모라하더라구요그렇게 싸울때 제 뱃속에 둘째가 있었구요.. 남편한테 두줄 보여줬더니 희미하네 아니겠지 하더라구요...그래서 남편주말에도 일간데서 혼자 병원가서 피검사했습니다..그리고 집에 와서 남편자는동안 폰을봤는데 잠궈놨드라구요...풀어라 했더니 회사 여직원과 사적인 카톡이 와있었구 그걸보고 전 바람이다 노발대발했죠왜 전카톡 지웟냐 했더니 싸울까봐 지웟답니다. 이 여자는 몬데 너한테 집알아보는거나 일상대화를 하냐 전화해라 따지겠다 그랬더니 싫답니다제가 회사 상사한테 문자로 왜 근로계약내용과 틀리냐고 몇번따졌더니 회사에서 저미친년이랍니다그럼 그여자한테 갠적인거 보내지말아라 얘기하랬더니 굳이 자기가 회사가서 만나서 얘기하겠다고합니다그러다가 나중에서야 카톡으로 보내겠다고 하고 제가 그사이에 부모님과 어머님한테 다얘기했습니다얘 바람핀것같으니 이혼하겟다고요 그러더니 저한테 하는말이 니가 일벌리고 이혼하자 했으니 응~ 그래~ 알겠어~ 어~ 이러더라구요그 태도에 더화가나 얘 상사한테 도대체 그여자 누구냐 그리고 거기는 무슨 주말마다 출근을 시키냐 했더니이번에 안시켰답니다...ㅋ얘 제가 둘째 가지고 산부인과 간 주말에 쉬었답니다.. 그래놓고 저보고 모라하구요....ㅋㅋㅋ그래놓고 잘못없데요 저보고 그렇게 말한 제가 잘못햇답니다...자기가 숨도 못쉬어서 바람쐿다는데 참 아다리가 여자카톡에 주말에 저몰래 쉬고 ...더미치죠...친정집 간다 했습니다. 가라더군요 계속 언제가냐고 묻고 ..더 당당하더라구요뱃속에 애는 어떻할건지 왜 저리 당당한건지.. 너무 화가나 때렸습니다울며 불며 때렸습니다. 바구니로도 때리고 보조배터리 벽돌만한걸로 때렸습니다.신고 당해서 경찰도 왓습니다. 저 3일내내 밥도 안먹고 울고 불고 화내고 대화시도하고애기있는데 이게 모하는짓인지 너무 서러웟습니다.왜 저렇게 당당하지? 부모님은 안보겠다고 하시고이혼하면 아가는...? 부모가 하나 없는건데...참고 다시 대화시도 했더니저보고 다맟추랍니다 못맞추겠지? 거봐 이러더군요...하아...어찌저찌 서로 다시 잘해보자 하는상태로 왔습니다. 아가한테 미안해서 다시잘해보자 했는데친정부모님은 개가 싹싹 빌때까지 안받아 주겟다 모가 잘못했는지 모르는것같다 라고 하시구요..남편한테 부모님한테 아기도 맡기고 하니깐 우리가 잘못한거니 가서 죄송하다 하자 했더니뭐에 화가 나셨다는지는 모르겠지만 할얘기는 나도 많아 그냥 좋게 끝냈으면 좋겟는데 랍니다..한마디로 또 난 잘못한것도 모르겠고 나도 너네부모한테 삥상한거 많으니 좋게끝내자 이거입니다...ㅋ
이젠 모가 몬지 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믿음가는 행동들 하나도 안해놓고 노력했답니다...저도 애가지고 날때부터 쉬지도 못하고 혼자 논적도 없습니다 애보고 강아지보고 어머님네가고 열심히 했습니다.. 본인은 일가서 남들이랑 커피한잔마시고 수다떨고 담배피고 편의점도 맘편히가고 카페도가고 다하는데전 타지에서 애만 봤습니다... 그래놓고 답답하답니다..제가 쪼여서 싫다네요 집에오면 모 시키면 담배피러가고 집에 와도 강아지 어지른거 치우고 있음 똥만 치우고 휙담배피고애보라면 애는계속 저만 찾고 잠자는거아니면 휴대폰 게임하고 있고...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진짜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