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긴 한데요
저는 30대초반 신랑은 30대후반입니다.
결혼 이제7년차구요
남편은 싸우면 말을 안합니다
아주오래요~
저는 그날그날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그냥 사는 스타일
그래서 매번 제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얘기 쫌 하자고 해요.
말울 걸면 (저랑 말을 하면 뭐하냐고 계속 툴툴대는데)
이건 정말 본인이 거울을 안봐서 그런겁니다.
저희애들 까지 인정하는게 아빠는 목소리크고 잘 삐친다고!
시댁식구들 싹다 목소리가 커요ㅠㅠ
쌍둥이형한테 물어보니
저희신랑은 아빠를 닮아서 싸우면 말을 안하는거래여
어릴때 어머님이랑 싸우면 말을 안해서 어머님이 무쟈게
답답했다는...
얼마전에 또 정말 사소한걸로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티격태격정도인데 지금 2주넘게 말을 합니다.
좀있음 설날인데 그전까지.말안하면 시댁안가려구요.
어차피 시댁이랑 사이가 그닥 좋지가 않거든요
남편이 싸우면 말을 안해요
방탈이긴 한데요
저는 30대초반 신랑은 30대후반입니다.
결혼 이제7년차구요
남편은 싸우면 말을 안합니다
아주오래요~
저는 그날그날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그냥 사는 스타일
그래서 매번 제가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얘기 쫌 하자고 해요.
말울 걸면 (저랑 말을 하면 뭐하냐고 계속 툴툴대는데)
이건 정말 본인이 거울을 안봐서 그런겁니다.
저희애들 까지 인정하는게 아빠는 목소리크고 잘 삐친다고!
시댁식구들 싹다 목소리가 커요ㅠㅠ
쌍둥이형한테 물어보니
저희신랑은 아빠를 닮아서 싸우면 말을 안하는거래여
어릴때 어머님이랑 싸우면 말을 안해서 어머님이 무쟈게
답답했다는...
얼마전에 또 정말 사소한걸로 싸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티격태격정도인데 지금 2주넘게 말을 합니다.
좀있음 설날인데 그전까지.말안하면 시댁안가려구요.
어차피 시댁이랑 사이가 그닥 좋지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