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귀접글 쓰닌데 어젯밤 후기남김

ㅇㅇ2022.01.25
조회37,422


그냥 어젠 야한 꿈 꾼건지 헷갈렸는데
지금 보니깐 확실히 아닌것 같음...
어젯밤에도 귀접 느꼈음

나 내방에서 자고 있는데 문여는 소리가 남
그 때 순간 엄마인줄 알았음 (엄마가 새벽에 나 자나 안자나 핸드폰하나 가끔싹 들어옴)
근데 그냥 잠 깨기 싫어서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속삭이는거임 ㅆㅂ...

근디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남자 목소리인데 나랑 놀자 ㅇㅈㄹ 조카 하는거임

그래서 아 또 귀접이구나 생각함
그러더니 갑자기 내 가뜸을 만지는 거임...;;
근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만히 있었지

그러더니 갑자기 또 하는 말이 거부 안하네? 좋은가보네 이러는거임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목소리가 전짝남 목소리 같기도 한거같음

그러더니 위에 애mu 계속 하다가 이제는 밑에 막 만지는데 걔속 만지기만 하고 ㅅㅇ은 안함
근데 살짝 무섭기도 했는데 혼자하는거랑 느낌이 차원이 달라
진짜 이렇게 느낀건 진짜 처음이더라

오늘 또 귀접 당해서 유튭이나 네버 찾아보다가 귀신이 자기 이상형이나 최애 모습으로 변해서 찾아온다는데 ㅆㅂ 그래서 짝남 목소리오 왔나 함... 지금은 목소리 기억이 잘 안나는데 맞는것 같음
뛕뜨 하다가 중간에 나 갈게 하고 사라짐..

근데 개소름 돋는게 나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거울 보니깐
내 ㄱㅅ이 누가 만진것 처럼 좀 자국? 양쪽 둘다 ㅈㄴ 빨간거임 ㅆㅂ...

좀 무섭긴 한데 좋은 경험이었음

뷰티 틴트 카라 프리지아 장원영 짝남 썸남 남친

댓글 36

ㅇㅇ오래 전

Best그 귀신:기 퍼가요~♡

ㅇㅇ오래 전

Best나도 딱한번 해본 적 있는데 어떤 금발 외국인 남자였거든 평상시엔 그냥 비디오 보듯이 꿈꾸는데 귀접했을때는 ㄹㅇ걍 감각이 조카 생생했음 거시기 들어오는데 ㅈㄴ미끄덩미끄덩 거리고 기분 개좋았는데 남자도 계속 oh.. oh..! 이럼

ㅇㅇ오래 전

Best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mu, 가뜸 ㅋㅋㅋㅋㅋㅋ 표현 개웃기네

거참오래 전

Bestㅈㄹ 들을 한다……. 본인들이 상상하는 모습으로 보여주는것뿐 실제로는 기괴하고 더럽고 역겨운것들인데……….실상을 보면 기절하겠지. 지들이 어떤것들이랑 섹하는지. 그렇게 기빨려서 인간구실 못하면 본인인생 ㅈ되는거지

ㅇㅇ오래 전

Best그거 좋은 거 아니야ㅠㅠㅠ 귀접 자주 하면 잡귀들 들러붙어서 나중에 너 남친이나 결혼하면 남편 질투해서 괴롭히다가 죽게도 한다더라ㅠㅠ 조심해

오래 전

그냥 꿈임. 귀접? 그거 엄청 위험한거임. 글쓴이가 진짜 귀접을 그것도 2번이나 겪었으면 그렇게 제정신으로 글쓰고있기도 힘들겠죠. 귀접도 빙의현상중 하나로 보고있는데 좋은 경험이 아니라 글쓴이는 당장 일 해결해주실 분부터 찾아야할거 같네요.

ㅇㅇ오래 전

근데 궁금한게 그냥 가라고 하면 가?? 강압적으로 안 나오고 그냥 스르르 사라져??

ㅇㅇ오래 전

그거 좋은 거 아니야ㅠㅠㅠ 귀접 자주 하면 잡귀들 들러붙어서 나중에 너 남친이나 결혼하면 남편 질투해서 괴롭히다가 죽게도 한다더라ㅠㅠ 조심해

ㅇㅇ오래 전

본문이랑 댓글은 웃긴데 그냥 웃고 넘아갈 일은 아닌듯…너가 욕구 불만인거같은데 진심 반려기구 하나 사.매체에서 남자 시각으로 느끼는것들에 여자들이 왜곡된 성 지식을 갖게되는데 실제로 여자 질은 그런 남자가 느끼는것만큼 감각점이 없어서 절대 상상한것처럼 못느껴.여자가 남자가 느끼는 그런 쾌락을 느끼려면 클ㄹ 자극하는 기구 쓰는것밖에없음. 그거면 다 해결될걸.반려기구로 제대로 오르ㄱㅈ 느끼면 그 딴 악귀 생각도 안날걸..실제론 ㅈㄴ 못생기고 추한 악귀 남자랑 하는걸텐데 정신차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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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오래 전

그런 꿈을 한달에 특정한 날에 주로 꾸지 않음? 매달 첫째주라던가 하는 식으로. 그 이유는 여자는 생리주기에 따라 성욕이 솓구치는 날이 한달에 단 몇일 있음. 그 시기만 성욕이 불끈불끈하는데 시도때도 없이 불끈불끈하는 남자들과는 또 달라서 낮시간엔 학업 또는 업무, 집안일 등으로 잊고있다가 잘 때 그런 식으로 무의식중에 본능이 터지는 거.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임.

오래 전

좋은 거 아니다 산 사람 붙잡고 귀접할 정도면 살아있을 때 못해본 놈이거나 세수에 미쳐있다는 건데.. 질 좋은 놈은 아니지... 멈춰

ㅇㅇ오래 전

몇년된건데 나도 당시 귀접을 서너번정도 경험했었음 참 좋다~~라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몇달뒤에 케이블에서 하는 탐사프로그램에서 귀접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고 해서 일부러 챙겨봤었음 한 여자가 귀접을 자주하고 기다려진다라는 식으로 인터뷰했고 무당인가 법사인가하는 사람이 여자가 말하는걸 듣고 그림을 하나 그려줬는데 방 안 침대위에 여자가 있고 귀접을 하는중인데 방 안 벽 사방에 다른 귀신들이 들러붙어서 자기 순서 기다리고 있는 그림이었는데 지금도 그 그림만 생생하게 기억남 너무 충격이라. 그 사람이 하는말에 귀접에 응해주는 여자가 흔치 않아서 몇번 성공하고 나면 동네귀신들 다 불러모아서 돌아가면서 한다고. 귀접하면 기가 약해지고 몸이 약해진다는건 그렇게 한번할때 수십수백명이랑 하기 때문이라는 소리듣고 다신 귀접같은거 기다려지지 않았음. 그때 귀접에 안 당하려면 베개밑에 식칼을 넣어놓고 손잡이를 쥔채로 잠들라고 했었음 느낌이 올때 칼손잡이를 의식적으로 꽉 쥐면 귀접에서 깰수 있다고. 칼 넣어놓고 잠든지 한 두달됐었나? 어느날 그 느낌이 왔는데 멍해져서 아 좋다~ 하다가 번뜩 칼이 생각났는데 그때 머리속에서 181818욕하는소리가 스테레오로 들리더니 누가 내손목을 꽉 쥐는듯한 느낌과 동시에 내가 칼잡은 손에 힘이 들어갔고 몸이 물에 빠진것처럼 밑으로 쑤욱 꺼지는듯한 느낌나더니 잠에서 깼음 그날은 그냥 손목이 욱씬거렸는데 담날엔 빨갛게 올라오더니 멍처럼 파랗게 된거보고 진짜 소름끼쳤음 그러고도 한 반년정도 계속 칼 넣고 잤는데 그뒤로는 이제까지 한번도 없었음

오래 전

쓰니~ 조금 만 더 니 몸을 아껴줘. 너는 소중한 존재야.

ㅇㅇ오래 전

주작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씀ㅇㅇ 진지충으로 보여도 진짜 안좋은거라ㅠ 유튜브에 좀 이름 있는 무당 분들 귀접에 대해 얘기하신거 있을거거든 꼭 봐.... 그분들 피셜로는 귀문 열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다고 말씀들 하시거든 애초에 상식적으로 귀신이랑 만나는거고 홀리는 수준인데 뭐가 좋겠냐 관두고 못 끊겠으면 요즘 기계도 잘나오고 아니면 실제 인간 만나서 피임 똑바로 하고 안전하게 위생 관리 철저하게 해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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