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맞춤법 틀릴수도 있어요 감안해주세요 얼굴에 열이 오르네요 일단 넘어가긴 했지만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제는 퇴사할때가 된거 같아요 여튼...저는 사무직이고 제가 다니는 회사는 고인물들이 많은 곳입니다 제가 입사 2년차인데 다른분들은 보통 입사 연차가 5년이상이신분들이예요 그중엔 회사 대표 친적도 다니고 남매가 한 사무실에서 일하기도 합니다 보통 회사에서 정상적인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여긴 좀 특이한곳이예요일단 소통도 안되고 업무 지시고 안되고 아주 답답한 곳입니다. 직원분들이 나이도 있으시고 젋은 친구들이 들어오면 답답하고 미래가 없다면서 금방 그만두곳인데요 오늘은 또 오랜만에 고구마를 먹게 되는 일이 생겼어요 위에서 말씀드린 남매 때문에 그런데요 남매중 남자는 과장이고 여자는 평사원입니다.어제 회사 프로그램이 안되서 자료들을 취합해서 과장한테 주면 과장이 그걸 정리해서 일괄로 뽑게 되는 일이 있었어요 저는 또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는데 그와중에 직원들이 남자 과장한테 준 파일 정보가 섞였었나봐요 과장이 정리해서 다시 직원들한테 파일을 주면 직원들은 받은 파일에서 본인이 관련된거만추려서 다시 컴퓨터에 정리하면 되는거였는데 받은 제 자료가 이상해서 일단 다른 팀원한테 말하고 남자과장한테 말하니 그분이 잘못된거 같다고 내일 다시 해보라고 해서 그렇게 지나갔는데 오늘 알고 보니 어제 주었던 자료들이 남자 과장의 여동생 파일이랑 섞여 있었나봐요 여동생이 갑자기 너는 파일 확인도 안했냐는 식으로 말하거예요본인도 파일이 잘못됐는지 확인 못하고 있다가 사람들이 뭔가 이상해서 한두개씩 말하니 그때 알았거든요 근데 각자가 관련된 파일 내용만 보지 다른분들꺼는 안보거든요저도 제꺼 보고 이상해서 팀원한테 말하고 남자 과장한테도 말했어요 근데 이제 와서 그 여자동생이 저한테 내용이 남는게 있으면 체크하고 말을 했어야지라고 해서 말했다고 하니 남과장한테 말했는데 과장이 내일 다시 해보라고 했다 본인이 잘못한거 같다고 그렇게 말했더니 저한테 무슨말이냐면서 말 이상하게 한다며 제대로 말 못한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과장한테 말했고 과장이 본인이 빼먹은거 내일 다시 하라고 했다니 제 말을 무슨 개소리로 듣는지 어이없다는 식으로 넘어갔어요 정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본인 오빠가 실수하면 제가 실수한거처럼 말하고 팀원들한테도 제가 실수한거 처럼 만드니까 너무 빡쳐서 이제는 퇴사할때가 된거 같아요 저는 일하면서 본인 잘못이나 실수 남한테 떠넘기는 사람이 제일 싫은데 여기는 그런분이 한두명이 아니라서요 기존에 회사 퇴사한 직원이랑 가끔씩 연락하는데 그 남매의 여동생분 인성이 보통이 아니라 맨날 욕하는데 저는 그래도 그분이 덜 신경질적이라사람이 변하나보다 했는데 역시나 아니었어요 그 사건이 있고 나서는 또 저는 사무실에서 이상한 애가 되고 나머지분들은 오래 다닌분들끼리 똘똘 뭉쳐서 한사람 병신 만드는데 분위기 싸해서 옆에분은 말도 안시키네요 오래 다니면 무슨 왕처럼 군림하는데 퇴사한 직원들이 회사 빨리 망했으면 바라고 있는데 저도 같이 마음이 드네요.
매장당하는 기분이네요
위에서 말씀드린 남매 때문에 그런데요 남매중 남자는 과장이고 여자는 평사원입니다.어제 회사 프로그램이 안되서 자료들을 취합해서 과장한테 주면 과장이 그걸 정리해서 일괄로 뽑게 되는 일이 있었어요 저는 또 그런가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 갔는데 그와중에 직원들이 남자 과장한테 준 파일 정보가 섞였었나봐요 과장이 정리해서 다시 직원들한테 파일을 주면 직원들은 받은 파일에서 본인이 관련된거만추려서 다시 컴퓨터에 정리하면 되는거였는데 받은 제 자료가 이상해서 일단 다른 팀원한테 말하고 남자과장한테 말하니 그분이 잘못된거 같다고 내일 다시 해보라고 해서 그렇게 지나갔는데 오늘 알고 보니 어제 주었던 자료들이 남자 과장의 여동생 파일이랑 섞여 있었나봐요 여동생이 갑자기 너는 파일 확인도 안했냐는 식으로 말하거예요본인도 파일이 잘못됐는지 확인 못하고 있다가 사람들이 뭔가 이상해서 한두개씩 말하니 그때 알았거든요
근데 각자가 관련된 파일 내용만 보지 다른분들꺼는 안보거든요저도 제꺼 보고 이상해서 팀원한테 말하고 남자 과장한테도 말했어요 근데 이제 와서 그 여자동생이 저한테 내용이 남는게 있으면 체크하고 말을 했어야지라고 해서 말했다고 하니 남과장한테 말했는데 과장이 내일 다시 해보라고 했다 본인이 잘못한거 같다고 그렇게 말했더니 저한테 무슨말이냐면서 말 이상하게 한다며 제대로 말 못한다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다시 과장한테 말했고 과장이 본인이 빼먹은거 내일 다시 하라고 했다니 제 말을 무슨 개소리로 듣는지 어이없다는 식으로 넘어갔어요
정말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본인 오빠가 실수하면 제가 실수한거처럼 말하고 팀원들한테도 제가 실수한거 처럼 만드니까 너무 빡쳐서 이제는 퇴사할때가 된거 같아요 저는 일하면서 본인 잘못이나 실수 남한테 떠넘기는 사람이 제일 싫은데 여기는 그런분이 한두명이 아니라서요 기존에 회사 퇴사한 직원이랑 가끔씩 연락하는데 그 남매의 여동생분 인성이 보통이 아니라 맨날 욕하는데 저는 그래도 그분이 덜 신경질적이라사람이 변하나보다 했는데 역시나 아니었어요 그 사건이 있고 나서는 또 저는 사무실에서 이상한 애가 되고 나머지분들은 오래 다닌분들끼리 똘똘 뭉쳐서 한사람 병신 만드는데 분위기 싸해서 옆에분은 말도 안시키네요 오래 다니면 무슨 왕처럼 군림하는데 퇴사한 직원들이 회사 빨리 망했으면 바라고 있는데 저도 같이 마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