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둥이가 돌아왔어요.
대문사진을 귀욤뽀짝한 걸로 해서 사람들을 유혹 할 꺼에요 !!
언제 먹어도 맛있는 엄마 쭈쭈
쭈쭈를 다 먹고나면 배가 불러서 코- 하고 잠이듭니다.
형제 자매님은 잘때 베개로 쓰기 좋아요.
저는 발가락만 양말을 신고 있어요.
세마리
세마리 + 한마리
드디어 완전체 !!!!!
오둥이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유기견의 럭키의 아이들입니다.
지금은 따뜻한 집에서 엄마와 함께 임보 받고 있지만
곧 더 많은 사랑을 줄 가족들에게 입양을 보내야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사지말고 입양 해주세요 ~~
더 많은 사진과 동영상등은 인스타그램으로 구경와주세요.
임보엄마 : yangsoyun5
글쓴이 : ssan_don_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