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오빠가 일산에 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고 신혼이에요. 입주한지 반년도 안됬어요..그런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윗집에 쫓아 올라가면서 주머니에 스패너를 넣고 올라간다는 거에요 왜. 그러냐니깐 자기목숨 자기가 지켜야된다고 갑자기 칼로찌르면 자기도 정당방위할려고 가지고 올라간대요 윗집에 아줌마랑 아들이사는데 조용히좀 해달라니까 아들이 일단 알았어요 이래서 오빠가 빡쳐서 모가 일단알았다는 건데요? 이랫대요 그러니까 그제서야 아줌마가 미안하다 해서 그냥 내려왓대요
스패너 가지고 올라가는 오빠가 너무 걱정되요
혹시 스패너 가지고 올라온거 보기라도하면 신고할텐데 저희 어머니도 층간소음 심해도 참고 경비실에 얘기하라 그랫어요 경비실에 얘기해도 나아지질않아서 올라간거래요
스패너 가지고 올라가는 저희 오빠 어떡해야 할까요?
층간소음 스패너챙겨서 올라가는 친오빠
제목 그대로에요..오빠가 일산에 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고 신혼이에요. 입주한지 반년도 안됬어요..그런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윗집에 쫓아 올라가면서 주머니에 스패너를 넣고 올라간다는 거에요 왜. 그러냐니깐 자기목숨 자기가 지켜야된다고 갑자기 칼로찌르면 자기도 정당방위할려고 가지고 올라간대요 윗집에 아줌마랑 아들이사는데 조용히좀 해달라니까 아들이 일단 알았어요 이래서 오빠가 빡쳐서 모가 일단알았다는 건데요? 이랫대요 그러니까 그제서야 아줌마가 미안하다 해서 그냥 내려왓대요
스패너 가지고 올라가는 오빠가 너무 걱정되요
혹시 스패너 가지고 올라온거 보기라도하면 신고할텐데 저희 어머니도 층간소음 심해도 참고 경비실에 얘기하라 그랫어요 경비실에 얘기해도 나아지질않아서 올라간거래요
스패너 가지고 올라가는 저희 오빠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