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다이어트 시작한것도 남친이 권유해서 시작하게된거고어렸을때부터 사겼으니 이제 결혼준비도 해야겠다 싶어서최근에는 더 혹독하게 다이어트했어요.처음 시작했을때보다는 20키로정도 뺐나봐요최근에 다이어트 더 빡시게 들어가면서데이트할때도 저는 도시락 챙겨다니면서 데이트했고너무 헤비한거아니면 같이 먹어주고따로 헤어지고나서 더 빡세게 운동하기도했어요요새 살을 꽤 많이 뺐는데도 만족하지못하고필러나 시술을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권유하던데솔직히 그렇게까지는 싫어서 무섭다고 안맞은것도있어요일주일에 두세번씩 보던거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이정도로 자꾸 줄어나더니 요새는 이삼주에 한번씩도겨우 말해야 만났네요살도뺐고, 어엿한 직장도 다니고있고 이정도면 됐다싶어제가 먼저 결혼이야기를 꺼내니 자기는 아직 준비가 안됐대요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자기는 결혼하기엔 준비도안됐다생각한다며 결혼생각을 가지고있는거면 헤어지자고하네요제가 많이 좋아했기에 그럼 당분간은 결혼이야기안할테니그냥 이대로 만나자고했네요.. 근데도 아니라고 자기는평생 결혼생각 없을거같다면서 헤어지자고하네요사귀고나서 초중반까지는 자기가 매일 살 조금만 빼서자기집에 인사가자고 했던 사람이요..헤어지자고하고나서 결혼하자고도 안할게살을 빼야한다면 조금 더 빼고 시술도 받아보겠다구차하게 매달렸지만 이렇게 차가운 사람인줄은 처음 알았네요헤어진지 2달정도 됐고친구따라 재미로 봤던 신점따로 궁금한것도없고해서 그사람과 재회가 될런지지나가다라도 한번은 마주칠수있는지 물어봤어요대번에 오래만났었냐고 지금 다른여자옆에있는게 보인다고꽤 오래된사이라고 하더라구요여자가 되게 이쁘게 생겼고 여리여리하다면서 남자 지금 이여자한테 눈뒤집혀져있어서니가 뭘하든 안먹힐꺼다. 근데 여자는 얘 진지하게 생각안한다라고하는데솔직히 다 뒤집어엎고 나올뻔했네요너무 기분나쁜거예요 점쟁이가 뭘 안다고집에와서 인스타, 메일, 페이스북 등뒤져볼 수 있는건 다 뒤져봤는데 전혀 그런거없었고같은 아이디 쓰던배달의민족 뒤져보니 다른 주소가 하나 나오네요옆동네인데 제가 전혀 모르는 주소였어요친구집이겠지 친구집이겠지하는데도 뭔가마음 한구석에서 찝찝함이 남아서 시간날때마다한번씩 가보다가 진짜 볼려고 본게아닌데우편함에 우편물와있길래 이름 확인하니 여자였어요진짜 미친사람처럼 몇날몇일 그 앞에서 기다려보다가어떤여자랑 남자친구랑 손잡고 들어가는거 봤네요..점쟁이가 꽤 오래된 사이라고한게 너무 걸려요..그리고 이렇게 헤어진게 너무 억울하구요다시 만나진 않더라도 저랑 헤어지고 나서 사귄건지정말 헤어진 이유가 뭔지라도 묻고싶어요지금은 저 차단해놨는데 집앞에 찾아가서 물어봐도될까요그냥 끝내기에는 너무 짜증도나고 화도나고 끝내더라도 뭐라도 확실히하고 끝내고싶어요. 2
연애5년하고 바람났네요..
다이어트 시작한것도 남친이 권유해서 시작하게된거고
어렸을때부터 사겼으니 이제 결혼준비도 해야겠다 싶어서
최근에는 더 혹독하게 다이어트했어요.
처음 시작했을때보다는 20키로정도 뺐나봐요
최근에 다이어트 더 빡시게 들어가면서
데이트할때도 저는 도시락 챙겨다니면서 데이트했고
너무 헤비한거아니면 같이 먹어주고
따로 헤어지고나서 더 빡세게 운동하기도했어요
요새 살을 꽤 많이 뺐는데도 만족하지못하고
필러나 시술을 해보는건 어떻겠냐고 권유하던데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싫어서 무섭다고 안맞은것도있어요
일주일에 두세번씩 보던거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 한번
이정도로 자꾸 줄어나더니 요새는 이삼주에 한번씩도
겨우 말해야 만났네요
살도뺐고, 어엿한 직장도 다니고있고 이정도면 됐다싶어
제가 먼저 결혼이야기를 꺼내니 자기는 아직 준비가 안됐대요
아직 하고싶은것도 많고, 자기는 결혼하기엔 준비도안됐다
생각한다며 결혼생각을 가지고있는거면 헤어지자고하네요
제가 많이 좋아했기에 그럼 당분간은 결혼이야기안할테니
그냥 이대로 만나자고했네요.. 근데도 아니라고 자기는
평생 결혼생각 없을거같다면서 헤어지자고하네요
사귀고나서 초중반까지는 자기가 매일 살 조금만 빼서
자기집에 인사가자고 했던 사람이요..
헤어지자고하고나서 결혼하자고도 안할게
살을 빼야한다면 조금 더 빼고 시술도 받아보겠다
구차하게 매달렸지만 이렇게 차가운 사람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헤어진지 2달정도 됐고
친구따라 재미로 봤던 신점
따로 궁금한것도없고해서 그사람과 재회가 될런지
지나가다라도 한번은 마주칠수있는지 물어봤어요
대번에 오래만났었냐고 지금 다른여자옆에있는게 보인다고
꽤 오래된사이라고 하더라구요
여자가 되게 이쁘게 생겼고 여리여리하다면서
남자 지금 이여자한테 눈뒤집혀져있어서
니가 뭘하든 안먹힐꺼다.
근데 여자는 얘 진지하게 생각안한다라고하는데
솔직히 다 뒤집어엎고 나올뻔했네요
너무 기분나쁜거예요 점쟁이가 뭘 안다고
집에와서 인스타, 메일, 페이스북 등
뒤져볼 수 있는건 다 뒤져봤는데 전혀 그런거없었고
같은 아이디 쓰던
배달의민족 뒤져보니 다른 주소가 하나 나오네요
옆동네인데 제가 전혀 모르는 주소였어요
친구집이겠지 친구집이겠지하는데도 뭔가
마음 한구석에서 찝찝함이 남아서 시간날때마다
한번씩 가보다가 진짜 볼려고 본게아닌데
우편함에 우편물와있길래 이름 확인하니 여자였어요
진짜 미친사람처럼 몇날몇일 그 앞에서 기다려보다가
어떤여자랑 남자친구랑 손잡고 들어가는거 봤네요..
점쟁이가 꽤 오래된 사이라고한게 너무 걸려요..그리고 이렇게 헤어진게 너무 억울하구요다시 만나진 않더라도 저랑 헤어지고 나서 사귄건지정말 헤어진 이유가 뭔지라도 묻고싶어요지금은 저 차단해놨는데 집앞에 찾아가서 물어봐도될까요그냥 끝내기에는 너무 짜증도나고 화도나고 끝내더라도 뭐라도 확실히하고 끝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