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라서 이어쓰기가 안되나봐요 혹시나 1편 이야기보신분들과 댓글달아주신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려고 2편을 적어봅니다. . . 먼저 질타의댓글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한아이엄마로써 제모습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과잉보호 강박증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보는 제아이의 모습만 보고 , 아이를 너무 제선안에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덕분에 제가 어떤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할지 어떤방향이 제아이에게 더좋은방향이 될지 여러번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신랑에게 판에 글쓴것과 ,댓글들에대해 솔직하게 알렸고 신랑에게 내가먼저 강박증, 과잉보호 에대해 인정한다고 내가먼저 변해보겠다고 다만 , 당신에게도 바로 변하라고 재촉은 하지않겠다고 대신 내가노력하는모습에 당신도 조금은 따라와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겠지요 그래도 더늦지않게 제모습을 알게되고 늦었지만 더늦지않게 시작할수있는 계기가 된것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키워볼께요 . . . 그리고 저에게 큰위로가 되었던 댓글달아주신분들 데분에 제가 잘하진 못했지만 잘할수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평생 잊지못할꺼에요 . . . 제가 강박이 되었던 이유부터 생각해봤어요 인정하게되니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처녀시절 식당에가거나 저희언니가 식당을 할때 일손을 도울때에 이따금씩 통제가되질않아 식당안에서 소리를지르고 뛰어다니고 그런아이를 눈쌀지푸려보다 결국은 그아이의 부모에게로 눈이가더라구요 결국은 제머리속엔 좋지않은 부모와 아이의 모습으로 남게되었구요 그게 점점 저와 제아이의 모습과 오버랩이 된것같아요 남들눈에 내아이는 내모습은 저런모습의 부모가 되지않겠다고 저의 철없는 생각에 제아이만 너무 틀에박힌 세상에서 살게했나봅니다 . . 댓글주신분들중에 보상심리 라고 말씀주신분있는데 그분말도 맞더라구요 다만, 제아이에게 바라는 보상심리가 아니라 제신랑을 향한 제마음이 보상심리라는걸 깨닳았어요 나 당신에게 시집와서 애키우며 병까지 생기며 열심히 노력하는중인데 당신은 왜 내입장에선 단한번생각하지않고 나만 질타하는거냐고 왜 내말은 들어주질않는거냐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소리치고있던 제보상심리를 알게되었어요 . . 힘들어서 위안얻자고 올린글 맞을꺼에요 누군가에게라도 잘하고있다고 힘들었지? 라는 소리를 바래서 올린글에 되려 절 돌아보고 저의틀린점을 찾게되는 정말 잘한 선택인거같아요 시간은 흐르고 제아이는 그시간속에서 계속 커가겠지요 시간이 조금흐른뒤에 이글을 다시보게되는 날이 온다면 아 이런시간도 있었지 라며 웃는시간도 분명히 오겠지요 여러분들의 쓴소리든 단소리든 저에게 다시 잘해볼수있다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너무감사합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그리고 조금은 여유롭게 그렇게 키워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문글은 지우지 않을께요 나중에 지나는시간중에 또다시 제가 흔들릴때 다시와서 댓글하나하나 읽어보며 정신차리기위해서요4
애기가 아빠랑만 있으면 변해요 2
혹시나 1편 이야기보신분들과 댓글달아주신분들께
먼저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려고 2편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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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질타의댓글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한아이엄마로써 제모습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과잉보호 강박증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보는 제아이의 모습만 보고 , 아이를 너무 제선안에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덕분에 제가 어떤방향으로 아이를 키워야할지 어떤방향이 제아이에게 더좋은방향이 될지 여러번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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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판에 글쓴것과 ,댓글들에대해 솔직하게 알렸고 신랑에게 내가먼저 강박증, 과잉보호 에대해 인정한다고 내가먼저 변해보겠다고 다만 , 당신에게도 바로 변하라고 재촉은 하지않겠다고 대신 내가노력하는모습에 당신도 조금은 따라와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겠지요 그래도 더늦지않게 제모습을 알게되고 늦었지만 더늦지않게 시작할수있는 계기가 된것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키워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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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에게 큰위로가 되었던 댓글달아주신분들 데분에 제가 잘하진 못했지만 잘할수있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평생 잊지못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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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박이 되었던 이유부터 생각해봤어요 인정하게되니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처녀시절 식당에가거나 저희언니가 식당을 할때 일손을 도울때에 이따금씩 통제가되질않아 식당안에서 소리를지르고 뛰어다니고 그런아이를 눈쌀지푸려보다 결국은 그아이의 부모에게로 눈이가더라구요 결국은 제머리속엔 좋지않은 부모와 아이의 모습으로 남게되었구요 그게 점점 저와 제아이의 모습과 오버랩이 된것같아요 남들눈에 내아이는 내모습은 저런모습의 부모가 되지않겠다고 저의 철없는 생각에 제아이만 너무 틀에박힌 세상에서 살게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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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주신분들중에 보상심리 라고 말씀주신분있는데 그분말도 맞더라구요 다만, 제아이에게 바라는 보상심리가 아니라 제신랑을 향한 제마음이 보상심리라는걸 깨닳았어요
나 당신에게 시집와서 애키우며 병까지 생기며 열심히 노력하는중인데 당신은 왜 내입장에선 단한번생각하지않고 나만 질타하는거냐고 왜 내말은 들어주질않는거냐고 그렇게 마음속으로 소리치고있던 제보상심리를 알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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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위안얻자고 올린글 맞을꺼에요 누군가에게라도 잘하고있다고 힘들었지? 라는 소리를 바래서 올린글에 되려 절 돌아보고 저의틀린점을 찾게되는 정말 잘한 선택인거같아요
시간은 흐르고 제아이는 그시간속에서 계속 커가겠지요 시간이 조금흐른뒤에 이글을 다시보게되는 날이 온다면 아 이런시간도 있었지 라며 웃는시간도 분명히 오겠지요
여러분들의 쓴소리든 단소리든 저에게 다시 잘해볼수있다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너무감사합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그리고 조금은 여유롭게 그렇게 키워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본문글은 지우지 않을께요
나중에 지나는시간중에 또다시 제가 흔들릴때 다시와서 댓글하나하나 읽어보며 정신차리기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