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그 사람 생각이 떠나지 않다가 새로운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면 순식간에 잊혀져 새로운 사람 생각이 대신 자리잡아 그러다 헤어지면 또 무한반복 그래서 솔로일땐 거의 항상 새로운 사람 만나려고 애를 쓰니까 이성이 내 인생의 전부인가 싶고 문제 있는건가 싶기도 하네 물론 운동이나 취미 등등 도 하는데 난 근본적으론 사람으로 잊을 수 있는 것 같아 예전엔 재회만 바랬는데 재회후 더 힘들어보니까 이제 공은 다시 줍지말고 새 공 찾자는 생각..
나 애정결핍인가?
새로운 사람이 마음에 들어오면 순식간에 잊혀져
새로운 사람 생각이 대신 자리잡아
그러다 헤어지면 또 무한반복
그래서 솔로일땐 거의 항상 새로운 사람 만나려고 애를 쓰니까
이성이 내 인생의 전부인가 싶고
문제 있는건가 싶기도 하네
물론 운동이나 취미 등등 도 하는데
난 근본적으론 사람으로 잊을 수 있는 것 같아
예전엔 재회만 바랬는데
재회후 더 힘들어보니까 이제
공은 다시 줍지말고 새 공 찾자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