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기가 제일 많은분들이 보시는거 같아서
카테고리 맞지 않지만 저도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ㅠ
제가 23살때부터 일을해서 이제 해 바뀌고 28살이 됬어요
어릴때부터 일을해서 그런지 가족이나 주변에서는 돈을 좀 모아놨을 꺼라 생각들 하시는데
그때당시엔 이나이에 내가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봐야 나중에 후회없지 이런 마인드였어서 외모 치장 여행 등등 버는족족 다써왔고요 그간 연애도 꾸준히 하면서 더더욱 모으는돈 없이 그달벌어 그달 생활 한거 같아요
지나봐야 후회 한다는 말이 딱 이말 같더라고요 ..
지금 이제 곧 반년만난 5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일반 회사다니고 벌이가좀 되는거 같습니다 .
거의 비용을 8대 2로 쓰는데 제가 항상 미안한 마음이고 저는 월세 차대출비 보험비 개인생활비 명목으로 항상 모자라단것을 오빠도 알고 있는 눈치고 항상 그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분나쁘지 않게 돌려 얘기해주면서 항상 먼저 계산대에 나서서 가는 사람입니다 . 제 근무가 일정할때도 있고 좀 들쭉날쭉 할때도있는데 (매달 월급은 같음 ) 항상 제시간에 맞춰서 왕복 2시간거리를 본인도 피곤할텐데 만나러 와주고 엄청 맞춰주고 배려해주는게 보여요 . 제가 오늘부터 나돈모아야 하니 돈 1원도 안쓸래 해도 그래알겠어 하고 다 써줄 사람이에요 .근데 오빠는이제 점점 결혼생각도 해야하고 미래 생각도 해야 하는데 저한테 너무 맞추느라 그게 안되고 있는거 같아 너무 미안하고 , 저는 오늘 월급받고 월급전부 카드값 차보험비로 다나가고 0원이 되버리니까 보험비 월세 낼 현금도 안남았다는 그자체에 혼자 너무 스스로한테 너무 미치게 한심해서 계속 울었어요 . 제씀씀이 너무 크고 하고싶은거 아무렇지 않게 했었고 오빠한테도 미안해서 8을받고 2라도 해 줄려고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거 같고요 ... 오빠를 탓하고 할생각이 전혀없고 전부 제탓이고 제가 한심한거 맞아요 .이부분은제가 따끔하게 욕들어도 좋고 정신차리는 말도 해주시면 달갑게 쓰게 받아들일게요 ㅠ ㅠ 문제는 제가 이제부터라도
제 사치들 끊고 항상놀고먹고 하고싶은거 다햇던것들도 끊고 차대출빚도 얼른 갚고 제대로 모아야 할거 같은데 오빠를 계 속 이런상태로 미안한 감정으로 기대면서 항상 계산하게 하면서 만나기가 너무 미안해서
당분간 혼자 일집만 반복하면서 제가 이때까지 햇던 행동들 다끊고 잠잠히 돈갚고 모으고 하고 싶은데 (기댈곳이 없어서 외로운거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 오빠한테 말을 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벌써부터 눈물이 나요 . 어떻게 말을 해도 괜찮다 그런부분 신경쓰지 마라 니가돈하나도 안써도 좋다 좋아하는데 왜헤어지냐 내가 싫은거아니면 헤어지지 말자라고 말할게 분명해서 너무너무 고민되고 신경쓰이고 미안합니다 . 만난 반년동안도 거의 받기만하면서 지낸거 같고 (제가 어설프게 맞춰줄려고 따라가다 카드값 오버하고 이런거 다알아서 일체 쓰지말라고도 몇번 말해줬었습니다 ) 오빠한테 또 설득당해 계속 만난다면 항상 미안한마음으로만 지낼거 같고..... 어떻게 말을해야 좋을까요 ... 오빠가 싫은게절때아니고 저도 좋아하고 너무좋은사람인것도 잘알아요 .다만제가 이런식으로 너무 기대기만하면서 지내면 너무 그사람 앞길을 망치는기분이 들고 저도 제앞가림이제 해야한다는 이런생각이에요 ..
복잡한마음으로 생각나는대로 써서 너무 문맥이 안맞고 상황 이해도 잘 안되실거 알지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하기만 한 남친한테 어떻게 이별을 말해야할까요
카테고리 맞지 않지만 저도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ㅠ
제가 23살때부터 일을해서 이제 해 바뀌고 28살이 됬어요
어릴때부터 일을해서 그런지 가족이나 주변에서는 돈을 좀 모아놨을 꺼라 생각들 하시는데
그때당시엔 이나이에 내가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아봐야 나중에 후회없지 이런 마인드였어서 외모 치장 여행 등등 버는족족 다써왔고요 그간 연애도 꾸준히 하면서 더더욱 모으는돈 없이 그달벌어 그달 생활 한거 같아요
지나봐야 후회 한다는 말이 딱 이말 같더라고요 ..
지금 이제 곧 반년만난 5살 많은 남자친구가 있는데
일반 회사다니고 벌이가좀 되는거 같습니다 .
거의 비용을 8대 2로 쓰는데 제가 항상 미안한 마음이고 저는 월세 차대출비 보험비 개인생활비 명목으로 항상 모자라단것을 오빠도 알고 있는 눈치고 항상 그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분나쁘지 않게 돌려 얘기해주면서 항상 먼저 계산대에 나서서 가는 사람입니다 . 제 근무가 일정할때도 있고 좀 들쭉날쭉 할때도있는데 (매달 월급은 같음 ) 항상 제시간에 맞춰서 왕복 2시간거리를 본인도 피곤할텐데 만나러 와주고 엄청 맞춰주고 배려해주는게 보여요 . 제가 오늘부터 나돈모아야 하니 돈 1원도 안쓸래 해도 그래알겠어 하고 다 써줄 사람이에요 .근데 오빠는이제 점점 결혼생각도 해야하고 미래 생각도 해야 하는데 저한테 너무 맞추느라 그게 안되고 있는거 같아 너무 미안하고 , 저는 오늘 월급받고 월급전부 카드값 차보험비로 다나가고 0원이 되버리니까 보험비 월세 낼 현금도 안남았다는 그자체에 혼자 너무 스스로한테 너무 미치게 한심해서 계속 울었어요 . 제씀씀이 너무 크고 하고싶은거 아무렇지 않게 했었고 오빠한테도 미안해서 8을받고 2라도 해 줄려고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거 같고요 ... 오빠를 탓하고 할생각이 전혀없고 전부 제탓이고 제가 한심한거 맞아요 .이부분은제가 따끔하게 욕들어도 좋고 정신차리는 말도 해주시면 달갑게 쓰게 받아들일게요 ㅠ ㅠ 문제는 제가 이제부터라도
제 사치들 끊고 항상놀고먹고 하고싶은거 다햇던것들도 끊고 차대출빚도 얼른 갚고 제대로 모아야 할거 같은데 오빠를 계 속 이런상태로 미안한 감정으로 기대면서 항상 계산하게 하면서 만나기가 너무 미안해서
당분간 혼자 일집만 반복하면서 제가 이때까지 햇던 행동들 다끊고 잠잠히 돈갚고 모으고 하고 싶은데 (기댈곳이 없어서 외로운거 충분히 감안하고 있습니다 ) 오빠한테 말을 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벌써부터 눈물이 나요 . 어떻게 말을 해도 괜찮다 그런부분 신경쓰지 마라 니가돈하나도 안써도 좋다 좋아하는데 왜헤어지냐 내가 싫은거아니면 헤어지지 말자라고 말할게 분명해서 너무너무 고민되고 신경쓰이고 미안합니다 . 만난 반년동안도 거의 받기만하면서 지낸거 같고 (제가 어설프게 맞춰줄려고 따라가다 카드값 오버하고 이런거 다알아서 일체 쓰지말라고도 몇번 말해줬었습니다 ) 오빠한테 또 설득당해 계속 만난다면 항상 미안한마음으로만 지낼거 같고..... 어떻게 말을해야 좋을까요 ... 오빠가 싫은게절때아니고 저도 좋아하고 너무좋은사람인것도 잘알아요 .다만제가 이런식으로 너무 기대기만하면서 지내면 너무 그사람 앞길을 망치는기분이 들고 저도 제앞가림이제 해야한다는 이런생각이에요 ..
복잡한마음으로 생각나는대로 써서 너무 문맥이 안맞고 상황 이해도 잘 안되실거 알지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