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여기저기 퍼질 수 있다고 해서 내립니다. 사실 이미 이별통보는 했어요. 마음 다잡고자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조언들에 힘도 얻고 더 빨리 결단 내리지 못한 스스로에 반성도 많이 했네요. 혹시라도 제가 놓치고 잘못 생각한 게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제가 이상한 건 아니었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10576
(글내림) 남자친구 부모님을 뵙고 왔습니다
사실 이미 이별통보는 했어요.
마음 다잡고자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조언들에 힘도 얻고 더 빨리 결단 내리지 못한 스스로에 반성도 많이 했네요.
혹시라도 제가 놓치고 잘못 생각한 게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제가 이상한 건 아니었네요.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