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났구요 저는 현재 31 그녀는 28
헤어진지 한달반쯤 됐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봤을때 권태기로 인해
그녀의 이별통보였어요
제가 안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도
아무렇지 않을거고 더이상 미안해서도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평소 제가 항상 을의 연애를 했어요 ..
다 맞춰주고 짜증내도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하며 용서를 구하고.. 애정표현도 제가 훨씬 많이 했구요
그녀는 약간 자기중심적이고 다혈질인 여자였어요
이별통보받고 한달반동안 정말 공황장애에 불면증 우울증 제정신이 아닌상태로 붙잡았어요
퇴근시간에 찾아가기도하고 올차단됐는데도
다른사람폰으로 연락좀 달라고 문자보내고 ..
이제는 재회는 포기했지만..
그래도 2년동안 행복했던적이 더 많았는데..
그 추억까지 제가 모두 더럽힌것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시간이 지나고나면 그래도 제가 많이 좋아해서 그랬다고 생각 해줄까요..?아니면 구질구질하고 혐오스런 남자 만났었다 생각하며 후회만 할까요..?
시간지나면 그래도 조금은 미화 될까요..?여자분들께 질문
헤어진지 한달반쯤 됐네요
헤어진 이유는 제가 봤을때 권태기로 인해
그녀의 이별통보였어요
제가 안좋다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도
아무렇지 않을거고 더이상 미안해서도 그만하자 하더라구요
평소 제가 항상 을의 연애를 했어요 ..
다 맞춰주고 짜증내도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하며 용서를 구하고.. 애정표현도 제가 훨씬 많이 했구요
그녀는 약간 자기중심적이고 다혈질인 여자였어요
이별통보받고 한달반동안 정말 공황장애에 불면증 우울증 제정신이 아닌상태로 붙잡았어요
퇴근시간에 찾아가기도하고 올차단됐는데도
다른사람폰으로 연락좀 달라고 문자보내고 ..
이제는 재회는 포기했지만..
그래도 2년동안 행복했던적이 더 많았는데..
그 추억까지 제가 모두 더럽힌것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파요..
시간이 지나고나면 그래도 제가 많이 좋아해서 그랬다고 생각 해줄까요..?아니면 구질구질하고 혐오스런 남자 만났었다 생각하며 후회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