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 하녀가 아니라규 ~!

똘끼2008.12.21
조회523

이제 중학교에 교무보조로 몇일 근무한 사람입니다.

 

예전에도 2년정도 학교에서 근무했구요 ...

 

다시 또 근무하게 됐네요 ...

 

고졸 여상에서 바로 나와서 1~2년을 못 버티고 옮겨다녔죠

 

옮기고 또 옮기고 뭐 그랬다구요 . 제가 성격이 지룰맞아서 인간관계도 난도질 해놓듯 너덜하고요

 

참내. 그 2년동안 다니면서 더러운꼴 다보고 다녔었는데,

 

취업이 워낙 어려워서 할수 없이 또 들어왔네요 ;;;

 

뭐, 원래 그렇자나요 , 교무보조... 쌤들 보조하는거 .

 

시키는 일 해야되는거.

 

그런건 다 참을 수 있는데, 왜 다른사람하고 비교하냐고요.

 

접때 있던 애가 좋았으면 좋았지,

 

왜 사람 앞에 놔두고 접때 있던 애가 그립다... 이런소리 하냐고 !

 

나도 이름 있는데, 왜 난 "아가씨" 라고 불려야되고,

 

아예 이름도 안부르고 일부터 맡깁니다. -_-

 

그리고... 자기네들이 처먹었는거는 쫌 치우면 안되나 ?

 

왜 꼭 내가 다 치워야되냐고 ... 씨댕.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관두고 싶지만 .

 

집에서 뭐라해서 관두지도 못하겠고 ........

 

난 세상에서 쌤들이 젤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