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 아니고 그냥 소기업ㅎ 수준으로 작은제조 회사입니다 관리직은 저포함 열명정도?여직원이 저랑 경리언니 밖에 없어서 둘이 친한데 자꾸 몇달전부터 계속 적자이고 돈들어올일이 별로 없다며 이번 설 상여금도 원래 주던거보다 줄여서 나가게 된다고하더라구요제조직분들한테는 한푼도안주고요;;제가 봐도 회사가 많이 휘청이는거같긴합니다 이번년도에 진급하신분들도 다 월급동결이고..미래가 불확실해 보이는데 퇴직금 받을수있을때 빨리 도망치는게 옳은 선택일까요..
+) 댓글 잘읽어봤고 마음의 결심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일단 적자나게된 계기가 제가알기론 무리하게 신규업체와 거래하려다 기존업체와의 트러블이 생긴게 계기인걸로 알고있고 신규업체와도 잘 진행된게 아니라서... 아마 이직이 준비되는데로 퇴사하게 될거같습니다.. 지금 회사에 크게 애정이 없기도 하구요
그리고 중소기업기준이 관리직20제조직80정도로 100명대정도라고 생각해서 그 인원의 절반정도인 저희회사는 소기업인줄알았네요ㅋㅋ
경리언니가 지금 몇달째 적자라고 하는데 이거 도망가라는 신호일까요
+) 댓글 잘읽어봤고 마음의 결심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일단 적자나게된 계기가 제가알기론 무리하게 신규업체와 거래하려다 기존업체와의 트러블이 생긴게 계기인걸로 알고있고 신규업체와도 잘 진행된게 아니라서... 아마 이직이 준비되는데로 퇴사하게 될거같습니다.. 지금 회사에 크게 애정이 없기도 하구요
그리고 중소기업기준이 관리직20제조직80정도로 100명대정도라고 생각해서 그 인원의 절반정도인 저희회사는 소기업인줄알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