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사 도베르만 대본리딩 현장 공개

ㅇㅇ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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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검사 도베르만’이 첫 대본리딩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내며 짜릿한 밀리터리 법정 활극의 탄생을 예고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 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대한민국 최초로 군법정이라는 흥미로운 배경을 소재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몰입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변호인’, 드라마 ‘무법 변호사’ 등을 집필한 윤현호 작가와 



 

 

드라마 ‘배드파파’, ‘십시일반’ 등을 연출한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최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진창규 감독과 윤현호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 조보아, 오연수, 김영민, 김우석 등 출연진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안보현은 '도배만' 역을 맡는다.

극중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은 군복을 벗을 날만을 학수고대 하는 인물. 





 


조보아는 극중 신임답지 않은 노련하고 능수능란한 수사력을 가진 군검사 차우인 역을 맡았다. 


 

 


오연수는 최초의 여자 사단장 '노화영' 역, 김영민은 국내 굴지의 로펌 대표 번호사 '용문구 ' 역, 김우석은 어린 나이에 대기업 회장 자리에 오른 재벌 3세 '노태남'역을 맡았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은 오는 2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