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자상거래업에 종사하는 한건한건이 소중한 개인사업자입니다.많이는 아니지만 하루에 두세건 또 다섯건씩 꾸준히 들어와서 입에 풀칠은 하고 살았어요.새해에는 다른 스토어에도 입점해서 더 열심히 해보자 마음도 먹었구요. 하지만 CJ대한통운의 파업 여파로 현재 하루에 한건은 꾸준히 들어오던 주문이 끊겼습니다.CJ대한통운 노조파업이 벌써 4주차로 12월 말에 시작되어 설 전 주까지.. 26일자로 물류접수 마감날이 되었습니다. 네 일하는 사람으로 백번 천번 그래 만번 이해해보자 싶었습니다.매분기별로 파업을 해도 그래 얼마나 힘들면, 택배비인상이 되어도 그래 얼마나 힘들면.전자상거래업자는 가격경쟁한다고 어떤건 마진 500원 남기면서 물건 하나 팔기도해요.하루에 500원 버는것도 한건팔았다 하고 그것마저 안도합니다.
그러던중 뉴스기사에서 이런걸보니 피가 거꾸로솟는게 뭔지 태어나 처음 느꼈네요.한 노조원이 고객의 택배를 고의로 파손시키는 모습의 CCTV영상입니다. 고객이라면 저 물건을 받아봤을때 얼마나 화가 나고 짜증스러울까요.발송인인 사업자라면 클레임건에 대해 얼마나 죄송스럽고 그 폭언에 마음이 무너질까요.현장에서 저 모습을 보는 비노조원과 집배점장은 얼마나 암담하고 눈물이날까요.
집배점장이 일을 할때면 노조원 다수가 몰려가 집배점장을 위협하며 정리된 물건을 집어던진다고합니다. 운송장의 바코드를 스캔 한 후에 택배를 파손하고 마치 비노조원의 실수인양 포장하며 일하는 비노조원의 멱살을 잡고 끌어내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노조의 모습도 볼수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모습들이 생계를 위해 이 악물고 투쟁하는 노동자의 애환으로 보이십니까 아니면 본인의 밥그릇두고 남의 밥 한숟가락 더 먹어보자고 설렁거리는 양아치로 보이십니까.
CJ대한통운은 여러차례의 택배파업을 겪으며 최저시급보다 높은 9170~16000원 수준으로 책정되었고 택배기사 월평균 수입은 50만원 증가했다고합니다. 정부는 사회적합의가 잘 지켜지고 있다고 말했음에도 명분없는 파업을 지속하고있는 CJ대한통운 노조 그리고 그 뒤에서 부채질하며 정부가 나서라 이상한 주장을 하기시작하는 민주노총. 이러다가는 어떻게든 제 자리에서 돈 벌어보겠다고 구슬땀 흘리는 비노조원들이, 물류량은 줄었는데 그 노조원들까지 월급 챙겨야할 많은 지역의 집배점장들이, 또 제가... 목매달게생겼습니다. 과로사로 돌아가신 분들의 목숨가지고 배불리는건 정작 노조원 당신들 아닙니까.제발 관심 가져주세요 여러분...
우리가 택배를 못받는 이유..
하지만 CJ대한통운의 파업 여파로 현재 하루에 한건은 꾸준히 들어오던 주문이 끊겼습니다.CJ대한통운 노조파업이 벌써 4주차로 12월 말에 시작되어 설 전 주까지.. 26일자로 물류접수 마감날이 되었습니다.
네 일하는 사람으로 백번 천번 그래 만번 이해해보자 싶었습니다.매분기별로 파업을 해도 그래 얼마나 힘들면, 택배비인상이 되어도 그래 얼마나 힘들면.전자상거래업자는 가격경쟁한다고 어떤건 마진 500원 남기면서 물건 하나 팔기도해요.하루에 500원 버는것도 한건팔았다 하고 그것마저 안도합니다.
그러던중 뉴스기사에서 이런걸보니 피가 거꾸로솟는게 뭔지 태어나 처음 느꼈네요.한 노조원이 고객의 택배를 고의로 파손시키는 모습의 CCTV영상입니다.
고객이라면 저 물건을 받아봤을때 얼마나 화가 나고 짜증스러울까요.발송인인 사업자라면 클레임건에 대해 얼마나 죄송스럽고 그 폭언에 마음이 무너질까요.현장에서 저 모습을 보는 비노조원과 집배점장은 얼마나 암담하고 눈물이날까요.
집배점장이 일을 할때면 노조원 다수가 몰려가 집배점장을 위협하며 정리된 물건을 집어던진다고합니다. 운송장의 바코드를 스캔 한 후에 택배를 파손하고 마치 비노조원의 실수인양 포장하며 일하는 비노조원의 멱살을 잡고 끌어내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노조의 모습도 볼수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모습들이 생계를 위해 이 악물고 투쟁하는 노동자의 애환으로 보이십니까 아니면 본인의 밥그릇두고 남의 밥 한숟가락 더 먹어보자고 설렁거리는 양아치로 보이십니까.
CJ대한통운은 여러차례의 택배파업을 겪으며 최저시급보다 높은 9170~16000원 수준으로 책정되었고 택배기사 월평균 수입은 50만원 증가했다고합니다. 정부는 사회적합의가 잘 지켜지고 있다고 말했음에도 명분없는 파업을 지속하고있는 CJ대한통운 노조 그리고 그 뒤에서 부채질하며 정부가 나서라 이상한 주장을 하기시작하는 민주노총.
이러다가는 어떻게든 제 자리에서 돈 벌어보겠다고 구슬땀 흘리는 비노조원들이, 물류량은 줄었는데 그 노조원들까지 월급 챙겨야할 많은 지역의 집배점장들이, 또 제가... 목매달게생겼습니다.
과로사로 돌아가신 분들의 목숨가지고 배불리는건 정작 노조원 당신들 아닙니까.제발 관심 가져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