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2.01.26
조회13,803
혹시 알아볼까봐 글 지워요댓글보고 내편 많은거 같아서 힘나네사실 제가 화를 잘 못내는 성격이라서 할말도 잘 못하고 혼자 억울해하는 타입인데댓글보고 열심히 따져볼게요감사합니다.


댓글 12

ㅇㅇ오래 전

확실히 아들만 있는집은 딸같은 며느리에 대한 환상이 있나보ㅏ.. 저도..애교 없어요...... 없는데 왜 자꾸 어머님~~아버님~~ 이렇게 하라는건지......... 저희 부모님께도 애교안부려요.... 저희 서로 틱틱대요.. 정말 스트레스... 저는 그냥 저 본래모습대로 해요.. 그게 제일 속편함..

ㅇㅇ오래 전

좋게 생각하랜다ㅋㅋㅋㅋㅋ 남편 교육부터 시켜요 친정 있는데 친정찬스 좀 쓰세요 친정없는 사람들은 이런 거 보면 속터짐

투니스오래 전

업소녀들이 참 애교가 많드라 .

ㅇㅇ오래 전

애교는 기생집이나 방석집에서 찾으라 하세요. 애교는 사람 성향인걸 내부모한테도 안하는걸 왜 시부모가 바래? 남자도 애교 있는사람 많던데 아들도 그리 못 키워 놓고 왜 남한테 바래? 제정신 아니네.

ㅇㅇ오래 전

시모가 시부한테 애교 떨면돠겠네

잉잉오래 전

우리어머님은ㅋㅋㅋㅋㅋ얼굴에 뭐 묻어서 떼줄라고 손 가져가니까 힘껏 뒤로 빼시던뎈ㅋㅋㅋㅋㅋㅋㅋ 철벽 오져 고맙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본인 오십대임. 시아버님이 천상 양반이셨는데 결혼 첫해 며느리가 허벅지까지 내려 오는 박스티에 레깅스 입고 전붙이고 일하니 보기 싫으셨는지 거 치마 입고 하지 조심스럽게 말하심. 아버님 치마 입고 이거 한번 해 보세요 얼마나 힘든가.. 되받아 치고 약 드실 물 온도 제대로 못맞춘다고 하길래 시누 부름. 아가씨가 해. 딸이 잘 알지 며느리가 잘 알겠어? 엄청 좋으신 분들이고 양반체질이래도 며느리 대하는게 고정관념이 있으셨음. 거기다 윗동서 둘이 다 순둥이에 물러터진 두부같은 사람들이었음. 짱돌 던지고 화염병 나르던 며느리 들어 온 후 좀 바뀌긴 했음. 뭐라 하든가 말든가 이 구역 미친년은 나라는 마인드로 나가면 그냥 재는 저런가 보다 생각하게 되어 있음. 본인편한데로 하시길 바람.

ㅇㅇ오래 전

1. 이혼한다 2. 이혼 안할거면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애교를 요구한다 시부모가 저럴때마다 애교 부리라 하고 처갓댁 가서도 애교 떨게 시킴

ㅇㅇ오래 전

이럴땐 진짜 애교 없는게 뭔지 보여주는게 답...평소에 싸가지 없게 지랄 떨다 가끔 잘해주면 애교라고 생각할것임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